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7.9 이계성 TV 정치사제로 전락한 유흥식추기경 자화자찬, 이재명대통령에 북한먼저가라 클릭=- https://youtube.com/watch?v=iljYCJo3B5A&si=ss1CwMzqW2GQiCBG=======================================================
[칼럼]‘전과자·범법자 총리 장관 뽑기 청문회 이재명 범죄정부 만들어?’ 국민은 분노한다
이재명 전과자·범법자 총리 장관 임명하면 국정 동력 잃고 국민 불신 까파도 김민석 총리 임명 교육장관 후보 등 각종 의혹에도 진행 이진숙교육 조현외무 한성숙중소기업 정은경복지 임광현 국세청장 모두 결격자
밤죄자들 뽑아 정치하는 것은 범죄국가 만들자는 것 개딸도 '이진숙 교육장관 후보 지명 철회' 요구 "이해할 수 없는 인사“ '복지' 정은경 '여가' 강선우, '이해충돌' 논란 … 李 정부 초기부터 깊어지는 '도덕불감증'
민주당이 비리 의혹 덮기 청문회 방해 이재명이 지명한 장관 후보자 17명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일부 후보자를 둘러싼 의혹이 잇따르고 있다. 연구 부정, 부동산 투기, 편법 증여, 공직자 이해충돌 등 석연찮은 점이 많다. 그러나 후보자들은 충분히 납득할 만한 해명이나 증빙 자료를 내놓지 않은 채 논란을 키우고 있다. 까파도 김민석 총리 청문회에서 민주당이 덮고 국회에서 단독인준으로 처리했다.국민들 알 권리를 짓밟은 것이다. 이재명 총리 장관 후보자들에게 갖가지 의혹이 제기었지만 당사자들은 “청문회에서 답하겠다”는 입장을 취하고 청문회에서는 민주당 옹호 속에 유명무실하게 넘겼다. 금전 관련 의문에 대한 해명을 국회 인사청문회로 미루더니 미흡한 해명에도 임명된 김민석 국무총리의 전례를 따르려는 장관 후보들이 늘고 있다. 이진숙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는 제자의 학위 논문을 표절했다는 의혹이 불거지자 충남대 총장 임용 당시 검증에 문제가 없었다는 설명만 반복하고 있다. 하지만 이 후보자가 2018년 발표한 두 개의 논문은 그 직후 나온 제자의 박사학위 논문과 연구 설계·결론이 비슷한 것으로 드러났다. “제자 논문의 지도교수가 제자보다 먼저 발표할 수 없다”는 윤리 기준을 어긴 것이다. 대학의 연구 윤리를 책임지는 교육부 장관 후보자라는 점에서 철저한 검증이 필요하다. 조현 외교부 장관 후보자는 배우자가 지분 쪼개기 방식으로 매입한 서울 한남동 도로 부지를 팔아 약 10억 원의 시세 차익을 올렸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조 후보자는 또 소유 아파트를 한 대기업에 전세를 준 것과 관련해 해당 기업 변호사였던 아들이 회사에서 주거비를 지원받는 과정에 생긴 일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아들은 그 기간에 조 후보자 집에 주소를 둔 적이 없었다고 한다.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는 가족에게 부동산을 무상이나 헐값으로 편법 증여·임대했다는 의혹이 나온 상태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는 질병관리본부장으로 코로나19 대응을 하던 시기 남편이 손 소독제 관련 주식을 사들였다. 고위 공직자인 아내의 직무와 관련해 이해충돌과 직결될 수 있는 만큼 소명이 불가피하다. 임광현 국세청장 후보자는 2022년 7월 국세청 차장직에서 물러난 뒤 세운 세무법인의 매출이 단기간에 급증해 전관 프리미엄이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는 남편이 강원도 평창에 농지를 소유해 농지법 위반 의혹이 불거졌다. 모두 국무위원 후보자로서 심각한 결격 사유가 될 수 있으나 당사자들은 명확한 설명이 없다. 강선우 여성가족부 후보자의 배우자 A 변호사는 비상장 바이오기업 B 사에서 받은 스톡옵션 1만주와 이에 대한 재산신고 누락 의혹이 불거져 '공직자의 도덕 불감증' 논란에 휩싸였다. 강 후보자는 2023년 12월 '항암 신약 및 의료기술의 관련 비용 예산 및 국민건강증진기금에서 지원하는 사업을 신설'하는 3법 개정안을 발의했는데, B 사가 주력하는 사업 분야가 항암치료제 개발인 것으로 나타났다. B 사는 2024년 7월 코스닥 상장에 성공했고, 남편 A 씨는 비슷한 시기 일신상의 사유로 B사의 감사를 중도 사임했다. 남편이 감사로 있던 회사를 위해 국회에서 다양한 지원을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는 7일 야당이 제기한 잠실 아파트 편법 증여 의혹에 대해 “모친과 월세 관계를 맺어야 한다는 부분에 민감하지 못했다”며 “제 불찰”이라고 사과했다. 앞서 김성원 국민의힘 의원은 한 후보자가 본인 소유 잠실 아파트에 모친이 무상 거주하게 함으로써 사실상 ‘편법 증여’를 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한 후보자는 이날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수도권평가실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과 만나 이에 대해 “모친과 함께 살던 집이고 이후 어머니가 실거주하고 있다”며 “편법 증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고 했다. 공직자의 논문 표절이나 농지법 위반은 민주당이 강력하게 비난해 온 사안이다. 윤석열 정부 당시 박순애 전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의 논문 표절 의혹이 제기되자 민주당은 지명 철회를 주장했다. 윤희숙 국민의힘 전 의원 부친의 농지법 위반이 불거졌을 때 민주당은 비난을 쏟아냈고, 결국 윤 전 의원이 의원직에서 자진 사퇴했다. 그런데 이번 정부 장관 후보자들은 각종 의혹을 성실히 해명하지 않은 채 청문회 때 말하겠다는 모두 덮어버렸다. 민주당에 의해 국회 청문회는 사실상 유명무실한 통과 의례로 전락했다. 김민석 총리는 출처가 불분명한 6억원에 대한 소명을 요구받았으나 청문회가 열릴 때까지 숨겼다. 장모에게 받았다는 2억원은 청문회 직전에 증여세를 내놓고 뒤늦게 공개했다. 2억원을 투자해 월 450만원씩 받았다는 배추 농사 얘기도 청문회에서 꺼냈다. 그래놓고 의혹을 제기했던 야당 의원을 공격했다. 정부 여당이 거대 의석을 믿고 검증 절차를 무시하면 결국 부메랑으로 돌아갈 것이다. 무소불위의 권력을 손에 쥐었다고 첫 내각 구성부터 국무위원 후보자들의 의혹을 묵살하고 지나가면 국민의 신뢰는 추락하고 내년 지방선거 다음에 총선에서 참패하게 될 것이다.2025.7.10 관련기사 [사설] 의혹 후보자마다 해명은 않고 “청문회서 말하겠다” [사설]의혹 해명은 청문회로 미루기… ‘하루만 버티면 통과’ 안 된다 [사설] 심상찮은 장관 후보자들 의혹, 청문회 전 해명 필요하다 [사설] "장관 후보자들 의혹...청문회만 버티면 된다?“ [사설] 유명무실한 후보자 검증에 아수라장 된 국회 인사청문회 [사설] 심상찮은 장관 후보자들 의혹, 청문회 전 해명 필요하다 [사설]22일부터 장관 4명 인사청문회, '하루만 버티면 된다' ... [사설] 야당은 '팩트'로 의혹 파헤치고 청와대는 결과 승복해야 [사설] 초유의 증인 없는 총리 청문회, 이래서 협치 되겠나 [사설] 장관 후보자 엄정한 검증이 새 정부 국정 동력 출발점 [사설]의혹 넘쳐도 “청문회서 말하겠다” 버티는 장관 후보들 '복지' 정은경 '여가' 강선우, '이해충돌' 논란 … 李 정부 초기부터 깊어지는 '도덕불감증’ 개딸도 '이진숙 교육장관 후보 지명 철회' 요구 … "이해할 수 없는 인사“ '복지' 정은경 '여가' 강선우, '이해충돌' 논란 … 李 정부 초기부터 깊어지는 '도덕불감증’ 한성숙 벤처기업 후보 "수입없는 팔순 노모에게 월세 받아야 하는지 몰랐다…제 불찰" 펜앤톡톡] 트롯가수 홍진영과 이진숙의 공통점..."74% 표절“ [막전막후] 지방선거에 올인하는 이재명 정부의 내각구성
후원계좌 = 국민은행 758-21-0124-726(이계성) 이계성 TV(http://www.youtube.com/c/이계성tv) = 천주교 사제 부정부패 자료 이계성유튜브 =종교관련 자료 네이버 <이계성 카페>https://cafe.naver.com/leegyeseoung 다음 <남자천사 교육> http://cafe.daum.net/namjachansa < 이계성 대수천 http://cafe.daum.net/ligyeseong> 천주교 자료 이계성 이매일, aabb1941@naver.com, gyeseongi9@gmail.com
[칼럼]‘전과자·범법자 총리 장관 뽑기 청문회 이재명 범죄정부 만들어?’ 국민은 분노한다
2025,7.9 이계성 TV 정치사제로 전락한 유흥식추기경 자화자찬, 이재명대통령에 북한먼저가라 클릭=- https://youtube.com/watch?v=iljYCJo3B5A&si=ss1CwMzqW2GQiCBG=======================================================
[칼럼]‘전과자·범법자 총리 장관 뽑기 청문회 이재명 범죄정부 만들어?’ 국민은 분노한다
이재명 전과자·범법자 총리 장관 임명하면 국정 동력 잃고 국민 불신 까파도 김민석 총리 임명 교육장관 후보 등 각종 의혹에도 진행 이진숙교육 조현외무 한성숙중소기업 정은경복지 임광현 국세청장 모두 결격자
밤죄자들 뽑아 정치하는 것은 범죄국가 만들자는 것 개딸도 '이진숙 교육장관 후보 지명 철회' 요구 "이해할 수 없는 인사“ '복지' 정은경 '여가' 강선우, '이해충돌' 논란 … 李 정부 초기부터 깊어지는 '도덕불감증'
민주당이 비리 의혹 덮기 청문회 방해 이재명이 지명한 장관 후보자 17명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일부 후보자를 둘러싼 의혹이 잇따르고 있다. 연구 부정, 부동산 투기, 편법 증여, 공직자 이해충돌 등 석연찮은 점이 많다. 그러나 후보자들은 충분히 납득할 만한 해명이나 증빙 자료를 내놓지 않은 채 논란을 키우고 있다. 까파도 김민석 총리 청문회에서 민주당이 덮고 국회에서 단독인준으로 처리했다.국민들 알 권리를 짓밟은 것이다. 이재명 총리 장관 후보자들에게 갖가지 의혹이 제기었지만 당사자들은 “청문회에서 답하겠다”는 입장을 취하고 청문회에서는 민주당 옹호 속에 유명무실하게 넘겼다. 금전 관련 의문에 대한 해명을 국회 인사청문회로 미루더니 미흡한 해명에도 임명된 김민석 국무총리의 전례를 따르려는 장관 후보들이 늘고 있다. 이진숙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는 제자의 학위 논문을 표절했다는 의혹이 불거지자 충남대 총장 임용 당시 검증에 문제가 없었다는 설명만 반복하고 있다. 하지만 이 후보자가 2018년 발표한 두 개의 논문은 그 직후 나온 제자의 박사학위 논문과 연구 설계·결론이 비슷한 것으로 드러났다. “제자 논문의 지도교수가 제자보다 먼저 발표할 수 없다”는 윤리 기준을 어긴 것이다. 대학의 연구 윤리를 책임지는 교육부 장관 후보자라는 점에서 철저한 검증이 필요하다. 조현 외교부 장관 후보자는 배우자가 지분 쪼개기 방식으로 매입한 서울 한남동 도로 부지를 팔아 약 10억 원의 시세 차익을 올렸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조 후보자는 또 소유 아파트를 한 대기업에 전세를 준 것과 관련해 해당 기업 변호사였던 아들이 회사에서 주거비를 지원받는 과정에 생긴 일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아들은 그 기간에 조 후보자 집에 주소를 둔 적이 없었다고 한다.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는 가족에게 부동산을 무상이나 헐값으로 편법 증여·임대했다는 의혹이 나온 상태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는 질병관리본부장으로 코로나19 대응을 하던 시기 남편이 손 소독제 관련 주식을 사들였다. 고위 공직자인 아내의 직무와 관련해 이해충돌과 직결될 수 있는 만큼 소명이 불가피하다. 임광현 국세청장 후보자는 2022년 7월 국세청 차장직에서 물러난 뒤 세운 세무법인의 매출이 단기간에 급증해 전관 프리미엄이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는 남편이 강원도 평창에 농지를 소유해 농지법 위반 의혹이 불거졌다. 모두 국무위원 후보자로서 심각한 결격 사유가 될 수 있으나 당사자들은 명확한 설명이 없다. 강선우 여성가족부 후보자의 배우자 A 변호사는 비상장 바이오기업 B 사에서 받은 스톡옵션 1만주와 이에 대한 재산신고 누락 의혹이 불거져 '공직자의 도덕 불감증' 논란에 휩싸였다. 강 후보자는 2023년 12월 '항암 신약 및 의료기술의 관련 비용 예산 및 국민건강증진기금에서 지원하는 사업을 신설'하는 3법 개정안을 발의했는데, B 사가 주력하는 사업 분야가 항암치료제 개발인 것으로 나타났다. B 사는 2024년 7월 코스닥 상장에 성공했고, 남편 A 씨는 비슷한 시기 일신상의 사유로 B사의 감사를 중도 사임했다. 남편이 감사로 있던 회사를 위해 국회에서 다양한 지원을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는 7일 야당이 제기한 잠실 아파트 편법 증여 의혹에 대해 “모친과 월세 관계를 맺어야 한다는 부분에 민감하지 못했다”며 “제 불찰”이라고 사과했다. 앞서 김성원 국민의힘 의원은 한 후보자가 본인 소유 잠실 아파트에 모친이 무상 거주하게 함으로써 사실상 ‘편법 증여’를 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한 후보자는 이날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수도권평가실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과 만나 이에 대해 “모친과 함께 살던 집이고 이후 어머니가 실거주하고 있다”며 “편법 증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고 했다. 공직자의 논문 표절이나 농지법 위반은 민주당이 강력하게 비난해 온 사안이다. 윤석열 정부 당시 박순애 전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의 논문 표절 의혹이 제기되자 민주당은 지명 철회를 주장했다. 윤희숙 국민의힘 전 의원 부친의 농지법 위반이 불거졌을 때 민주당은 비난을 쏟아냈고, 결국 윤 전 의원이 의원직에서 자진 사퇴했다. 그런데 이번 정부 장관 후보자들은 각종 의혹을 성실히 해명하지 않은 채 청문회 때 말하겠다는 모두 덮어버렸다. 민주당에 의해 국회 청문회는 사실상 유명무실한 통과 의례로 전락했다. 김민석 총리는 출처가 불분명한 6억원에 대한 소명을 요구받았으나 청문회가 열릴 때까지 숨겼다. 장모에게 받았다는 2억원은 청문회 직전에 증여세를 내놓고 뒤늦게 공개했다. 2억원을 투자해 월 450만원씩 받았다는 배추 농사 얘기도 청문회에서 꺼냈다. 그래놓고 의혹을 제기했던 야당 의원을 공격했다. 정부 여당이 거대 의석을 믿고 검증 절차를 무시하면 결국 부메랑으로 돌아갈 것이다. 무소불위의 권력을 손에 쥐었다고 첫 내각 구성부터 국무위원 후보자들의 의혹을 묵살하고 지나가면 국민의 신뢰는 추락하고 내년 지방선거 다음에 총선에서 참패하게 될 것이다.2025.7.10 관련기사 [사설] 의혹 후보자마다 해명은 않고 “청문회서 말하겠다” [사설]의혹 해명은 청문회로 미루기… ‘하루만 버티면 통과’ 안 된다 [사설] 심상찮은 장관 후보자들 의혹, 청문회 전 해명 필요하다 [사설] "장관 후보자들 의혹...청문회만 버티면 된다?“ [사설] 유명무실한 후보자 검증에 아수라장 된 국회 인사청문회 [사설] 심상찮은 장관 후보자들 의혹, 청문회 전 해명 필요하다 [사설]22일부터 장관 4명 인사청문회, '하루만 버티면 된다' ... [사설] 야당은 '팩트'로 의혹 파헤치고 청와대는 결과 승복해야 [사설] 초유의 증인 없는 총리 청문회, 이래서 협치 되겠나 [사설] 장관 후보자 엄정한 검증이 새 정부 국정 동력 출발점 [사설]의혹 넘쳐도 “청문회서 말하겠다” 버티는 장관 후보들 '복지' 정은경 '여가' 강선우, '이해충돌' 논란 … 李 정부 초기부터 깊어지는 '도덕불감증’ 개딸도 '이진숙 교육장관 후보 지명 철회' 요구 … "이해할 수 없는 인사“ '복지' 정은경 '여가' 강선우, '이해충돌' 논란 … 李 정부 초기부터 깊어지는 '도덕불감증’ 한성숙 벤처기업 후보 "수입없는 팔순 노모에게 월세 받아야 하는지 몰랐다…제 불찰" 펜앤톡톡] 트롯가수 홍진영과 이진숙의 공통점..."74% 표절“ [막전막후] 지방선거에 올인하는 이재명 정부의 내각구성
후원계좌 = 국민은행 758-21-0124-726(이계성) 이계성 TV(http://www.youtube.com/c/이계성tv) = 천주교 사제 부정부패 자료 이계성유튜브 =종교관련 자료 네이버 <이계성 카페>https://cafe.naver.com/leegyeseoung 다음 <남자천사 교육> http://cafe.daum.net/namjachansa < 이계성 대수천 http://cafe.daum.net/ligyeseong> 천주교 자료 이계성 이매일, aabb1941@naver.com, gyeseongi9@gmail.com [칼럼]‘전과자·범법자 총리 장관 뽑기 청문회 이재명 범죄정부 만들어?’ 국민은 분노한다
2025,7.9 이계성 TV 정치사제로 전락한 유흥식추기경 자화자찬, 이재명대통령에 북한먼저가라 클릭=- https://youtube.com/watch?v=iljYCJo3B5A&si=ss1CwMzqW2GQiCBG=======================================================
[칼럼]‘전과자·범법자 총리 장관 뽑기 청문회 이재명 범죄정부 만들어?’ 국민은 분노한다
이재명 전과자·범법자 총리 장관 임명하면 국정 동력 잃고 국민 불신 까파도 김민석 총리 임명 교육장관 후보 등 각종 의혹에도 진행 이진숙교육 조현외무 한성숙중소기업 정은경복지 임광현 국세청장 모두 결격자
밤죄자들 뽑아 정치하는 것은 범죄국가 만들자는 것 개딸도 '이진숙 교육장관 후보 지명 철회' 요구 "이해할 수 없는 인사“ '복지' 정은경 '여가' 강선우, '이해충돌' 논란 … 李 정부 초기부터 깊어지는 '도덕불감증'
민주당이 비리 의혹 덮기 청문회 방해 이재명이 지명한 장관 후보자 17명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일부 후보자를 둘러싼 의혹이 잇따르고 있다. 연구 부정, 부동산 투기, 편법 증여, 공직자 이해충돌 등 석연찮은 점이 많다. 그러나 후보자들은 충분히 납득할 만한 해명이나 증빙 자료를 내놓지 않은 채 논란을 키우고 있다. 까파도 김민석 총리 청문회에서 민주당이 덮고 국회에서 단독인준으로 처리했다.국민들 알 권리를 짓밟은 것이다. 이재명 총리 장관 후보자들에게 갖가지 의혹이 제기었지만 당사자들은 “청문회에서 답하겠다”는 입장을 취하고 청문회에서는 민주당 옹호 속에 유명무실하게 넘겼다. 금전 관련 의문에 대한 해명을 국회 인사청문회로 미루더니 미흡한 해명에도 임명된 김민석 국무총리의 전례를 따르려는 장관 후보들이 늘고 있다. 이진숙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는 제자의 학위 논문을 표절했다는 의혹이 불거지자 충남대 총장 임용 당시 검증에 문제가 없었다는 설명만 반복하고 있다. 하지만 이 후보자가 2018년 발표한 두 개의 논문은 그 직후 나온 제자의 박사학위 논문과 연구 설계·결론이 비슷한 것으로 드러났다. “제자 논문의 지도교수가 제자보다 먼저 발표할 수 없다”는 윤리 기준을 어긴 것이다. 대학의 연구 윤리를 책임지는 교육부 장관 후보자라는 점에서 철저한 검증이 필요하다. 조현 외교부 장관 후보자는 배우자가 지분 쪼개기 방식으로 매입한 서울 한남동 도로 부지를 팔아 약 10억 원의 시세 차익을 올렸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조 후보자는 또 소유 아파트를 한 대기업에 전세를 준 것과 관련해 해당 기업 변호사였던 아들이 회사에서 주거비를 지원받는 과정에 생긴 일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아들은 그 기간에 조 후보자 집에 주소를 둔 적이 없었다고 한다.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는 가족에게 부동산을 무상이나 헐값으로 편법 증여·임대했다는 의혹이 나온 상태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는 질병관리본부장으로 코로나19 대응을 하던 시기 남편이 손 소독제 관련 주식을 사들였다. 고위 공직자인 아내의 직무와 관련해 이해충돌과 직결될 수 있는 만큼 소명이 불가피하다. 임광현 국세청장 후보자는 2022년 7월 국세청 차장직에서 물러난 뒤 세운 세무법인의 매출이 단기간에 급증해 전관 프리미엄이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는 남편이 강원도 평창에 농지를 소유해 농지법 위반 의혹이 불거졌다. 모두 국무위원 후보자로서 심각한 결격 사유가 될 수 있으나 당사자들은 명확한 설명이 없다. 강선우 여성가족부 후보자의 배우자 A 변호사는 비상장 바이오기업 B 사에서 받은 스톡옵션 1만주와 이에 대한 재산신고 누락 의혹이 불거져 '공직자의 도덕 불감증' 논란에 휩싸였다. 강 후보자는 2023년 12월 '항암 신약 및 의료기술의 관련 비용 예산 및 국민건강증진기금에서 지원하는 사업을 신설'하는 3법 개정안을 발의했는데, B 사가 주력하는 사업 분야가 항암치료제 개발인 것으로 나타났다. B 사는 2024년 7월 코스닥 상장에 성공했고, 남편 A 씨는 비슷한 시기 일신상의 사유로 B사의 감사를 중도 사임했다. 남편이 감사로 있던 회사를 위해 국회에서 다양한 지원을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는 7일 야당이 제기한 잠실 아파트 편법 증여 의혹에 대해 “모친과 월세 관계를 맺어야 한다는 부분에 민감하지 못했다”며 “제 불찰”이라고 사과했다. 앞서 김성원 국민의힘 의원은 한 후보자가 본인 소유 잠실 아파트에 모친이 무상 거주하게 함으로써 사실상 ‘편법 증여’를 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한 후보자는 이날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수도권평가실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과 만나 이에 대해 “모친과 함께 살던 집이고 이후 어머니가 실거주하고 있다”며 “편법 증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고 했다. 공직자의 논문 표절이나 농지법 위반은 민주당이 강력하게 비난해 온 사안이다. 윤석열 정부 당시 박순애 전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의 논문 표절 의혹이 제기되자 민주당은 지명 철회를 주장했다. 윤희숙 국민의힘 전 의원 부친의 농지법 위반이 불거졌을 때 민주당은 비난을 쏟아냈고, 결국 윤 전 의원이 의원직에서 자진 사퇴했다. 그런데 이번 정부 장관 후보자들은 각종 의혹을 성실히 해명하지 않은 채 청문회 때 말하겠다는 모두 덮어버렸다. 민주당에 의해 국회 청문회는 사실상 유명무실한 통과 의례로 전락했다. 김민석 총리는 출처가 불분명한 6억원에 대한 소명을 요구받았으나 청문회가 열릴 때까지 숨겼다. 장모에게 받았다는 2억원은 청문회 직전에 증여세를 내놓고 뒤늦게 공개했다. 2억원을 투자해 월 450만원씩 받았다는 배추 농사 얘기도 청문회에서 꺼냈다. 그래놓고 의혹을 제기했던 야당 의원을 공격했다. 정부 여당이 거대 의석을 믿고 검증 절차를 무시하면 결국 부메랑으로 돌아갈 것이다. 무소불위의 권력을 손에 쥐었다고 첫 내각 구성부터 국무위원 후보자들의 의혹을 묵살하고 지나가면 국민의 신뢰는 추락하고 내년 지방선거 다음에 총선에서 참패하게 될 것이다.2025.7.10 관련기사 [사설] 의혹 후보자마다 해명은 않고 “청문회서 말하겠다” [사설]의혹 해명은 청문회로 미루기… ‘하루만 버티면 통과’ 안 된다 [사설] 심상찮은 장관 후보자들 의혹, 청문회 전 해명 필요하다 [사설] "장관 후보자들 의혹...청문회만 버티면 된다?“ [사설] 유명무실한 후보자 검증에 아수라장 된 국회 인사청문회 [사설] 심상찮은 장관 후보자들 의혹, 청문회 전 해명 필요하다 [사설]22일부터 장관 4명 인사청문회, '하루만 버티면 된다' ... [사설] 야당은 '팩트'로 의혹 파헤치고 청와대는 결과 승복해야 [사설] 초유의 증인 없는 총리 청문회, 이래서 협치 되겠나 [사설] 장관 후보자 엄정한 검증이 새 정부 국정 동력 출발점 [사설]의혹 넘쳐도 “청문회서 말하겠다” 버티는 장관 후보들 '복지' 정은경 '여가' 강선우, '이해충돌' 논란 … 李 정부 초기부터 깊어지는 '도덕불감증’ 개딸도 '이진숙 교육장관 후보 지명 철회' 요구 … "이해할 수 없는 인사“ '복지' 정은경 '여가' 강선우, '이해충돌' 논란 … 李 정부 초기부터 깊어지는 '도덕불감증’ 한성숙 벤처기업 후보 "수입없는 팔순 노모에게 월세 받아야 하는지 몰랐다…제 불찰" 펜앤톡톡] 트롯가수 홍진영과 이진숙의 공통점..."74% 표절“ [막전막후] 지방선거에 올인하는 이재명 정부의 내각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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