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일지맥 3구간(황금산 산행-복우재-자양산-서해바다)
*산행일자; 2017. 11. 12
*오늘의 날씨; 내일예보; 충남 서산 대산; 맑거나 구름조금에 최저;4도 최고;12도 바람;5~3m
서울; 최저;0.3도 최고;11.4도 평균운량;4.5
서산; 최저;-1.5도 최고;12.1도
보통날씨에 바람도 있으며 조망도 보통수준으로 단풍산행의 끝자락을 본 하루
*계략적인 코스; 2구간산행;군부대정문-망일산-망일산전망대(북봉)-지새 고개-풍성한교회 앞-
몰이산-복우재
3구간 산행; 황금산-차량이동-복우재-복나무골-자용산-벌말-58.7봉-45.5봉
*동행인; 달인클럽 20명(김형식님,고광의님,곽병태님,구성열님,권천식님.김홍천님,김이환님,박원길님,
신하섭님,오세춘님,이경일님,이덕희님,이성호님,왕언니님,오수환님,앵두님, 정환규님,조병헌님,
최숙녀님,글고나,
*거리및 소요 시간; 지맥도상거리;9km+황금산4km =13km 실거리;8.7km+4.7km=13.4km
소요시간;2시간46분+1시간51분=4시간37분
*소요경비; 40.000원
**산의 높이는 각각의 지도마다 높이를 달리 표기 하는 경우가 많고
저의 gps도 높이를 달리 표현 되기 일수이므로 참고 사항으로 보시기를**
*산행지도 ; 파란선은 신상경표트렉, 빨간선은 본인의 간길

망일지맥3-1구간

망일지맥3-2구간
*내 트렉
망일지맥 3구간.gpx
*오늘산행의 높낮이

*코스별 시간(봉이라 표시는 지도상높이 이고, m 또는 m봉이라 표시는 내gps상의 높이임)
오늘의 들머리; 충남 서산시 대산읍 대로리 810-9 복우재
오늘의 날머리; 충남 서산시 대산읍 오지리 산245 벌천포 해수욕장
황금산; 충남 서산시 대산읍 독곶리 569-155 황금산 주차장
06;00 신대방 역 출발
06;30 영등포 출발
07;00 잠실출발 가락시장-동천-죽전-신갈경유
08;34 행담도 휴게소
**황금산 경유(별도산행기 작성)**
12;27 복우재 도착 산행시작 오지2리 버스 정류소 옆
12;37 63m봉
12;39 33m봉 말마곳지 나무 쌓아 놓은곳
12;47 도로에서 우측산으로 들고
13;04 다시 도로로 나와
13;12 오지리 뒤 32m봉
13;15 양근 김씨 묘역 지나
13;24 서낭당 근방의 도로로 다시 나와
13;40 자양산, 150.5봉, 삼각점봉. 삼각점은 서산21, 무지된비알 올라왔다,
13;43 136m봉
13;51 98.3봉 5분간 휴식하고
14;04 38m봉 마지막 봉인 듯
14;10 해서 염전 옆 민가집 통과, 육지화 매립한곳 이란다
14;22 37.0봉
14;29 콘테이너로 만든 캠핑장
14;40 58.7봉
14;52 벌천지 해수욕장 통과
15;04 45.5봉 다시백해
15;12 벌천지 해수욕장 도착 산행 끝
16;24 후미도착 및 출발
17;03 삼길포 항 도착 뒤풀이
18;10 삼길포항 출발
18;58 행담도 휴게소
21;10 강남역 도착
21;36 신대방역 도착
*오늘의 산행개요
달인클럽이 모처럼만에 대형관광버스를 이용하는 날이며 오늘 인원은 20명이지만 차후 더 증가할 예상을 하고 진행한다,
망일지맥 3구간은 그 거리가 짧아 겨우 9km도 안 되는 거리라 근처에 있는 황금산까지 산행하기로 계획했으며
3구간 산행자는 황금산 산행 후 복우재로 가면 2구간 으로 끝내는 산행자 와 바란스가 맞을듯하여 그리 진행했다
황금산 산행은 일반인들도 많이 찾는 관광지로 상당히 많은 인원이 오기도 했다,
하여튼 오늘의 계획은 잘 구성한듯하고 참여인원들이 만족을 표해 다행으로 생각된다,
이제달인클럽은 망일지맥 옆의 고산지맥으로 이어진다,
*구간별 산행 일지
**복우재—98.3봉 소요시간;1시간24분**
황금산 산행 후 차편으로 복우재로 이동하면서 점심 식사를 한다,
복우재 도착 잡목 헤치고 조금 가니 선명한 등산로가 나타나며 이 등산로는 끝까지 잘 정비되어 있는 편이다,
조그마한 봉 두어개 넘고 다시 도로가 있는 말마곳지 마을로 내렸다가 잠시 도로 따른후 배마루골 쪽 산으로 들어 반바귀 돌고난 후
오지리쪽 도로로 나왔다가 조그마한 봉오른 후 다시 도로로 나와 오지리 절골 도로 따른 후 복나무골 쪽으로 가다 산으로 들어 자양산 오름의 산행을 시작한다,
마지막 무지 된비알을 오른 자양산은 조망도 없어 그대로 진행해 135m봉 지난 후 98.3봉에서 잠시 숨 돌리며 가져온 간식들을 먹으며 푹 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