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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갈 안 나네
 
 
 
카페 게시글
우리들의 이야기 낮술문화 , 낱잔과 잔술 2
달스탄 추천 0 조회 24 26.10.04 16:0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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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10.04 20:51

    첫댓글 달스탄님(심교수), 옛 시절 왕대포와 해장술 이야기부터 정현종 시인의 깊이 있는 시 해석까지 정말 흥미롭게 잘 읽었습니다.
    법 개정으로 잔술이 다시 가능해졌지만, 작가님 지적처럼 위생이나 관리 면에서 정착될지는 두고 봐야겠네요. "시간에 취하지 않으면 흘러가지 못한다"는 시 구절처럼, 무의미하게 흘러가는 시간이 아니라 좋은 사람들과 취하고 몰입하는 소중한 시간을 만들어가야겠다고 생각해 봅니다. 깊이 있는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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