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도자기의 파편들은 폐기물로 분리가 됩니다. 아직까진 재활용 보단 땅에 묻히는 경우가 대 부분이라 생각하시면 될거같구요. 앞으로 해결해야 할 문제이기도 합니다. 자연적인 분해가 어렵기 때문에 활용 방안을 모색해야겠죠~ 예를들면 파편조각을 이용해서 인테리어 타일로 외벽에 활용하는 방안도 있구요. 하지만 도자기 자체에서 유해한 성분이 방출되지는 않습니다. 소성과정 약간의 이산화탄소가 나오긴 하지만요. 그리고 초벌과 재벌의 차이는 온도 차이랍니다. 초벌경우 보통 800~900도 물에 풀리지는 않지만 흡수는 되며 단단하지 않고 재벌경우 보통 1200~1300도 물이 세지않으며 단단하고 두드리면 쇠소리가 난답니다.
첫댓글 도자기의 파편들은 폐기물로 분리가 됩니다. 아직까진 재활용 보단 땅에 묻히는 경우가 대 부분이라 생각하시면 될거같구요. 앞으로 해결해야 할 문제이기도 합니다. 자연적인 분해가 어렵기 때문에 활용 방안을 모색해야겠죠~ 예를들면 파편조각을 이용해서 인테리어 타일로 외벽에 활용하는 방안도 있구요. 하지만 도자기 자체에서 유해한 성분이 방출되지는 않습니다. 소성과정 약간의 이산화탄소가 나오긴 하지만요. 그리고 초벌과 재벌의 차이는 온도 차이랍니다. 초벌경우 보통 800~900도 물에 풀리지는 않지만 흡수는 되며 단단하지 않고 재벌경우 보통 1200~1300도 물이 세지않으며 단단하고 두드리면 쇠소리가 난답니다.
네~ 그렇군요! 샌님! 그럼 초벌도 폐기물로 분리가 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