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너무 아까워서 저런 못생긴 난쟁이 똥보다못한놈과 결혼하기엔 너무 아까워서. 심지어 남편의 사정때문에 몇년이나 경력날라가는데 그래도 좋다고하고 또 그 날 너무너무예쁘던 친구옆에 고작 저새끼란게...친구커리어나 시가에서 벌써부터 기싸움오지게쳐하던데 그것도 안쓰럽고..ㅠㅠ
남자가 너무 딸려서 ㅋㅋ 이 이유인것같음 솔직히 바다성님처럼 남자가 어리고 잘생기면 구경하느라 눈물도 안 남.. 그리고 여자 애 있는 재혼 남자 초혼이고 두분 다 나이 50정도인 결혼식도 가봤는데 별로 안 슬펐어. 슬픈경우는 앞으로 저 신부가 얼마나 많은 걸 희생해야 할까 싶어서 슬프더라 나는..
행복한 결혼생활?그거 가능은 하겠지 근데 여자 갈아서 유지하는 행복,평화인거잖아ㅋㅋ전에 이런 댓글 봤었음 결혼하는 여자분이 몸이 좀 불편하신분이었는데 남자 부모님이 결혼식장에서 많이 우셨다고 하더라구 그 댓글 보고 바로 납득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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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이제부터는 사는 삶이 아주 달라져 버리니까...
인생 개조져진거 아니까 눈물이나지
남자는 결혼전 결혼후 차이가 별로 없지만 여자는 아직까지 결혼으로 너무 많은것들이 바뀌잖아..다른 인생이 시작되는거니끼ㅜㅜ
여자쪽 인생이 힘들어질걸아니까 일 육아 집안일 모두 떠맡기잖아
더 이상 친구 못할까봐..
여자가 잃는게 너무 많아서..
앞으로의 삶에 희생밖에 없어서...
본인 이름 없이 누구 아내 , 며느리, 엄마로 무급노동해야하니까 ㅜㅜㅜㅜ
근데 신랑 개잘생기고 키큰집 결혼식 갔었는데 거기 별로 안울더라..... 그냥 신랑 얼굴 보다 끝났음 나도..
ㅅㅂ 나는 사촌오빠 결혼식가서 결혼하는 새언니보고 움..ㅠㅠ 너무슬퍼
결혼이 인생의 완성(?)이라는 새뇌 당한거 같음..(나포함) 난 여자인 친구들뿐인데 걔네 고생했던게 생각나면서 너가 일케 커서 결혼도 하는 구나.. 하고 눈물남
일단 친구가 신랑으로 강동원을 데려와도 내 친구가 아까움
더이상 편하게 못보고 ㅠㅠ 고생할거 같아서 ㅠㅠ
이제 고생길만 훤하니까.::....
여자는 ^떠난다^는 개념이니까
친구가 너무 아까워서 저런 못생긴 난쟁이 똥보다못한놈과 결혼하기엔 너무 아까워서. 심지어 남편의 사정때문에 몇년이나 경력날라가는데 그래도 좋다고하고 또 그 날 너무너무예쁘던 친구옆에 고작 저새끼란게...친구커리어나 시가에서 벌써부터 기싸움오지게쳐하던데 그것도 안쓰럽고..ㅠㅠ
부모님은 아무래도 여자쪽 부모님이 딸이랑 더 친하게 지냈을테니까... 남자는 아들이라 가건 말건 상관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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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헐
아까워 여자가 결혼한다는 게 무슨 의미인지 아니가
맞아 나도 사촌오빠 결혼할땐 안 울었는데 사촌언니 때는 눈물났었음.. 이미 애까지 낳아서 잘 살고 있었는데도 눈물 나더라 ㅠ
나도 친구 결혼식에서 울었는데ㅋㅋㅋ 결혼 준비할 때 예비 시가때문에 맘고생 해서, 같이 욕도 해줬고, 친구 엄마가 울기까지 했고, 파혼 생각까지 있었는데 결국 결혼해서 허무해서 울었어.
가면 개고생할게 보여서 눈물나더라
남자가 너무 딸려서 ㅋㅋ 이 이유인것같음 솔직히 바다성님처럼 남자가 어리고 잘생기면 구경하느라 눈물도 안 남.. 그리고 여자 애 있는 재혼 남자 초혼이고 두분 다 나이 50정도인 결혼식도 가봤는데 별로 안 슬펐어. 슬픈경우는 앞으로 저 신부가 얼마나 많은 걸 희생해야 할까 싶어서 슬프더라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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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다 대부분 드레스입고 불편해서 아빠 손잡고 천천히 들어가자너
뭐얔ㅋㅋㅋㅋ넘 귀엽다
ㅋㅋㅋㅋ ㅋ나도 신부 단독입장ㅋㅋㅋ ㅋ
결혼식 내내 함박웃음펴서
엄마와 친구들 가족들 모두
신부가 너무 광대승천아니냐고 한마디씩 함ㅋㅋ ㅋ ㅋㅋ ㅋㅋ ㅋㅋ
난 퇴장할땤ㅋㅋㅋㅋㅋ 댄싱퀸 노래 나와서 신났었음ㅋㅋㅋㅋㅋㅋㅋ
나 울언니 내 친구 아까워서 울었음
신랑 잘생기면 눈물 안 나더라..
여자의 결혼=남의 집 최하위 서열 노예로 들어가서 개고생하는 새인생 펼쳐짐
고생할 게 뻔히 보여서... 남자쪽이 괜찮으면 축하하는 마음이 드는데... 어휴 친구야 진짜
왜겠어...
내 친구 결혼할 때 너무 눈물나더라 아까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