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일로읍 농지매매>
전남 무안군 일로읍에
2,482.7제곱미터(751평)의 농지가 매물로 나왔는데
경지 정리된 논인듯 하고
주변에 민가나 마을이 없을뿐 아니라
영산강과 가까워
현황이 좋다면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할듯 하다.
현장을 가보자.
남악신도시에서 차량으로 조금 더 가니
오늘의 토지가 모습을 보인다.
지목이 답(논)이고 현황도 경지 정리 된 논으로 이용중이며
도로는 폭 약 3~4미터 시멘트 포장 도로에 접해 있다.
용도지역은 생산관리지역으로
건폐율 20%로 개발이 가능해 보이고
주변이 경지 정리 된 논으로 이용중이기에
쌀 전업농의 농사용 토지로 좋을듯 하며
남악신도시와 근거리고
영산강과 가까울뿐 아니라
나주~남악신도시까지 이어 지는 영산강변 도로가
현재 나주~일로읍 복룡리 까지 연결 됐고
일로읍 복룡리에서 남악신도시까지도 계획중이기에
이 도로가 완공 되면 남악신도시까지의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예정이기에
중장기 투자 매물로도 안성 맞춤이다.
매매 가격은 3.3제곱미터당 23만원.
단점은 용도지역이 생산관리지역이기는 하나
주변이 경지 정리 된 논이기에
개인적인 개발 측면에서는 부침이 있을수 있고
남악신도시와 가깝고 영산강변에 가까운 간척지 논을 찾는 고객이라면
유심히 봐도 좋을 무안 일로읍 농지 매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