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유유... 요즘 전국의 초,중딩들은 방학을 만끽하며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니모도 그 많은 학생들에 포함되에 있으므로..
기상시간은 평균 10:40분(끝내주지 않습니까?)
그리고 요즘은 별 하는것도 없이 컴터 하며 빈둥빈둥~♬
덕분에 공연다운도 많이 받고...
12:20분이 되면 MBC를 자동적으로 켜서 대한민국음악축제를 보고
(거의 보면서 딴청피우지마는.. 그래도 봅니다)
가끔 영화채널 시간표 보면서 주성치 영화 나오면 보고
(주성치의 007 봤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음밖에 안나옴)
만화시간표도 보고 만화도 보고(드래곤볼이나 원피스를..;;;; 할말無)
저녁까지 그러고 놀다가 오빠랑 아빠가 오면
온가족이 다같이 모여앉아 야구를 봅니다..(주로 삼성이 나오는 야구를 봄)
그리고 나서 9시 정도 되면 공부하라고 온 가족이 뒤통수에 구멍을 뚫으려 들기 때문에..
들어가서 영어공부를 한답시고 퀸 노래를 붙들고 해석에 열을 가하고 있습니다.
seven seas of rhye,the prophet's song,death on two legs를 번갈아가면서 하는데요
아무래도 노래들을 잘못 고른 듯;; 어렵네요
근데 저 death on two legs 이건 감정이 막 들어가서 신나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해석하는 곡들 중에 속도가 가장 빠르다는....
첫댓글 쓴 시간이나 영어쓴 노력을 봐서 끝까지 읽었음. 머리가 좋은 탓인지 난잡은 커녕 아주 정리가 잘 되었음...근데...니모는 구워먹지 말지...하나뿐인 아들이라...이 얘기 꼭 하구 싶었어요.^^
구워봤자 이놈이 특이한 놈인지 연기만 나고 영 굽히지가 않아요 빨리 스테이크를 해 올려야 하는데
강적이군....흠...
에휴.. 저는 컴퓨터에 미쳐서 6:00a.m 에 일어난답니다 -_-;
저는 웬종일 학원에 시달린답니다. ㅜㅜ 다만 나머지 시간은 컴퓨터... -_-;
저는 늦게 일어나면서 광입니다. 심각한 질병이죠. 항간에 떠도는 소문으로는 '정신과'라는 무서운 단어가 필요하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