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하나님을 찾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인간을 찾는 좋으신 하나님이라며,
▪︎인간의 고통에 함께 아파하시는 동적Pathos(감성/열정)의 하나님이라 그 유대랍비는 주장하지만 ...
▪︎팔레스타인 현실을 보면, 그 하나님이란 존재가, 적어도 2명이상 있는가 봅니다.
▪︎유대교인들에게는 그런 하나님인지 모르겠지만 .. 적어도, 팔레스타인 원주민들에게는 좋으신 그 하나님은 아닐테니까...
▪︎야훼라고 하지만 .. 유대교인들과 기독교인들간에 대립될때는 .. 그 하나님은 ?????
○아브라함 요수아 헤셸이라는 유대랍비의 .. 신화적 상상(Mythical Imagination) ..
▪︎그 틀을 넘어서면, 다신론적 사고 (Polytheistic thought), 혹은 다신론적 이념 (Polytheistic ideology)이 추출된다.
■유대왕정시대 BC 7세기 전후에 나타나 .. 마치 무당처럼 예언을 했다는 ..
▪︎그렇듯 미신(superstition)에 의존하던, 그래서 신화적 상상(Mythical Imagination)으로 해결하던 비과학적인 문맹자들의 시대 ..
▪︎그때 활동했다는, 아모스, 호세아, 이사야, 미가, 예레미야, 하박국 등의 신화적상상들이 ..
▪︎그때와 천향지차(Worlds apart)인 우주의 신비를 알아 내려는 우주천문전자망원경 James Wepp은 물론 여러방면으로 AI가 개발되고 있는 21C에 ..
▪︎그들의 모든 것들이 적용되어야 한다고????? .. 그걸 청년들에게 가르친다구? (COST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