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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의/응답 몸에 힘이 없고 멀미가나고 근육밖에 없는 몸인데 체중이 빠져요
성철 추천 0 조회 393 15.09.11 18:10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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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5.09.11 20:31

    첫댓글 설사가 많이 났다면 일시적으로 체중이감소하는 느낌을 갖게됩니다 어느정도 지나면 원윚디가 되구 온몸에 힘이생깁니다 제는 사십대했는데 연령에 따라서 다소 차이가 있을껍니다 멀미증상은 머리가 어지러웠거나 소화가 안됬거나 등등의 호전반응같구요 부작용은 0프로니까 꾸준히 하시구요 견디기 힘드시면 양을 줄이셔두 되구요 조절을하세요 걱정마시구 꾸준히 하세요 호전반응은 말그대로 좋아지는겁니다 기뻐할일이지요

  • 작성자 15.09.11 20:41

    예 고마워요

  • 15.09.11 21:11

    성철님 많이 힘드신가 봐요.
    기력을 찾으셔야 할텐데요.
    얼른 다시 건강 찾으셔서 활기찬 모습 카페에서 뵈야지요.
    힘내세요!

  • 작성자 15.09.11 21:52

    @프시케6 지금 운동을 하고 왔는데 어지럽고 힘이없고 멀미가 나서 괴롭지만 호전반응이니까 잘극복해보고 몇일만에 정상으로 되는지 알려드릴께요 고마워요

  • 15.09.11 21:54

    @성철 호전반응이 빨리 지나가길 바랄께요.
    얼른 좋아지셨음 좋겠어요.

  • 15.09.12 02:38

    저도 음료한지 4개월 12일째 되는데....

    1) 음료하기전에는 체중이 54kg이었는데 지금 체중이 빠져서 52kg입니다.
    저도 체중이 계속 빠져서 걱정인데... 단무지 정신으로 계속 하고 있습니다.

    2) 치주염과 불면증 때문에 계속하고 있는데....
    하루종일 공부하는 사람이라 오후가 되면 정신이 집중이 안되고 무척 피곤하고,

    불면증도 보통 10시에 자면 거의 2~3시에 소피보러 깬 다음 오줌 한사발 마시고 공부 한시간 한다음
    잠 자리에 들어도 그래도 잠이 잘 안 옵답니다.

    이 호전반응이 언제쯤 개선되려나 .....정말 오래 가네요
    그러나 계속 해야지요......

  • 15.09.12 05:08

    ㅎㅎㅎ 보통 요료법을 하면 3 - 4 킬로 빠진다고 많은 님들이 증언을 합니다..^^ 그리고 치주염 에 갓 오줌을 적당량을 입에 10 분에서 20 분을 머금고 있어면 잇몸질환에 탁월합니다..^^

    그리고 불면증엔 해가 좋은 대낮에 한 30 분 씩 해바라기를 하면 밤에 숙면을 취합니다..^^ 또 침대 밑이나 머리 맡에 참나무 숯을 바구니에 담아서 두면 숯에서 음이온이 발생하여 마치 깊은 숲 속에서 자는 효과를 연출하여 숙면을 가집니다..^^

  • 작성자 15.09.12 06:24

    전 4일에 1.5키로 빠졌습니다 지난 몇년간 거의 체중변화가 없었는데 이번에 줄어드네요 전 멀미만 안나면 좋겠어요 멀미가나니 골프도 근력운동도 하고싶은 의욕이 안생기고 해도 조금만 하면 멀미가 심해져서 쉬어야되네요 그래도 호전반응 이니까 내몸이 나아지고있다는 신호니까 기쁜마음으로 지금도 두컵마시고 나왔습니다 전 평소 술담배를 안하고 운동 열심히 약도안먹고 현미잡곡 콩류를 먹었고 조미료 설탕든음식 외식은 거의 안했기에 빨리 좋아지리라 생각되는데 20년전에 교통사고로 허벅지가 박살이나 두번의 전신마취한게 내몸을 망가터리지않았나생각됩니나 그때약도 항생제도 진통제도 몇달 먹고 주사맞고했거든요

  • 15.09.12 09:04

    @조다마이동풍 그렇지 않아도 햇빛이 쨍쨍 빛날때 30분~1시간 정도 일부로 도보로 도서관에 가고,
    머리 맡에 참나무 숯을 2바구니에 담아서 잠을 청한 답니다

    계속하겠습니다.

    감사해유.~~^^

  • 15.09.12 18:46

    반갑습니다..^^ ㅎㅎㅎ 당뇨로 피를 맑게한 다고 전량을 다 드시는 데... 그것이 하루 이틀에 될 일이 아닙니다..^^

    저는 별로 명현반응을 안격었기에 또 맬 3 리터 를 음용하고도 님과 같이 멀미도 없었고 머리도 아프지 않았고 밥 맛도 좋았습니다..^^

    각 자는 남의 경험이니 글에서 자극받아서 자기에게 쉽고 편하게 받아들일 때 요료법의 자기화가 완성됩니다..^^

    문학하고 사실과의 큰 차이가 사실에는 문학에 있는 재미가 없습니다..^^ 저가 골프를 포기한 이유가 초창기에 필드보다 렌지에서 샷을 할 때마다 재미가 없고 도를 딱는 기분에 골프를 접었습니다..^^ 반면에 여기서 학부시절에 익힌 라켓볼은 온 몸으로 희열과 재미를

  • 15.09.12 09:54

    맛 봅니다..^^ 저가 이렇게 서두를 꺼내는 것은 그렇게 멀미를 하면서 입 맛도 잃어시며 두통에다 전량음용을 하실 이유가 없습니다..^^

    요료법 효과는 맬 200 밀리 리터 정도면 충분하고 피를 맑게하기 위하여 다다익선을 조언하나 하루 이틀에 될 일이 아닙니다..^^

    그리고 요료법은 병 치료가 목적이 아니고 자기 수양법 입니다..^^ 그래서 우암 송 시열 선생님이 평소 오줌으로 방어체력을 쌓아서 유명을 달리 하시는 데 사약 네 사발 반이나 필요로 하셨습니다....^^|^^

    당뇨는 합병증이 무서우니 혈당관리를 합리적으로 하시고 식이요법으로 당줄임식단을 하셔서 약 70 % 정도를 먹습니다..^^ 그리고 맬 1 시간씩 운동을 하시면

  • 15.09.12 10:02

    @조다마이동풍 생활습관 병 당뇨를 다스립니다..^^

    PS: 키와 몸무게와 체온 등은 우리 건강 상태를 알려주는 중대한 변수 입니다..^^ 키와 몸무게는 일정하여야지 4 일에 1.5 킬로가 빠지는 것은 않좋습니다..^^

  • 작성자 15.09.12 12:44

    @조다마이동풍 좋은말씀 감사드립니다.

  • 15.09.12 13:31

    성철님
    저는 아직 부족한게많은 후배라서
    도움이 못되지만 굳은 의지를 응원 합니다

    스티커
  • 작성자 15.09.12 16:30

    ^^마음만으로도 너무 감사해요

  • 15.09.12 14:14

    추가로 초밀란을 드시고 아랫배를 따뜻하게 해주시는것을 추가해 보십시요

  • 작성자 15.09.12 16:31

    예 그렇게 해볼께요 감사합니다

  • 15.09.12 18:03

    조석파님
    오랜만에뵙겠습니다
    잘 지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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