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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농구 게시판 만약 올림픽 진출한다면 대표팀 로스터.
고고싱 추천 0 조회 1,258 07.08.03 15:17 댓글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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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7.08.03 15:27

    첫댓글 최강라인업이네요..이번대표팀이 올림픽티켓따주어야 저멤버도 가능할텐데요.. 한국농구 어쩜 레바논전이 부흥이냐 실패냐의 기로일텐데요..

  • 07.08.03 15:44

    신기성이 싫은 건 아니지만 올림픽에서 효용은 많이 떨어질 것 같고 대신 빅맨이 한 명 더 들어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제 생각과 싱크로율 92% ^^

  • 07.08.03 15:48

    음....신기성 대신에 박유민이 들어가는 것도 꽤나 구색이 맞을것 같네요...양동근만 아니면...은희석류(박찬희)의 190대의 포인트가드 한명도 괜찮을텐데....2가드 시스템을 하려면 한명은 장신이어야죠~

  • 작성자 07.08.03 23:58

    박찬희를 뽑는것은 '모험'이라고 생각합니다.

  • 07.08.04 00:14

    투가드 시스템을 위해서는 190정도의 가드는 필수입니다..지금의 김승현-양동근 라인은 수비 공격 모두 너무 위태위태해요~카자흐전을 봐도 그렇고..그래서 은희석 또는 박찬희와 같은 선수가 필요한거구요..물론 이들도 뛰어 봐야 알겠지만..박유민은 향후 주전 1번 자리에 설 선수로 조만간에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 07.08.03 15:52

    박유민 박찬희 아직은 양동근이나 신기성보다 월등한거 못느끼겠는데요 신장큰거빼곤...

  • 07.08.04 01:01

    박유민은 단신가드인데요;

  • 07.08.03 15:57

    신기성과 동갑인 현주엽 선수도 들어가도 좋을것같고, 서장훈 선수도 신기성 선수보다 한살 밖에 안많기 때문에 고려해 볼만 할것같네요.. 올림픽은 세대교체시대보다는 정예멤버가 출전해야지요. 개인적으로는 강병현 선수말고, 서장훈이나 현주엽이 들어가면 좋을텐데 ㅎ

  • 07.08.03 16:11

    오세근은 200,201정도 될겁니다 김민수정도

  • 07.08.03 16:15

    센터 부족..;; 더 있어야 됩니다. 큰 경기에선..

  • 07.08.03 16:17

    이규섭과 신기성..그리고 김승현도 빠졌으면 좋겠군요. 올림픽 레벨이라면..

  • 작성자 07.08.03 23:59

    김승현이 빠지다니요...ㅡㅡ

  • 07.08.03 16:18

    세대 교체를 명분으로..가드진도 190이상의 장신으로 젊은 피 수혈하고..센터진에 키 큰 친구들 몇 명 추가하면 좋겠습니다.

  • 07.08.03 16:34

    키가 190이상이면 좋겠지만 키와 젊다는 이유만으로 뽑을순 없죠 김승현이 없는 국대는 상상할수가 없네요

  • 07.08.03 16:37

    키와 젊음만으로 농구대표팀을 꾸리다니.... 김승현, 이규섭을 대체할 선수가 누가 있죠..?

  • 07.08.03 16:50

    리딩은 누가 보나요? 큰대회 일수록 승돌이가 필요한거 아실텐데..

  • 작성자 07.08.03 23:41

    개인적 생각이지만 신기성 선수가 빠지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 07.08.03 16:24

    가드나 센터는 괜찮은편이나 포워드가 약하네여 좀더 튼튼한 파워포워드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누가있을까요? 또한 슈터도 보강해야 합니다 이동준은 당연히 포함해야져

  • 07.08.03 16:35

    서장훈은 안되나요?? 올림픽에는 정예멤버가..

  • 07.08.03 17:17

    서장훈은 부산아시안게임 이후로 센터본능을 버리신 분입니다.

  • 07.08.03 17:24

    골밑을 하승진 김주성이 지켜주는데 서장훈이 꼭 골밑에 있어야할때는 아닌것같은데요.

  • 센터본능을 버리셨다 할지라도...슈터보다 정확한 3점이 있습니다.

  • 07.08.03 19:49

    도하아시안게임때 경기 보셨을거면 아실겁니다. 목도 다쳐서, 목 안전받침때 하고 나오고, 몸 사리게는 보였습니다. 차라리 그럴거면 안나오는게 낫죠. 얼마전 이충희감독도 요즘 선수들 몸값때문에 국제대회 나가면, 몸사린다는 인터뷰도 하셨고요.

  • 07.08.03 19:51

    박수칠때, 떠나라! 그게 제일 좋은것 같습니다. 신인때부터 15년동안 국대에 열심히 활약했으니... 그정도 했으면 됬죠.

  • 07.08.03 16:42

    역시 아시아에서 포가는 최강인듯.. 근데 역시 포워드 쪽은 더 파워업이 필요!

  • 07.08.03 16:47

    개인적으로 신기성 아웃, 서장훈 투입 찬성~~~

  • 07.08.03 16:49

    진수는 공부 좀 하게놔두죠..

  • 07.08.04 14:17

    큰대회공부 ㄱㄱ

  • 07.08.03 16:53

    포가진 한명 빼고 강혁이 들어갔으면 좋겠군요.

  • 07.08.03 16:58

    신기성은 빠질듯한데..

  • 07.08.03 17:20

    내년이면 에릭 산드린 귀화문제도 해결될것 같고... 센터는 하승진, 에릭 산드린으로.... 본인도 올림픽에 나가고 싶다고, 적극 희망했고요

  • 07.08.03 17:27

    상황을 보면 에릭은 귀화할지 안할지 모르겠네요. 전 KBL에서 적극적으로 나서서 단시간에 귀화과정을 매듭지어주지 않는다면 귀화 안 할 거라고 생각되네요.

  • 07.08.03 17:27

    강혁선수는 어떤가요

  • 서장훈이 이창수옹 마인드로 한번만 뛰어주시면 좋겠습니다. 올림픽맛 보셔야죠..

  • 07.08.03 22:52

    올림픽 이미 뛰어봤죠..ㅎ 다시한번 맛보시라는 말씀이면 뭐..... ;;;

  • 07.08.03 17:58

    에릭은 귀화 안할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어쨋든 최대한 빅맨백업자원을 많이 데려가야만 하죠 꼭; 그리고 김진수선수는 학업에 조금이라도 방해가 된다면 뽑지 않았으면 합니다;

  • 07.08.03 19:09

    190대의 전문 슛터가 한명 필요할 것 같은데.,

  • 07.08.03 23:16

    이건 방성윤인데...

  • 07.08.03 22:24

    이동준은 고려대상도 아닌가요...--;

  • 07.08.04 02:01

    제 생각과도 글쓰신 분 의견과 완전 동감이에요. 강병현은 경험에서 신기성은 신장에서 좀 아리까리 하다면 강혁으로 대체했으면 좋겠고.. 김진수가 학업에 지장이 있다면 마지막으로 현주엽의 국제대회 막강포스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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