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담신청서
사건 2016형제20259호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모해위증
피고소인 1,최교일 2,박태동
제목 반헌법적인 역적들을 처단합시다
수신 최교일 국회의원 박태동 당진시 법원장
96고단1020사기사건은 크라운식품재벌 회장 윤영노가 조작문서로 정산금 11억원을 약탈하고 50억원을 사기행각을 하였다고 고소를 하여 구속이 되었으며 검사 최교일은 합의를 강요하다가 판사 박태동은 4년를 선고 하였습니다
항소심에서 피고소인 홍기정이가 사기한 사실이 없고 고소인 윤영노가 주체가 되어 사기행각을 하였다는 취지로 배상명령은 모두 각하 사기등 무죄로 하면서 또다시 조작한 사문서 위조등으로 1년6월 형으로한 사건을 최교일은 사건은폐를 목적으로 밤중에 막무가내 납치하여 변호인 접견을 차단하고 재판없이 1년6월 형으로 하여 2007,1,30 여주교도소를 만기 출소 하였습니다
출소후 위 사건 고소한 2007 형제22734 사건과 2008형제 124011 사건을 검찰은 공소시효 완료 공소권 없음으로 처리한 사건을 또다시 고소한 2016형제20259 사건담당 이영남 검사는 공소시효 없음이 아닌 공소시효 있음을 확인 하였습니다
위 96고단1020사건 폭로하고 시위한다고 5번째 징역살이를 하였습니다만 실정법 범죄가 입증된 박태동과 최교일은 2016형제20259 사건담당 검사 이영남에게는 공소시효 완료 혐의없음으로 처리하도록 협박하고 서울중앙지검 검사장은 2016,7,15 최교일과 박태동의 범죄에 대한 민원에 대해 검사에게 당일 사건배당 하도록 되어있는데도 불구하고 2016,7,21 사건배당 검사 확인한 결과 사건은폐를 목적하고 사건배당 없이 검사배당 없이 2주후 경 배정한다고 하고 있습니다만 서울중앙지검 검사장은 누구를 위한 검찰이며 이영남 검사의 직권남용 범죄를 은익하고 최교일과 박태동의 범죄를 보호하여야만이 국익이 되고 충성이 되는것인지 절대인정할 수 없습니다
경고합니다!!! 서울중앙지검 검사장은 이영남 검사의 범죄를 은익하고 최교일과 박태동의 범죄를 보호하지 않했으면 민원인은 행복 하겠습니다 그리고 최교일 국회의원과 박태동 당진시 법원장은 이영남 검사와 서울중앙지검 검사장을 협박만 하지말고 형사조종 합의를 하고 새로운 정신으로 국가국민을 위하여 사명과 역활을 다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위와 같이 박태동 최교일 면담 사유로 합니다
입증자료 접수증 2016,7,15
접수증 2016,7,21
2016,7,25 홍기정 드림
첫댓글 임찬용님 정대택님 그리고 여러분 지혜로운 댓글을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2009년초에 에 법정관리인을 배임혐의로 고소하였는데
항고에 재항고를 거듭하여 검찰이
2014년까지 끌다가 공소시효 지났다고 혐의 없으로 끝내더군요,
필승
법치란 형식적 의미의 법률을 지켜야 한다는 주장입니다 법질서 라는 생각입니다 법의 지배란 법의 적용을 개인이 자의적으로 하지 않는다는것입니다 그것이 대통령이든 최교일 국회의원이든 마음대로 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하늘이 무너져도 세워야할 정의란 국민의 기본권을 보장 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