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39:1~5]
1. 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살펴 보셨으므로 나를 아시나이다
2. 주께서 내가 앉고 일어섬을 아시고 멀리서도 나의 생각을 밝히 아시오며
3. 나의 모든 길과 내가 눕는 것을 살펴 보셨으므로 나의 모든 행위를 익히 아시오니
4. 여호와여 내 혀의 말을 알지 못하시는 것이 하나도 없으시니이다
5. 주께서 나의 앞뒤를 둘러싸시고 내게 안수하셨나이다
[마태복음 23:37~39]
37.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선지자들을 죽이고 네게 파송된 자들을 돌로 치는 자여 암탉이 그 새끼를 날개 아래에 모음 같이 내가 네 자녀를 모으려 한 일이 몇 번이더냐 그러나 너희가 원하지 아니하였도다
38. 보라 너희 집이 황폐하여 버려진 바 되리라
39.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제부터 너희는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할 때까지 나를 보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하늘에서 떨어진 큰 별이 강들의 삼분의 일과 여러 물생에 떨어져 쓴 쑥물이 되어 많은 사람들을 죽인다.
가톨릭 수장으로 인해 배교의 물결이 일어나고
할랄음식, IS 무장세력, 무슬림의 무차별적인 침투로 인해 배도의 사건이 일반화 되고 있다.
오늘 서울대학교 총학생회장으로 단독 출마하면서 동성애자라고 outcoming한 여학생이 53% 득표를 하여 당선되었다고 한다.
주님깨서 살펴 주시는 은혜가 우리 한국 교회에 임하기를 기도하자.
내 뜻대로 사느냐? 내 뜻을 벗어나서 사느냐?
잠자는 자들이 되어 쓴 쑥물을 먹고 죽어 가는 것이다.
살피시는 하나님 편에서 살피시는 은혜를 먹고 살아가자.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맺은 자의 결과다. 생명 냄새 풍겨난다.
말씀을 배도하고 쓴 물을 마시면 황폐해진다.
환난날에 보호받자.
하나님이 나를 안팍으로 둘러싸고 안수해 주신다.
주님께서 붙들어 주실 때 모두 이기게 된다.
정치권이 얼마나 어지러운가?
가톨릭 영향,
무슬림 영향,
하나님 아버지 우리를 지켜 보살펴 주시기를 원하나이다.
하나님 앞에 세워지는 우리가 되고 모든 교회와 모든 가정이 바르게 세워지는 역사가 있게 하옵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