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멘트) 다음달 정부의 강도높은 부동산대책이 예고된 가운데 막바지 아파트 분양권 전매가 극성을 부리고 있습니다.
공증까지 써가며 불법전매에 나서고 있는데, 후유증이 자못 심각해보입니다 취재에 김규태 기잡니다.
분양계약이 한창인 한 아파트 분양사무소 앞입니다.
계약을 마치고 나오는 사람들에게, 일명 떳다방으로 불리는 중개업자들이 다가와 분양권 매매를 종용합니다.
씽크) 기자 : 전매 잘 됩니까? 떳다방 : 전매 잘 됩니다.
불법전매를 만연해 있음을 말해줍니다.
울산지역의 경우 지난해말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되면서 1년간 분양권 전매가 금지됐습니다.
이로인해 명의이전이 되지 않으면서 거래 당사자간에 신뢰감이 떨어지자 최근에는 공증까지 동원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씽크) 떳다방 아무리 공증써도 500받고 팔았는데 1천만원 오르면 팔고 싶겠나 안팔겠다고 하면 머리 아파진다.
불법행위에 대한 공증이어서 중개사들도 자신하지 못하는 있는 대목입니다.
인터뷰) 김석기 8월 정부 전매금지 조치 많은 사람 타격 받을 것. 다음달부터,정식 등기 때까지 전매자체가 전면 금지될 경우, 현재의 불법전매 대부분이 재산권행사에서부터 상당한 혼란을 겪을 것으로 우려됩니다.
유비씨 뉴스 김규탭니다
첫댓글 가장 걱정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불법 전매 후 1년의 기간은 너무 변수가 많을 수 있기 때문에 충분히 고려하여야 할 것입니다.
능력있는 부동산에서는 불법전매 말고 정말 실등기 해줍니다..ㅡㅡ;;
능력있는 부동산은 서울쪽에서 원정나오신 분들이 쓰시는 방법이죠..매수자는 돈만 두둑히 준비하면 되고, 매도자(매도자라고 부를 수 없겠네요..이분들은)는 떳다방이랑 짝만 잘 맞추어서 이득금만 챙기면 되고..동문분양하는데에서 저한테 한건 올릴려고 열심히 설명하시길래,
그거 불법전매보다 더 비양심적인 행동아니냐등등 따졌더니, 비양심적인 행동은 맞으나 불법전매가 안고 있는 위험성은 없다나요..연락달라고 연락처 남겼더니 현재까지 연락없습니다. 연락오면 어디 알릴때 없나 고민중이였어요..제가 느끼기에 너무 비양심적인 방법으로 느꼈거든요..
자기가 원하는 아파트 대기자 명단에 까지 올리면서 기다리는사람들도 있어요.. 실등기 해 준다는 능력있는 부동산.그 분들로 인해 실입주 대기자들이 피해를 봅니다. 제가 너무 우물안 개구리죠. 양심운운하고.. 그러니 아직 내집마련도 못하고 있어요. 태클은 아니구요.저도 그 제안을 받고 기가막혔던 적이 있어서요..
불법을 합법으로 하는 것은 지능력인지는 모르겠지만,그렇다고 그런곳이 있다고 해놓으면 합법적인줄 알고 찾아나설까 걱정임다. 잘하시는분들 알아서 하시겠지만,그래도 우린 자중,절제합시다.즐건 휴가 맞이합시다.
님의견에 동의합니다. 불법전매든, 실등기해준다는 떳다방이던...합법이 아닌이상 자중해야 될 일임에는 틀림없어요..
좋은 게시물이네요. 스크랩 해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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