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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시인 ♡ 일반인 자작글 황혼은 아름답다
도우 김충록 추천 3 조회 339 26.08.07 08:23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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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08 22:09

    첫댓글 안녕하세요
    반가운 도우님~~
    좋은글 올려 주셨네요
    너무나 마음에 와닫는글
    잘보고 공감놓고 갑니다
    잘익은 모습으로 황혼을
    보내고 예쁘게 빛나는
    별이되었으면 좋겠어요 ㅎ
    늘 건강하시고 즐겁고
    시원한 불금일 되세요~♡☕️

  • 작성자 26.08.08 10:38

    반가운 님
    보디스 님
    댕겨가셨군요

    잘 익은 황혼의
    모습은 아름답습니다.

    저희 외할머님과
    어머님이 그러 하셨지요

    묻 사람들의 아픔을
    당신께서는 감싸 안으시고
    어려움을 해결해 주시곤 하셨기에
    많은 분들의 존경을 받으셨지요

    저 도우는 막내라
    지맴대로 살아오긴 하였습니다만
    부모님을 닮아가는 황혼을 노력하고 있습니다.

    늘 건강하시어
    잘익은 모습으로 황혼을
    보내고 계시는 모습 그대로
    오랫동안 뵐 수 있기를 바램합니다.

  • 26.08.07 11:08

    저는 나이 먹길 잘 했다고 생각합니다
    대접하기~이해 하기~말 함부로 안 하기 등입니다🤷‍♀️
    개성이 뚜렸한 필적 이십니다👍
    감사합니다
    도우 김충록 님!! 👔


  • 작성자 26.08.08 10:46

    안녕하세요
    시간과 공간님

    나이들면
    철든다는 말이 있지요..^^

    님께서는 네임처럼
    시간과 공간을 잘 활용하시어
    인생의 황혼 길을
    아름답게 보내시는 같아 참 좋습니다.


    건강과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 26.08.07 11:39

    늙은 호박이
    고운 이유가 무엇일까요

    비록
    못생겨도 그 속엔
    깊은 향과 달디단 삶의
    깊이가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

    마치
    장엄한 석양의 노을처럼

    잘 살사왔고
    잘 살아야겠다고

    한점 부끄럼 없는 삶으로

    글밭세
    깊은 향 취해 노을길을
    걷습니다

    입추
    내내 무탈 하시길요

    고맙습니다
    도우님

  • 작성자 26.08.08 10:57

    댕겨 가셨군요
    정순준 시인님

    보내주신 글에
    깊은 동감을 느끼며
    남은 황혼도 부끄럼 없는 삶으로
    살다가길
    오늘도 다짐해 봅니다.

    두고가신 막껄리는
    오늘 도우 식량으로...^^ 감사합니다.

  • 26.08.07 20:10

    깊히 공감이 가는
    멋진 글 입니다

    뒤돌아 보아 부끄러움과 후회가 없는
    삶을 살다가
    갈때는 저녁 하늘을 아름답게 물들이다
    사라지는 노을처럼
    그렇게 떠나는 황혼객이 되도록
    우리 모두 노력 해야 되겠지요

    도우님의 좋은 글 잘 감상했습니다.

  • 작성자 26.08.08 11:20

    젊은 시절
    한 점 부끄럼 없이
    살아온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지맴대로 자유롭게 살아온
    저 도우도 스승의 가르침보다
    부모님의 생전의 모습과 교훈으로
    살아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황혼을 더 아름답게 익은 모습으로
    보내고져 하는 마음의 표현이기도 합니다.

    들려 주셔서
    고운 글 남겨 주시어 감사합니다.
    강월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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