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의 그곳 그자리에서..산촌은 가을 걷이와 명절 준비로 풍성한 계절입니다. 이 평안함과 사랑을 우리 친구님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햇밤도 찌고가을내음 풍기는 음식해서 올라가려고 합니다. 함께 하면 힘이 납니다.
첫댓글 목사님 안녕하시죠? 36.5도 에서 뵌 최윤혜입니다
첫댓글 목사님 안녕하시죠?
36.5도 에서 뵌 최윤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