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13일 5박6일 일정으로 다녀왔습니다
오사카는 거의 7-8년만에 갔네요
김포 간사이 9시뱅기타고 출발~~~~
입국심사시 abcd 어쩌구저쩌구 시간도 오래걸리고
강압적인 태도에 짜증났습니다...
참고하시구요..
간사이공항에서 880엔짜리 표를 끊고 사카이역 도착
역앞 숙소에 캐리어 맡기고 사카이역 1층에서 야끼니꾸
정식먹고 어디로갈까 고민하다가 카페에서 얻은정보로
슈퍼코스모 프리미엄점으로 갔습니다
여기도 4월 오픈점인데 생각보다 사람들이 없어서
약간의 실망(?)과 함께 한바퀴 둘러보았습니다
슬롯 차매기준 전국1위라는데 평일이라 그런지 빈자리도
많았고 특히 제가 좋아하는 오키는 골드만 7대있고 거의
아무도 돌리지 않더라구요, 치바는 1대도 없었구요
오키나 치바 좋아하시는 분들은 사카이쪽은 비추입니다
그나마 맞은편 마루한 메가시티점에는 골드와 블랙이 거의
20여대 있었는데 거의 3/4이 32바퀴만 돌리고 오후까지
넘어가더라구요..둘째날인가 블랙에서 초토끼 한번 잡았네요
이번에 느낀점이 슬롯 차매기준으로 순위권인 업체들은
오키나 치바에 힘을 싫지 않는거 같습니다
후쿠기준 메이노하마 팔라존도 그렇구요
어쨌거나 그랑키코나 마쓰바라점 오픈빨보러 일정을
잡았지만 결론은 못갔습니다
슈퍼코스모 프리미엄점과 마루한 메가시티점에서 주로
게임을 했고 하루는 그랑키코나 사카이점 오랫만에 방문
했습니다
구슬하시는 분들은 슈퍼코스모는 20에서 21-2바퀴 돌아가는
다이 많이 봤구요...그런데도 마루한에 사람들이 많은거
같았네요
점장이 에바, 소방대, 우미 추천했고 그쪽 라인은 풀로
돌아갔지만 그외 서커스, 도쿄, 반쵸 등은 아무때나 가도
자리가 있을 정도였습니다
사카이에서 처음 보내봤는데...나름 조용하고 정감가는
도시였습니다
일정 중에 난바에 물건사러 갔다가 7-8년동안 묵여놨던
라쿠엔 회원카드에 있던 구슬 3천옥 환전했습니다
생년월일 확인하고 환전해주더라구요
난바에서 예전기억 회상하며 라쿠엔, 123, 마루한,
애로우힙스 한바퀴 둘러보고 왔네요
후쿠에 최적회되어 있다보니 게임적응이 수월치는 않았지만
나름 재미있게 보내고 왔습니다
도움주신 회원 여러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첫댓글 저랑 같은공간에 계셨네요
주말엔 자리잡기가 하늘에 별따기입니더 ㅜㅜ
치바는 손님에겐 극악이고 업장엔 고수익 보장이라는 다소 불합리 해서 인가요?
치바가 한대도 없다는 건 손님을 배려한 것 일수도 있군요
요줌 구슬이 갬블성이 너무 높아 저는 슬롯 위주로 게임 한답니다
후기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