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올림픽 진출권을 획득한다면 김동우 선수는 제외될것 같습니다.
방성윤선수와 이규섭 선수는 당연히 뽑혀야하고...김진수선수 학업에 지장이없다면 뽑혔으면 합니다.
이제 하승진 선수의 백업을 뽑아야 할텐데요...
개인적 바램으로는 오세근 선수가 뽑혔으면 하네요^^
그렇게 된다면 로스터는
C :하승진,오세근
F :김주성,김민수,방성윤,이규섭,양희종,김진수
G :김승현,양동근,신기성,강병현
최종로스터 12명 맞나요??ㅋ
대표팀 로스터 이렇게 됐으면 좋겠네요^^
글구 오세근 선수 리얼신장 몇인가요??
첫댓글 최강라인업이네요..이번대표팀이 올림픽티켓따주어야 저멤버도 가능할텐데요.. 한국농구 어쩜 레바논전이 부흥이냐 실패냐의 기로일텐데요..
신기성이 싫은 건 아니지만 올림픽에서 효용은 많이 떨어질 것 같고 대신 빅맨이 한 명 더 들어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제 생각과 싱크로율 92% ^^
음....신기성 대신에 박유민이 들어가는 것도 꽤나 구색이 맞을것 같네요...양동근만 아니면...은희석류(박찬희)의 190대의 포인트가드 한명도 괜찮을텐데....2가드 시스템을 하려면 한명은 장신이어야죠~
박찬희를 뽑는것은 '모험'이라고 생각합니다.
투가드 시스템을 위해서는 190정도의 가드는 필수입니다..지금의 김승현-양동근 라인은 수비 공격 모두 너무 위태위태해요~카자흐전을 봐도 그렇고..그래서 은희석 또는 박찬희와 같은 선수가 필요한거구요..물론 이들도 뛰어 봐야 알겠지만..박유민은 향후 주전 1번 자리에 설 선수로 조만간에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박유민 박찬희 아직은 양동근이나 신기성보다 월등한거 못느끼겠는데요 신장큰거빼곤...
박유민은 단신가드인데요;
신기성과 동갑인 현주엽 선수도 들어가도 좋을것같고, 서장훈 선수도 신기성 선수보다 한살 밖에 안많기 때문에 고려해 볼만 할것같네요.. 올림픽은 세대교체시대보다는 정예멤버가 출전해야지요. 개인적으로는 강병현 선수말고, 서장훈이나 현주엽이 들어가면 좋을텐데 ㅎ
오세근은 200,201정도 될겁니다 김민수정도
센터 부족..;; 더 있어야 됩니다. 큰 경기에선..
이규섭과 신기성..그리고 김승현도 빠졌으면 좋겠군요. 올림픽 레벨이라면..
김승현이 빠지다니요...ㅡㅡ
세대 교체를 명분으로..가드진도 190이상의 장신으로 젊은 피 수혈하고..센터진에 키 큰 친구들 몇 명 추가하면 좋겠습니다.
키가 190이상이면 좋겠지만 키와 젊다는 이유만으로 뽑을순 없죠 김승현이 없는 국대는 상상할수가 없네요
키와 젊음만으로 농구대표팀을 꾸리다니.... 김승현, 이규섭을 대체할 선수가 누가 있죠..?
리딩은 누가 보나요? 큰대회 일수록 승돌이가 필요한거 아실텐데..
개인적 생각이지만 신기성 선수가 빠지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가드나 센터는 괜찮은편이나 포워드가 약하네여 좀더 튼튼한 파워포워드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누가있을까요? 또한 슈터도 보강해야 합니다 이동준은 당연히 포함해야져
서장훈은 안되나요?? 올림픽에는 정예멤버가..
서장훈은 부산아시안게임 이후로 센터본능을 버리신 분입니다.
골밑을 하승진 김주성이 지켜주는데 서장훈이 꼭 골밑에 있어야할때는 아닌것같은데요.
센터본능을 버리셨다 할지라도...슈터보다 정확한 3점이 있습니다.
도하아시안게임때 경기 보셨을거면 아실겁니다. 목도 다쳐서, 목 안전받침때 하고 나오고, 몸 사리게는 보였습니다. 차라리 그럴거면 안나오는게 낫죠. 얼마전 이충희감독도 요즘 선수들 몸값때문에 국제대회 나가면, 몸사린다는 인터뷰도 하셨고요.
박수칠때, 떠나라! 그게 제일 좋은것 같습니다. 신인때부터 15년동안 국대에 열심히 활약했으니... 그정도 했으면 됬죠.
역시 아시아에서 포가는 최강인듯.. 근데 역시 포워드 쪽은 더 파워업이 필요!
개인적으로 신기성 아웃, 서장훈 투입 찬성~~~
진수는 공부 좀 하게놔두죠..
큰대회공부 ㄱㄱ
포가진 한명 빼고 강혁이 들어갔으면 좋겠군요.
신기성은 빠질듯한데..
내년이면 에릭 산드린 귀화문제도 해결될것 같고... 센터는 하승진, 에릭 산드린으로.... 본인도 올림픽에 나가고 싶다고, 적극 희망했고요
상황을 보면 에릭은 귀화할지 안할지 모르겠네요. 전 KBL에서 적극적으로 나서서 단시간에 귀화과정을 매듭지어주지 않는다면 귀화 안 할 거라고 생각되네요.
강혁선수는 어떤가요
서장훈이 이창수옹 마인드로 한번만 뛰어주시면 좋겠습니다. 올림픽맛 보셔야죠..
올림픽 이미 뛰어봤죠..ㅎ 다시한번 맛보시라는 말씀이면 뭐..... ;;;
에릭은 귀화 안할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어쨋든 최대한 빅맨백업자원을 많이 데려가야만 하죠 꼭; 그리고 김진수선수는 학업에 조금이라도 방해가 된다면 뽑지 않았으면 합니다;
190대의 전문 슛터가 한명 필요할 것 같은데.,
이건 방성윤인데...
이동준은 고려대상도 아닌가요...--;
제 생각과도 글쓰신 분 의견과 완전 동감이에요. 강병현은 경험에서 신기성은 신장에서 좀 아리까리 하다면 강혁으로 대체했으면 좋겠고.. 김진수가 학업에 지장이 있다면 마지막으로 현주엽의 국제대회 막강포스 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