안녕하세요 적룡혀니입니다.
코로나 이후로 대회는 참가하지 않다가
7년 만에 대회에 나갔다 왔네요
개인전 128강 단체전 16강
개인전 2게임 단체전 2게임
하루 종일 기다리는게 90%인 일정
몸이 풀릴만 하니까 끝나더라고요
몸이 풀렸으면 곧 쥐가 났겠지만요 ^^;;;;
에어컨 바람이 얼마나 쎈지 마구가~
토너먼트에서 동호회원끼리
너무 많이 만나서 집안 싸움만 ㅎㅎㅎㅎ
왼손짱님 3위 감축드립니다~
동호회원들과 뒷풀이가 있었지만....
가정의 평화를 먼저 지켰습니다.
내일 또 탁구치러 가려구요 ㅎㅎㅎㅎ
첫댓글 함께해서 좋았습니다. 타이밍이 안 맞아서 응원은 많이 못해드렸지만...
저도 체력 이슈로 응원하러 못 다녔네요 ㅎㅎㅎㅎ
3위 감축드립니다
@적룡혀니 이런거 보면 잘치는줄 알겠어요^^
완전 운이었는데...
@왼손짱 힘 빠지면 고수의 경지에 오른거죠~
@왼손짱 0
@적룡혀니 실력+겸손까지....
리스펙합니다!!
규모가 상당한가 보네요~ 개인전 128강이라니
선~7부 통합인데 74명인데 예탈 없이 128강 부터 하더라구요
@적룡혀니 아.. 결국 통합 예선이군요
@야간반장 최강자전은 상위부/ 하위부 해요
소고기를 먹은자가 우승인겁니다.
쇠고기 너무 맛나보입니다 ^^ 시간 없다는 핑계로 대회는 참석해본적 없는데 한번 경험해볼까요?
기다림이 좀 지루해서 그렇지 동호회원들과 함께하는 재미가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