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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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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 톡 수다방 12월/9일 톡톡수다방 끝말잇기 ㅡ 우리 좋은 친구 할래요
정담 추천 0 조회 279 25.12.09 05:53 댓글 17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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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2.09 19:50

    들기름도 그 증상에 같은 효과가 있을 것 같기도 해 ㅡ 해

  • 25.12.09 19:51

    해수욕장 다녀 온 경자님 오늘 기분은 up 상태 ㅡ 태

  • 25.12.09 19:52

    태산이 높다 해도 하늘 아래 뫼이로다 ㅡ 다

  • 25.12.09 19:53

    다산 정약용의 강진에서의 삶을 쓴 글 ㅡ 글

  • 25.12.09 20:00

    글씨를 너무 반듯하게 잘 쓰던 지인이 작성한 리포터에 뒤로 넘어 갈뻔한 교수님의 충격 ㅡ 격

  • 25.12.09 20:01

    격하게 깜놀하신 그 리포트의 제출자 이름은 ㅡ 은

  • 25.12.09 20:03

    은근히 그 원본 작성자도 반듯한 글씨체 ㅡ 체

  • 25.12.09 20:05

    체온이 낮으면 면역력이 떨어져 건강이 나빠지나 ㅡ 나

  • 25.12.09 20:11

    나귀 타고 한양 다니시던 울 조부 ㅡ 부

  • 25.12.09 20:13

    부지런한 울 잇기방 님들 초저녁에 하실 일도 엄청 많으시어 ㅡ 어

  • 25.12.09 20:16

    어깨 넓은 것을 참 싫어 했는 데, 근년에 체중이 줄고 보니 어깨라도 몸집을 지탱해 주어 다행 ㅡ 행

  • 25.12.09 20:19

    행복하게도 소녀 같은 예쁜 목소리 가진 서울 사는 여고 동기 오늘도 전화 와서 통화하며 웃었더니 식도염도 잠시 사라지고 ㅡ 고

  • 25.12.09 20:20

    고민 하다 며칠을 아프기에 오후 늦게 병원 진료 받고 약 타 왔어요 ㅡ 요

  • 25.12.09 20:25

    요기 안 좋다 조기 안 좋다 하니 웬만 하면 병원도 생략하고 지나가곤 해 ㅡ 해

  • 25.12.09 20:29

    해롭다고 약도 잘 안 먹었지만 증상이 심하면 어쩔 후 없다오 ㅡ 오

  • 25.12.09 20:29

    오늘 16시 30분 병원 도착, 18시 마감인 데 내과 의사2명 영상의학과 1명인 병원에 대기 환자가 빽빽하게 앉아 있어 ㅡ 어

  • 25.12.09 20:32

    어쩌나 병원 진료 받고 친구 전화 통화 하고 저녁 밥먹으면서 느긋하게
    글쓰다 보니 많이 못했군요 ㅡ 요

  • 25.12.09 20:33

    요 근래엔 마음이 급하면 가슴이 두근거려 많이 힘들기에 일부러 느긋하게 ㅡ 게

  • 25.12.09 20:34

    게으른 자의 변명인가 ㅡ 가

  • 25.12.09 20:37

    가시나무 새 나를 수 없네 서글픈 가시나무 새 ㅡ 새

  • 25.12.09 20:38

    새야 새야 파랑새야 녹두 나무 앉지 마라
    녹두 꽃이 떨어지면 청포 장수 울고 간다 ㅡ 다

  • 25.12.09 21:06

  • 25.12.09 21:06

    다들 퇴근하셨나
    저는 저녁먹었는데 만두가 먹고파
    먹고 있지유ㅡ유

  • 25.12.09 21:06

    유난히 만두를 좋아해ㅡ해

  • 25.12.09 21:39

    해는 져서 어두운데 찾아 오는 사람 없어 ㅡ 어

  • 25.12.09 21:40

    어쩌구려, 곁에 사랑하는 님이라도 계시면 박주 일배라도 ㅡ 도

  • 25.12.09 21:41

    도넛 보단 만두가 건강에는 낫겠지만 맛은 모르겠오 ㅡ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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