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을 공격한 미국을 비판한 이 대통령은 누구 편인가 ?
ㅡ [ 나 경원 의원 ] ㅡ
첫댓글 욕두 아깝다 ㅠ
[폭망의힘] 상황, 준비없는 장외 투쟁에 주인공 된, '윤 어게인' ‥ "윤 어게인 깃발 따라간다" 한탄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6804616_37004.htmlhttps://www.youtube.com/watch?v=2JyXXInfDy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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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내용 중,[리포트]'사법 개혁 3법'에 반대하는 국민의힘 의원들과 지지자들의, 도보 행진. 장동혁 대표는 출정식에서, '사법 3법'을 '사법 파괴 3법'으로 규정하고, 대통령에게 거부권 행사를 요구했습니다.출정식에는, 윤 어게인 세력은 물론,"장동혁! 윤석열! 윤석열!"극우 유튜버 고성국 씨도, 참석했습니다.도보 행진은, 시작부터 삐걱거렸습니다.급하게 장외 투쟁을 결정한 탓에, 국민의힘은, 집회 · 시위 신고를 하지 않았고, 도보 행진에 나선 의원들은, 거부권 요구 깃발을 들거나 구호를 외치지 못 했습니다.[김민수 / 국민의힘 최고 위원]"집회 신고가 되지 않아서, 구호를 하거나 … 저희가, 피켓도 못 들고 있습니다. 침묵 행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국민의힘 의원들 대신 깃발을 들고 구호를 외친 건, '윤 어게인' 등 지지자들이었습니다.성조기와 윤석열 복귀 팻말만 노출되면서, 마치, 국민의힘 의원들이 윤 어게인 세력을 따라가는, 촌극이 연출된 겁니다.
한 재선 의원은, "사법 파괴 깃발은 하나도 없다"며, "우리가 성조기와 윤 어게인 깃발을 따라가고 있는데, 이게 뭐하는 것이냐"라고, 토로하기도 했습니다.뒤늦게 검은 마스크와 사법 개혁 규탄 손 팻말이 준비됐는데, 이때도 혼란은 여전했습니다."< 이거 들어도 돼? > 네네, 기조국에서 하라고 …"약 3시간 만에 청와대 사랑재에 도착한 국민의힘은, 대통령 순방으로, 주인없는 청와대를 향해 '거부권 행사'를 외쳤습니다.[신동욱 / 국민의힘 최고 위원]"끝내 밀어붙일 경우에, 그것이, 이재명 정부의 몰락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점을, 다시 한 번 경고합니다."특히, 지난 주, 한동훈 전 대표와 함께 대구를 방문했던 친한계 의원 7명에 대한 징계 요청서가, 당 윤리 위원회에 접수되면서, 도보 행진에 친한계 의원 대 부분이 불참했습니다.장외 투쟁에서마저 당 내 분열 양상은, 고스란히 드러났습니다.
관련, 덧붙여, [비하인드 뉴스] "독재자 최후 보고도" … 이재명 대통령 - 하메네이 비교?https://news.jtbc.co.kr/article/NB12287741https://www.youtube.com/watch?v=UjZ6jEz5kMo
첫댓글 욕두 아깝다 ㅠ
[폭망의힘] 상황,
준비없는 장외 투쟁에 주인공 된, '윤 어게인' ‥ "윤 어게인 깃발 따라간다" 한탄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6804616_37004.html
https://www.youtube.com/watch?v=2JyXXInfDy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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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내용 중,
[리포트]
'사법 개혁 3법'에 반대하는 국민의힘 의원들과 지지자들의, 도보 행진.
장동혁 대표는 출정식에서,
'사법 3법'을 '사법 파괴 3법'으로 규정하고,
대통령에게 거부권 행사를 요구했습니다.
출정식에는, 윤 어게인 세력은 물론,
"장동혁! 윤석열! 윤석열!"
극우 유튜버 고성국 씨도, 참석했습니다.
도보 행진은, 시작부터 삐걱거렸습니다.
급하게 장외 투쟁을 결정한 탓에,
국민의힘은, 집회 · 시위 신고를 하지 않았고,
도보 행진에 나선 의원들은,
거부권 요구 깃발을 들거나 구호를 외치지 못 했습니다.
[김민수 / 국민의힘 최고 위원]
"집회 신고가 되지 않아서, 구호를 하거나 …
저희가, 피켓도 못 들고 있습니다.
침묵 행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국민의힘 의원들 대신 깃발을 들고 구호를 외친 건,
'윤 어게인' 등 지지자들이었습니다.
성조기와 윤석열 복귀 팻말만 노출되면서,
마치, 국민의힘 의원들이 윤 어게인 세력을 따라가는,
촌극이 연출된 겁니다.
한 재선 의원은,
"사법 파괴 깃발은 하나도 없다"며,
"우리가 성조기와 윤 어게인 깃발을 따라가고 있는데,
이게 뭐하는 것이냐"라고,
토로하기도 했습니다.
뒤늦게 검은 마스크와 사법 개혁 규탄 손 팻말이 준비됐는데,
이때도 혼란은 여전했습니다.
"< 이거 들어도 돼? >
네네, 기조국에서 하라고 …"
약 3시간 만에 청와대 사랑재에 도착한 국민의힘은,
대통령 순방으로, 주인없는 청와대를 향해 '거부권 행사'를 외쳤습니다.
[신동욱 / 국민의힘 최고 위원]
"끝내 밀어붙일 경우에,
그것이, 이재명 정부의 몰락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점을,
다시 한 번 경고합니다."
특히,
지난 주,
한동훈 전 대표와 함께 대구를 방문했던 친한계 의원 7명에 대한 징계 요청서가,
당 윤리 위원회에 접수되면서,
도보 행진에 친한계 의원 대 부분이 불참했습니다.
장외 투쟁에서마저 당 내 분열 양상은, 고스란히 드러났습니다.
관련, 덧붙여,
[비하인드 뉴스] "독재자 최후 보고도" … 이재명 대통령 - 하메네이 비교?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87741
https://www.youtube.com/watch?v=UjZ6jEz5k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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