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남한강 출렁다리에 가기로 약속해서 전철 타러가는 길에 찍어봅니다
세멘 바닥을 뚫고 피어난 고들빼기꽃
하얀 모란꽃이 피였는데 내일이면 질까봐 바쁜 걸음을 멈추고 담아봅니다
전철타러 뛰어가면서 이렇게 담아봅니다
첫댓글 덕분에 감사히 즐감합니다해피한 오늘 건행 하세요^^
목단꽃이 작약이지요이렇게 활짝 피었는데엊그제 일산호수엔작약꽃이 아직 피지 모샇고 있더라구요엊그제 일산호수에 더터는데어찌나 피곤한지 어젠 집꼭 했어요 ㅎ한주도 하얀순백의 목다꽃으로 마중을 드립니다건강 하 십시다사진 크게 보셔요참새가 넘넘 귀여워요 ㅎ
속살 보이는 미소 바람결 하얀 너울에 더 흥이 난 다나요노란색에 매몰된 과거의 기억은 취함을 흐느끼던 밤을 몰고 나서는 어리석음의 안타까운 일 입니다.이시간,,, kbs 제824회 정기 언주회 모챠르트,클라리넷 협주곡이 먼 그때 친구가 들려주던 고마움도 돋아나는 밤 입니다.
첫댓글
덕분에 감사히 즐감합니다
해피한 오늘 건행 하세요^^
목단꽃이 작약이지요
이렇게 활짝 피었는데
엊그제 일산호수엔
작약꽃이 아직 피지 모샇고 있더라구요
엊그제 일산호수에 더터는데
어찌나 피곤한지 어젠 집꼭 했어요 ㅎ
한주도 하얀순백의 목다꽃으로 마중을 드립니다
건강 하 십시다
사진 크게 보셔요
참새가 넘넘 귀여워요 ㅎ
속살 보이는 미소 바람결 하얀 너울에 더 흥이 난 다나요
노란색에 매몰된 과거의 기억은 취함을 흐느끼던 밤을 몰고 나서는 어리석음의 안타까운 일 입니다.
이시간,,, kbs 제824회 정기 언주회 모챠르트,클라리넷 협주곡이 먼 그때 친구가 들려주던 고마움도 돋아나는 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