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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나씨는 대체 왜 그렇게 사나 ?
겨울에피는꽃 추천 0 조회 222 26.03.02 21:58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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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3.02 21:59

    첫댓글 욕두 아깝다 ㅠ

  • 26.03.03 21:51

    [폭망의힘] 상황,

    준비없는 장외 투쟁에 주인공 된, '윤 어게인' ‥ "윤 어게인 깃발 따라간다" 한탄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6804616_37004.html

    https://www.youtube.com/watch?v=2JyXXInfDyw

  • 26.03.03 21:54

    보도 내용 중,

    [리포트]

    '사법 개혁 3법'에 반대하는 국민의힘 의원들과 지지자들의, 도보 행진.

    장동혁 대표는 출정식에서,
    '사법 3법'을 '사법 파괴 3법'으로 규정하고,
    대통령에게 거부권 행사를 요구했습니다.

    출정식에는, 윤 어게인 세력은 물론,

    "장동혁! 윤석열! 윤석열!"

    극우 유튜버 고성국 씨도, 참석했습니다.

    도보 행진은, 시작부터 삐걱거렸습니다.

    급하게 장외 투쟁을 결정한 탓에,
    국민의힘은, 집회 · 시위 신고를 하지 않았고,

    도보 행진에 나선 의원들은,
    거부권 요구 깃발을 들거나 구호를 외치지 못 했습니다.

    [김민수 / 국민의힘 최고 위원]
    "집회 신고가 되지 않아서, 구호를 하거나 …
    저희가, 피켓도 못 들고 있습니다.
    침묵 행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국민의힘 의원들 대신 깃발을 들고 구호를 외친 건,
    '윤 어게인' 등 지지자들이었습니다.

    성조기와 윤석열 복귀 팻말만 노출되면서,
    마치, 국민의힘 의원들이 윤 어게인 세력을 따라가는,
    촌극이 연출된 겁니다.

  • 26.03.03 21:56

    한 재선 의원은,

    "사법 파괴 깃발은 하나도 없다"며,

    "우리가 성조기와 윤 어게인 깃발을 따라가고 있는데,
    이게 뭐하는 것이냐"라고,

    토로하기도 했습니다.

    뒤늦게 검은 마스크와 사법 개혁 규탄 손 팻말이 준비됐는데,
    이때도 혼란은 여전했습니다.

    "< 이거 들어도 돼? >
    네네, 기조국에서 하라고 …"

    약 3시간 만에 청와대 사랑재에 도착한 국민의힘은,
    대통령 순방으로, 주인없는 청와대를 향해 '거부권 행사'를 외쳤습니다.

    [신동욱 / 국민의힘 최고 위원]
    "끝내 밀어붙일 경우에,
    그것이, 이재명 정부의 몰락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점을,
    다시 한 번 경고합니다."

    특히,

    지난 주,
    한동훈 전 대표와 함께 대구를 방문했던 친한계 의원 7명에 대한 징계 요청서가,
    당 윤리 위원회에 접수되면서,
    도보 행진에 친한계 의원 대 부분이 불참했습니다.

    장외 투쟁에서마저 당 내 분열 양상은, 고스란히 드러났습니다.

  • 26.03.03 22:55

    관련, 덧붙여,

    [비하인드 뉴스] "독재자 최후 보고도" … 이재명 대통령 - 하메네이 비교?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87741

    https://www.youtube.com/watch?v=UjZ6jEz5k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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