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7.8(목) 오후 8시
사도회의에서 안티오키아에 편지 보냄(사도 15,22-35)
예루살렘 사도회의는 이민족 신자들에게 과중한 멍에인 할례를 비롯한 율법 시행 세칙들 적용하지 않은 대신에,
유다 율법의 최소한 규범을 지키어 유다인 그리스도인들에게 형제애를 실천하도록 하자고 하였다.
바오로가 두 번째 선교 여행을 떠나다(15,36-40)
-바오로의 주님 부활의 영의 삶. 복음 선포로-
두 번째 선교여행 목적-주님 말씀 전한 고을들 방문 그들이 믿음과 삶을 봄
바오로가 바르나바에게. 주님의 말씀을 전한 모든 고을로 형제들을 찾아가 그들이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살펴보자!
바르나바는 요한 마르코를 데려가려고 하였다.
바오로는 밤필리아에서 자기들을 버리고 떠나 함께 일하러 다니지 않은 그 사람. 데리고 갈 수 없다고 주장!
복음 선포도 감정이 격해지고 갈라질 수 있음- 그러나 각자 선교기회도 됨
그들이 감정이 격해져 서로 갈라짐. 바르나바는 마르코 데리고 배를 타고 키프로스로.
바오로는 실라스 선택 떠남. 형제들은 바오로를 주님의 은총에 맡긴다고 기도.
시리아와 킬리키아를 두루 다니며 그곳 교회를 굳건하게 하였다.
티모테오를 데리고 가다(사도 16,1-5)
선교여행에서 협력자 중요! 복음 선교의 넓음을 위하여!
바오로 데르베에서 리스트라 당도. 티모테오 제자. 신자가 된 유다 여자, 그리스 아버지 사이 태어남. 리스트라 이고니온 형제들에게 좋은 평판!
바오로. 티모테오 동행 원함.
유다인들 선교(동의) 위하여 할례 베품-세심히 배려
그 고장에 사는 유다인들 생각 그에게 할례 베품. 아버지가 그리스인. 바오로 일행 여러 고을 두루 다님.
예루살렘 사도들과 원로들이 정한 규정들 신자들에게 전달.
교회들이 굳건해지고 신자들의 수도 나날이 늘어감
마케도니아에 관한 환시 보다(사도 16,6-10)
선교가 주님의 영의 인도에 따라! 환시를 보고 만남! 확신!
성령께서 아시아에 말씀 전하는 것 막음. 프리기아 갈라티아 지방 가로질러감. 미시아에서 비티니아로 가려고. 예수님의 영이 허락하지 않음
미시아에서 트로아스로 감.
어느 날 밤 바오로 환시. 마케도니아 한 사람.
”마케도니아로 건너와 주십시오.“ 바오로가 환시 보고난 후, 곧 마케도니아로 떠날 방도를 찾았다.
마케도니아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도록 하느님께서 부르셨다. 확신
필리피에서 리디아가 복음을 받아들이다(사도 16,11-15)
배를 타고 트로아스 떠나 사모트라케로 직행. 이튿날 네아폴리스로.
네아폴리스에서 필리피로.
유럽의 첫 세례자 리디아-교회 설립!
그곳은 마케도니아 지역 첫째가는 도시. 로마식민지. 그 도시에서 며칠 보냄.
유다인들을 먼저 찾아감. 율법과 민족을 찾음
안식일에 유다인의 기도처 성문 밖 강가를 찾음.
거기에 앉아 그곳에 모여 있는 여자들에게 말씀을 전함
힘과 역할과 능력의 리디아!-주님이 열어주심
티아티라 시 출신 자색 옷감 장수.
하느님을 섬기는 사람 리디아. 바오로 말에 귀 기울이도록 하느님께서 마음을 열어 주셨다.
필리피. 첫 신자
리디아는 온 집안과 함께 세례를 받고서. ”저를 주님의 신자로 여기시면 저의 집에 오셔서 지내십시오“하고 청하며
강권하였다.
바오로와 실라스가 감옥에 갇혔다가 풀려남(사도 16,16-40)
기도처로 갈 때 점 귀신 하녀 만남. 점을 쳐서 주인들에게 큰 돈벌이
그 여자가 바오로와 우리를 쫓아오면서,
귀신이 바오로의 일행의 신분을 먼저 앎. 쫒아냄
”이 사람들은 지극히 높으신 하느님의 종. 지금 여러분에게 구원의 길을 선포하고 있습니다.“ 큰 소리.
여러 날을 두고 그렇게 함. 바오로가 돌아서서 그 귀신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령!
“내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너에게 명령하니 그 여자에게서 나가라” 그러자 그 순간에 귀신이 나갔다.
여자의 주인들이 돈벌이 희망 사라짐. 바오로와 실라스를 붙잡아. 광장 관리들에게 끌고 갔다. 행정관들 앞에 데려다 놓고 말함.
유다인 두 사람 바오로 실라스를. 소동으로! 몰아감
“이 사람들은 유다인인데 우리 도시에 소동을 일으키면서, 우리 로마인으로서는 받아들이도 지키기도 부당한 관습을 퍼뜨리고 있습니다.”
군중도 합세. 바오로와 실라스 공격! 행정관들은 그 두 사람의 옷을 찢어 벗기고 매로 치라고 지시.
매질을 많이 한 뒤, 그들을 감옥에 가두고, 간수에게 단단히 지킴 명령.
간수. 가장 깊은 감방에 가둠. 발에 차꼬 채움.
복음 선교는 하느님의 역사!-지진의 역사-무엇보다 먼저 기도
자정 무렵 바오로와 실라스. 하느님께 찬미가를 부르며 기도하고. 다른 수인들은 귀를 기울임
갑자기 큰 지진이 일어나 감옥의 기초가 흔들림. 즉시 문이 모두 열리고 사슬이 다 풀림.
잠에서 깨어난 간수는 감옥 문들이 열려 있는 것을 보고 칼을 빼어 자결하려고. 수인들이 달아났으려니 생각
그때 바오로가 큰 소리로. “자신을 해치지 마시오. 우리가 다 여기 있소”
하느님의 놀라움 경험!
간수가 횃불을 달라고 하여 안으로 뛰어 들어가 무서워 떨면서 바오로와 실라스 앞에 엎드림.
구원의 요청!과 주 예수 그리스도 믿음으로 구원!
“두 분 선생님, 제가 구원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그들이 대답 “주 예수님을 믿으시오. 그러면 그대와 그대의 집안이 구원을 받을 것이오”
말씀을 전하고, 세례를 줌
그리고 간수와 그 집의 모든 사람에게 주님의 말씀을 들려주었다.
간수는 그날 밤 그 시간에 그들을 데리고 가서 상처를 씻어 주고, 그 자리에서 그와 온 가족이 세례를 받았다.
자기 집 안으로 데려가 음식을 대접. 하느님을 믿게 된 것을 온 집안과 더불어 기뻐하셨다.
날이 밝자 행정관들은 시종을 보냄. “그 사람들을 풀어 주어라.” 간수가 바오로에게 그 말을 전하였다.
“행정관들이 여러분을 풀어 드리라고 시종들을 보냈습니다. 그러니 이제 나오셔서 평안히 가십시오.”
바오로가 로마 시민으로서 권리 행사. 안전 보장 요청!
그때에 바오로가 그들에게 말하였다. “로마 시민인 우리를 재판도 하지 않은 채 공공연히 매질하고 감옥에 가두었다가 이제 슬그머니 내보내겠다는 말입니까? 안됩니다. 그들이 직접 와서 우리를 데리고 나가야 합니다.”
시종들이 이 말을 전하자, 행정관들은 바오로와 실라스가 로마 시민이라는 말을 듣고 불안해하며, 그들에게 가서 사과하고는, 그들을 데리고 나가 그 도시에서 떠나 달라고 요청.
필리피에서 첫 세례받은 리디아의 도움!
그렇게 그들은 감옥에서 나와, 리디아의 집으로 가서 형제들을 만나 격려해 주고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