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esignal.co.kr/kospi200-futures-night/
야간선물
야간선물
esignal.co.kr
코스피 야간선물은 새벽 3시 현재 -3.15 입니다. 저번주 금요일 이란이 호르주므 해협에 대해 중국 컨테이너선을 사우다 아라비아에서 출발하였다는 이유로 통행을 막았다는 소식에 유가가 오른 것을 반영한것입니다.
https://finance.yahoo.com/news/trump-pays-attention-to-the-stock-market-wall-street-eyes-signs-of-taco-amid-iran-war-140048438.html
Trump 'pays attention to the stock market': Wall Street eyes signs of TACO amid Iran war
Wall Street sees Trump TACO moments unfolding, but wonders whether the war with Iran can end quickly enough to avoid economic damage from surging oil prices
finance.yahoo.com
월가는 트럼프가 또 타코 즉 물러날 것을 기대하는데 사실 지금 이미 트럼프는 이란과 협상을 기대한다고 하여 물러난 상태입니다. 다만 변수가 하르그섬에 지상군 투입을 하여 마지막 압력을 가할 가 여부입니다. 지금 이란은 미국 지상군 투입에 준비가 되어 있다고 이야기 하는데 지상군 파견하면 최소 수백명 사상자가 날 터인데 미국 여론이 안 좋게 볼 것입니다. 그리고 이란의 태도로 보아서는 하르그 섬이 점령되도 굴복 안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주말 사우디아라비아 미군 기지에 미사일, 드론을 날려 미군기가 파손되었다는 소식이 나오고 이스라엘 산업 기지도 공습받았다고 합니다.
https://www.bbc.com/news/live/cje4x38q8xqt
Israel says industrial site on fire after Iranian attack as hundreds mourn killed journalists in Lebanon
Israel's fire service say a "hazardous materials incident" has been declared following the blaze in the south of the country, as strikes continue across the Middle East.
www.bbc.com
따라서 진행만 보면 긴장 완화가 이루어지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그나마 중재에 나선 파키스탄측이 이란, 미국 양자가 협상이 잘 될 것이라고 발언한 것입니다.
개인적인 예상은 트럼프가 궁지에 몰려서 늦어도 4월까지는 최소 휴전이라도 이끌어 낼 것으로 보이지만 그 사이 서로간의 공습은 더 심하여질 것으로 보입니다.
월요일 단기로는 3-5% 정도 장 초반 하락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레버리지를 많이 사용한 사람들 반대매매나 손절 물량이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금요일처럼 장 마감 반등이 나올지는 장중 나오는 소식과 유가 흐름에 죄우될 것으로 보입니다. 즉 미리 예측 불허입니다.
결국 단기 예측은 불가하고 멀리 보면 구글의 터보 콴트의 우려는 지나치고 반도체 호황은 최소 2년 이상 더 갈것이라는 전망을 믿어야 합니다. 중단기로는 건설 업종에 관심 가져 볼만 합니다.
출처 야후
미국 아르젠 이라는 건설회사가 저번주 금요일 36% 상승하였습니다. 실적이 데이터 센터 건설로 인하여 잘 나오고 제이피모건에서 매도에서 매수로 바꾸었기 때문입니다. 지난 1년간 380% 상승하여 많이 올랐습니다. 어제는 숏커버가 들어 온 것으로 보이는데 지금 추격 매수할 자리는 아니지만 국내 건설주 주가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출처 야후
현대건설이 지난 1년 330% 상승하였습니다. 특히 작년 12월부터 2월까지 상승폭이 컸습니다. 미국에서 원전 건설에 나설 경우 현대건설이 파트너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에 의한 것입니다. 실제 루마니아의 경우 웨스팅하우스와 현대건설이 같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대우건설도 올해 100% 넘게 올랐습니다. 체코 원전에 참여하고 있는 것이 부각되었습니다.
출처 야후
저번주 친구 관심 종목에 올린 DL이엔씨는 작년은 횡보하다가 올해 1월부터 한번 상승하고 다시 조정 받은 후 급등세입니다. 저평가와 미국 엑스에너지와의 SMR 협력이 호재가 되었습니다. GS건설도 과거 원전 건설 경험이 있지만 철근을 안 넣은 사고로 순살건설이라는 오명을 받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모회사인 GS가 저평가라고 보고 일부 보유합니다. 삼성물산도 과거 원전 건설 경험이 있는데 작년 오른 것은 삼성그룹 지주회사로서 재평가로 오른 것입니다.
이란 전쟁으로 서로 인프라 파괴후 한국 건설회사에게 기회가 생길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과거 무분별하게 수주를 받은 후 적자를 본 적이 있어 지금은 저가 수주는 안 나설 것이라는 소식이 들립니다. 따라서 건설회사 주가가 올해 연말까지 좋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개인적인 건설주 탑픽은 원전 건설에서 가장 능력이 있는 현대건설과 저평가 매력의 DL이엔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