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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공원 서명 운동의 취지
프랭크 박사에게 자문을 구한 결과, 한미공조 서명을 모아 전달하면 트럼프 대통령의 집무실 책상 위까지 서류를 올리는 것은 확실히 가능하다.
그 이후 실제 조치나 정치적 결단은 트럼프 대통령의 몫이다.
미국 측의 움직임과 압박 카드
미국 측의 구체적인 조치나 결정적인 변화가 언제 올지 묻는 질문에 대해, 현재 표현의 자유, 종교, 무역법 301조 등
매우 다양한 압박 카드를 깔아두고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 중 단 하나만 제대로 터져도 상대 진영에 엄청난 타격이 될 것이며
최종 선택은 트럼프 대통령의 정치적 판단에 달려 있다.
미국 보수층의 윤석열 대통령 인식 및 설득 과정
솔직히 미국 보수층 내에서는 윤석열 대통령이 과거 바이든 행정부와 지나치게 친밀했던 점을 부정적으로 보는 시각이 많다.
윤 대통령 이야기를 꺼내면 늘 바이든 이야기가 함께 나온다.
이에 대해 당내 청년들과 함께 "윤 대통령이 개인적으로 바이든과 가까웠던 것이 아니라, '미국'이라는 국가와의 동맹 관계 때문에 밀착했던 것"이라고 엄청나게 설득해 왔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설득과 해명이 필요한 부분이다.
하지만 지금 미국측에서는 윤석열 대통령에 대해 부정적인것이기보다 지켜보는 정도로 바뀌었다고 한다.
(실제로 X에서 윤석열 대통령에 대해 분위기는 계엄이후 긍정적으로 많이 변했다.)
2. 국민의힘 연대론 및 내부 인물 평
국민의힘과의 연대 전제 조건
국민의힘과 연대하기 전에 'K보팅(온라인 투표 시스템)' 문제부터 먼저 해결(정리)하고 올 것을 요구한다.
주진우 의원에 대한 입장
'절윤(윤 대통령과 절연한) 의원'들 사이에서도 그 농도와 깊이에 차이가 있다.
주진우 의원은 초기에 "윤 대통령을 지키겠다"고 약속했으나 결국 돌아선 인물로 파악된다.
그에게 "초심을 잃지 말라"고 강하게 압압한 워딩을 쓴 적이 있는데, 이를 두고 '국민의힘과 하나가 되거나 힘을 합치려는 사람의 행보가 맞느냐'는 의문이 제기되기도 한다.
장동혁 당대표에 대해
장동혁 의원은 정말 신뢰할 수 없는 인물이다. (현재 국민의힘 의원들 중에서는 믿을 만한 사람이 없다.)
국민의힘 배후의 진짜 실세
현재 국민의힘에서 실질적인 힘을 발휘하는 것은 '뒷방 늙은이'에 불과한 김무성이 아니다. 진짜 막강한 영향력을 가진 인물은 따로 있으며
당 활동을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알게 될 것이다.
3. 정당 운영 및 당직자·공천자 관련 이슈
최고위원직 사퇴 건과 자강론
최고위원 사퇴 의사를 이미 대표에게 건의했으나, 대표가 "해결해야 할 중대한 과업들이 있으니 조금만 더 함께 일하자"며 만류했다. 만약 내가 사퇴하길 정말로 바란다면, 혁신당원들이 당내로 들어와 나를 직접 밀어내 달라.
'자유와혁신(자혁)' 하면 바로 떠오르는 대표적인 정치인들이 지금보다 훨씬 더 많아지고 육성되어야 한다.
당직자의 '친 국힘 행보' 소명 요구
지난번 용인 지역 당직자 문제와 관련하여, "왜 국민의힘하고만 싸우느냐, 민주당과 싸워야 한다"는 건의가 황 대표에게 많이 들어갔다.
황 대표 역시 민주당과의 투쟁을 강조했으나, 일부 당직자들이 이를 잘못 이해한 듯하다.
국힘과 적당히 거리를 유지하라는 뜻을 오해하여 아예 장동혁 의원과 사진을 찍어버린 사건이 있었다. 해당 당직자에게 직접 가서 소명을 요구하고 상황을 지켜보는 것이 좋겠다.
공천자 중 전과자 논란
공천을 받은 당원들 중 전과 이력이 있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직접 해명과 소명을 들어보는 것이 좋다. 실제로 몇몇 사람들은 소명을 직접 듣고 나니 오히려 훨씬 더 괜찮고 진정성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느꼈다.
4. 보수 진영의 인물론 및 미래 전략
전한길에 대한 평가 및 '전향자 경계론'
현재 전한길의 행보는 지켜보는 입장이나, 당원들의 비판적인 목소리를 매우 유심히 모니터링하고 있다.
전한길의 행보는 치밀한 '취권'이라기보다는, 주변에서 너무 많은 훈수를 두어 이것저것 섞어 마신 '폭탄주' 같은 상태로 보인다.
진심으로 지난번에 창당하기를 바랐으나 무산된 이후 계속 한숨만 나오는 상황이다.
핵심 원칙: 좌파에서 전향한 인물에게 절대로 보수의 운명을 맡기거나 리더(지도자)로 세워서는 안 된다. 그들은 선전·홍보 카드로 활용할 수 있을 뿐, 그 이상 핵심 주도권을 줘서는 안 된다.
황교안 대표 관련 및 윤석열 대통령 복귀론 (황어게인 반대)
일각에서 말하는 '황어게인(황교안 중심 재집결)'이 목적이 아니라, 윤석열 대통령의 정상적인 복귀가 최우선이다.
황 대표와 대화하다 보면 느끼는 것인데, 단순히 '보수 대통령 한 명 만드는 것'이 능사가 아니다. 정권을 잡아도
임기 후 내려오면 또다시 보복과 문제가 반복될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향후 30년 대계를 바라보고 장기 계획을 세우고 있으며, 그 핵심으로 '청년 육성'에 힘을 쏟고 있다.
지금은 윤석열 대통령의 시대이며, 윤 대통령이 먼저 정상 궤도로 복귀하여 보수 대통합을 이끌어주셔야 한다.
(※ 모스탄 대사 관련 발언은 존재 자체를 몰랐음.)
서부지법 황교안 대표 비하 사건 분노
서부지법 현장에서 황 대표를 깎아내리던 상황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 지켜봤으며, 당시의 정황 증거와 녹취 자료를 모두 확보하고 있다. 극도로 분노스러운 사건이며, 이 자료들을 법정에 전부 제출하여 강력히 대응할 것
5. 헌정 체제 및 탄핵 구조 비판
국민소환제 및 대통령 탄핵 제도의 모순
현행 탄핵 구조는 근본부터 잘못되었다. 도지사나 시장 같은 선출직 지방자치단체장들은 국민들이 '국민소환제'를 통해 직접 끌어내릴 수 있는 장치가 있지만, 국회의원들은 임기 중 끌어내릴 방법이 전혀 없다.
특히 대통령은 온 국민이 직접 투표하는 '직선제'로 뽑아놓고, 정작 탄핵(파면) 결정은 헌법재판소 재판관 몇 명이 내리는 구조는 논리적으로 이해할 수 없다. 국민이 직접 뽑은 대통령이라면, 탄핵 여부 역시 국민들이 선거(국민투표)를 통해 직접 결정해야 마땅하다.
6. 대야 투쟁 및 이재명 하야론
이재명 하야 요건 및 내각 마비 주장
이재명 대표는 이미 하야 요구 요건을 완전히 충족했다. 과거 이승만 정권 시절과 비교하자면, 권력 주변에서 부정선거를 획책했던
이기붕의 역할을 현재 위철환 씨가 하고 있는 셈이다.
이외에도 장관 임명 프로세스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못하고 내각이 완전히 마비된 것 또한 대통령(혹은 실질적 권력자)이 제 역할을 수행하지 못하고 있다는 명백한 증거이며, 이 역시 하야를 요구할 충분한 명분이 된다.
내가 보기에는 이재명은 현재 심각한 임기 말 레임덕 상태이며, 본인의 안위를 보장받고 몸을 피할 곳을 찾기 위해 사방으로 눈을 돌리고 있는 상황이다.
7. 주요 이슈 수사 및 전국 정보망 가동
창원간첩단 사건 조사 비화
창원간첩단 사건 당시, 실제 사건 관계자 및 이번에 자혁에 합류한 모 시의원 후보와 함께 심도 있는 공동 조사를 진행했었다.
이후 명확한 팩트를 바탕으로 당시 현역 의원들에게 국회 소통관에서 공식 기자회견 및 발표를 해달라고 요청했으나, 다들 몸을 사리며 핑계를 대고 발을 뺐다.
여의도화법 대신 '방송식 화법' 구사
나는 정치인 특유의 안전하고 애매모호한 '여의도화법'을 쓰지 않는다. 대신 타겟층의 반응을 고려해 힌트를 던지고 여론을 환기하는 '방송식 화법'을 구사한다. 다만, 정말로 국가적이고 긴박한 사안이 터졌을 때는 에둘러 말하지 않고 즉시 직설적으로 경고한다. (직설적으로 말했을 때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와 부작용에 대해서는 추후 보완 설명 필요)
기자들과의 긴밀한 소통
현재 기자들에게 연락이 끊임없이 오고 있다. 매일 오전 8~9시만 되면 기자들이 먼저 전화를 걸어와 거의 모닝콜 수준으로 소통을 나누고 있다.
미정갤 고닉 파악 및 전국 400명 이상 정보 라인 구축
논란이 되었던 미국 여고생의 신원을 사실상 파악한 것으로 보인다. 현재 전국에 약 400명 규모의 탄탄한 정보·조사 라인을 구축해 두었다.
이 정보망 덕분에 정국 흐름을 분석하는 데 엄청난 도움을 받고 있다.
사실 정보는 모으는 것보다 '분석하는 능력'이 중요한데, 미정갤 유저들에게 고품질의 정보나 첩보를 제공하면 이를 정밀하게 조사하고 분석해 주는 인재들이 아주 많다.
이분들에게 한 분 한 분 정중히 도움을 요청하여 현재 김진일 씨와 함께 긴밀하게 공조하고 있다.
요즘 미정갤에서 활동이 뜸해진 네임드 유저들이 있다면, 그분들은 대개 나와 함께(혹은 단독으로) 보안이 요구되는
은밀한 조사 프로젝트들을 수행하고 있는 중이라고 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