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 1부 리그 팀 FC하카는
강등된 것도 모자라 또 한 번 큰 타격을 입었다.
일요일 밤, 그들의 홈구장인
팩토리 필드 한쪽 스탠드에서 불이 나 완전히 소실됐다.
경찰은 10대 세 명을 체포했고,
그중 15세 한 명이 불을 질렀다고 자백했다...
첫댓글 아이고야
큰일이네
이런..악재가 겹치네..
아이고.
ㅜㅜ
헉
헉ㅜㅜ
이런일이...
안좋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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