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 행 기 : 보령시 대천항 에서 서해바다를 2시간 정도 여객선을 타고 들어가는 외연도는 파도가 잔잔한 날이면 중국에서 닭 우는 소리가 들린다는 열가지꿈의 보물섬을 간직한 서해끝 작은섬 으로서 문화관광부 에서 선정한 대한민국의 가고싶은 섬 5대 섬 중 하나의 섬이라고 하며...외연도는 하얀 안개가
섬을 감쌀때가 많아 연기에 가린 듯 하다는 경관으로 붙여진 이름 이라고 하며..청정한 바다에서 잡히는 풍부한 어종으로 수산 자원의 보고 라고도 하며
특히 천년기념물 136호로 지정된 신비에 가득찬 당산의 울창한 상수림 숲속은 외연도 경치의 최고라고 불리우는 곳이라고 함
산행은 마을 왼쪽의 소공원 에서 출발하여 약간의 로프줄 급경사를 오르고 나면 아름다운 경관의 해안을 조망 하면서 오솔길을 따라 1시간여 가면 노랑
배 지점의 기암 절벽 해안 암반과 부딧치는 파도의 하얀 포말 비경은 시원한 청량감을 주었으며...힘든 산행길 시작은 노랑배를 지나 정상 삼거리 에서
700 여 미터의 갈딱고개 길을 오를적 에는 몇번이나 쉬었는지 모를 정도로 아주 힘들게 정상에 도착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