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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여행] 철마는 달리고 싶다. 경원선 대광리역/신탄리역.........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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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여행] 철마는 달리고 싶다. 경원선 대광리역/신탄리역.........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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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유랑자는 연천의 경원선인 대광리역과 신탄리역을 돌아보았다. 대광리역은 사실 유랑자에게 의미 있고 뜻깊은 곳이
기도 하다. 세월의 흔적이 남아 있는 따뜻한 역사 대광리역은 유랑자가 군시절 신병교육대 훈련을 받은 곳이자 남은 군 시
절을 보냈던 곳이어서 항상 추억이란 기억 속에 강하게 남아 있는 驛[역]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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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유랑자는 기억을 더듬어 옛 신병교육대를 찾아가 보았지만, 신병교육대는 다른 곳으로 이전 하였고 그 신병교육대 있던
자리엔 사단 모 부대가 들어서 있어서 그냥 외관만 보고 발길을 돌렸다. 본래 대광리역은 1912년 10월 21일 경원선의 보
통 역으로 영업을 시작하였다. 연천군 신서면 도신리에 있는 대광리역은 왜 지역명인 도신이나 신서 역이 아니고 대광리역
이 되었는지는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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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광리역은 역에서 그리 멀지 않은 5사단 군부대에 근무 중인 장병들이나 면회객 혹은 군인 가족들, 역 앞에서 버스로
출발하는 철원군 안보 관광에 참여하는 관광객들이 찾는 정도이다. 그런데 역 앞엔 메가커피 전문점이 들어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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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일부 시설물이 대광리에 약간 걸쳐 있긴 하지만 아무튼 대광리역은 한때 연천 이북의 철도역 중에서 가장 번화한 역
이었다. 대광리는 대광산 아래 위치하여 대광골 또는 대광곡이라 불리던 곳으로 과거 강원도에 속해 있었지만 1963년 경
기도 연천군에 편입되었다. 대광리역은 인근의 다른 역과는 달리 한국전쟁으로 인한 소실 기록이 남아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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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문인지 역사의 모습도 한국전쟁 이후 지어진 삼각 지붕의 역사와는 다른 모습이다. 2015년 무인 역이 되었지만, 대신
벽면에 그려진 벽화와 낡은 의자, 닭장처럼 손때 묻어나는 소품들이 세월의 흔적으로 남아 있을 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
에게 대광리 역사는 희로애락이 깃들어 있는 추억 속의 드라마틱한 이야기와 함께 정서적으로 온화하면서도 따스한 느낌
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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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야기한 바와 같이 200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인근지역에 있는 5사단 간부 및 외출 나온 병사, 또는 면회 온 친지
가족들로 인해서 북적거리는 호프집과 유흥업소, 내지는 요릿집들이 나름은 호황을 누렸으나 위수 거리 기준 변경[거리 기
준에서 시간제한]으로 바뀜에 따라 외출이나 외박을 나온 병사들이 인근 동두천-의정부권인 중소도시로 빠져나가는 바람
에, 지역경제는 흔들리며 내림세를 보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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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구나 경원선 전철개통과 더불어 신병교육대 이전으로 인해서 많은 업소가 문을 닫은 채 폐허로 남았다. 그래서일까, 유
랑자가 방문했던 오늘의 대광리는 유랑자의 군 시절과는 달리 망해버린 간판들로 즐비한 황량한 거리를 보면서 이 동네 사
람들 사는 게 쉽지는 않겠다라는 생각과 더불어 거리엔 왠지 모를 쓸쓸함만 가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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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구나 수도권 전철 1호선이 연천역까지 연장되는 2023년부터는 그나마 남아 있는 상권마저 완전히 붕괴할 가능성이 매
우 높아서 슬럼화는 더욱 가속화 할 전망이다. 참 안타까운 현실이다. 이를 어이할꼬? 이제 과거를 먹고 살 수는 없는 법,
본시 하루가 저물면 누구나 고독해진다. 그러나 고독의 바닥에서 다시 일어날 힘을 찾는 게 남아 있는 자들의 몫일 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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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민이 말하기를 차도 없는 우리 노인네들은 어떡하라고 그러는지…. 지역 주민들의 푸념을 듣다 보니 안타까운 생각도
든다. 그런데 왜 경원선 열차는 멈추어 섰을까? 역 앞에서 잡상을 하는 할머니의 이야기로는 철원군과 연천군 간 열악한
재정 여건에 역사 운영비를 부담하기 어렵다고 하는데 이놈의 인간들이 말도 안 되는 소릴 한다며…. 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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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철원군 신서면이 경기도 연천군으로 소속을 바꾼 것은 1963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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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많이 버는 노선은 괜찮고 여기는 안 된다고 하는 주장이 말이 되느냐는 이야기이다. 지역 주민들을 위해서 다시 개통은
한다고 하는데 그게 언제인지 무르겠다며 우리 죽고 난 다음에나 개통될 것 같다는 푸념들이다. 이야기로 봐서는 해당 노
선을 벽지 노선으로 지정해 국비를 지원받아 운영비 부담을 줄일 예정인 것 같기는 한데…. 아무튼 이런저런 이유들로 인
해서 재개통이 연기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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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일단은 2026년 7월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니 지역 주민들의 소원이 풀릴지는 두고 볼 일이다. 아무튼 철마는 달
리고 싶다. 경원선은 서울 용산역에서 북한 강원도 원산시 원산역으로 이어졌던 일제강점기 및 8.15 광복 이후~남북분단
이전 기준 총연장 223.7㎞의 철도를 말한다. 남북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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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원선 연천역~백마고지역 통근열차 운행 재개는 2026년 7월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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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영업 거리는 총 88.8km였으며, 이후 신탄리역에서 백마고지역으로 구간이 연장되어 현재 영업 거리는 총 94.4㎞이
다. 추가령 구조곡을 따라 건설된 철도이다. 그러나 지금은 철도 운영이 적자라는 이유로 연천읍까지만 운행되고 있다.
사실은 경원선 대광리 철도역은 경원선 개통 초기부터 있었던 역으로 역 크기에 비해 역사가 꽤 깊다. 광운대역이나 동두
천중앙역보다도 먼저 개통한 역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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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光里[대광리]란 이름의 유래는 고려 목종 대로 거슬러 올라가는데, 대종 불사 공덕을 통해서 큰 빛을 보았다고 해서 대
광리라고 붙었다고 한다. 그런데 정작 행정 구역상 대광리역은 신서면 도신리에 자리하고, 다음 역인 신탄리역이 반대로
대광리에 있다. 유랑자는 이제 할머니의 억울한 이야기를 뒤로하고 더 위쪽인 신탄리역으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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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탄리역 역시 다른 경원선 간이역처럼 매우 작고 아담하다. 경원선은 2019년 4월 1일부터 경원선 동두천~연천 구간 전
철화 공사로 인하여 동두천~백마고지 구간을 운행하던 모든 통근열차 운행이 임시 중단되었다. 대신 통근열차가 운행하는
구간 및 요금 그대로 대체 운송 버스가 운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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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에서 운행에 들어간 연천~백마고지 대체 운송 버스는 연천역과 백마고지역 사이를 무정차 운행하기 때문에 이 역에
서 이용할 수 없다. 본시 신탄리역은 1942년 12월 1일 보통 역으로 영업을 개시, 1945년 남북분단으로 인해 북한소속으
로 변경되었던 역으로 다시 영업을 시작한 것은 전쟁 이후 1955년 7월 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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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탄리역은 1945년 8월 15일 ~ 1950년 10월까지 북한소속, 1950년~1954년까지 6.25 전쟁으로 인한 영업 중단 후
재개장 남한 소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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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탄리역 주변 마을이 아담한 시골 마을 그 자체여서, 이용객은 그렇게까지 많지! 않은 편이다. 다만 인근 고대산에 등산
하러 오는 등산객들이 자주 찾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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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탄리역은 6.25 전쟁 당시에는 경원선 최북단 역이자 남한 최북단 역으로 중부 전선의 격전지인 철의 삼각지 일대로 보낼
물자와 병력 등을 집결하는 집결지로 이용되었다. 현재의 역사는 1961년 12월 30일 신축된 것으로 차양과 수직의 긴 창,
삼각형 지붕의 모습이 전형적인 옛 역사의 모습을 띠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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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시 신탄리는 연천군 북단에 위치, 강원도와 맞닿아 있어 예전부터 고대산의 풍부한 임산자원을 목재*숯으로 가공하여 생
계를 유지했던 유명한 마을의 이름을 따서 ‘새 신[新]’, ‘숯 탄[炭] 자를 써서 新炭[신탄]이란 이름 붙여졌다. 그러나 철도가
부설된 뒤로는 숯 가공이 더욱 번창했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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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뚜벅이 여행자들은 두 역이 새로이 전철이 개통되기는 전까지는 당분간은 연천역에서 시내버스를 타고 이동하는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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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신탄리역은 개통 당시에는 信號場[신호장] 단선 철도로, 대피선과 철도신호기가 설치된 역에 불과했지만, 6.25 전
쟁 휴지 후인 1954년 7월 1일에 경원선 이남 구간의 마지막 역으로 승격되었다. 그전까지는 미군 열차 등등이 대광리역까
지만 왔었다. 2012년 11월 19일까지 경원선의 남측 종착역이었으며, 동시에 한국철도공사에서 정상 운영 중인 철도역 중
최북단에 위치해 있다는 기록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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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경기도 내 철도역 중 최북단이라는 기록도 보유했다. 다만 개통 당시부터 1963년까지는 강원도 철원군 소속이었다.
또한 동해북부선의 제진역이 위도상으로는 더 북쪽에 있지만, 민통선 내에 있는 데다가 이남 구간은 아직 공사 중이라 사
실상 영업 중단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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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탄리역은 굳이 역사를 통해 진입하지 못하더라도 철도 건널목을 통해 선로를 따라 승강장 방면으로 걸어갈 수 있다.
그러나 경원선은 폐선이 아니다. 이는 철도안전법에 따라 처벌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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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유명한 “철마는 달리고 싶다”라는 팻말도 있지만 백마고지역이 개설되면서 그곳에도 생겼다. 현재 신탄리역도 대광리역
처럼 폐쇄되었으며 승강장으로 나가는 문은 잠겨있어 출입이 금지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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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역에서 고대산 휴양림 방향으로 200여m만 더 가면 승강장으로 들어가는 철도 건널목이 있어 그리로 들어갈 수 있
다. 역사 출구엔 유명한 다래나무가 터널식으로 자리 잡고 있어 쓸쓸함 속에서도 나름 운치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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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 미라클의 홈구장인 연천 베이스볼파크와 고대산 캠핑 리조트가 인근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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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시 다래나무는 깊은 산속에서 자라는 넝쿨나무로 과실부터 뿌리까지 술과 약재로 이용된다. 또한 역사 내 '신탄 정'이란
우물은 더운 날씨 이역을 오가는 등산객이나 군인들이나 면회객들 또는 기차 여행에 지친 자들의 목마름을 채워주는 고마
운 친구가 되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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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입구 들어가는 문은 잠그지 않았기에 역사 내부로 들어가 내부는 볼 수 있으며 또한 역사 오른편에 있는 공중화장실
을 상시 개방시켜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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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한 시골 역사 그 자체로, 역사 건물에서 북쪽으로 약 100m가량 더 걸어가면 구 철도 중단점 ‘철마는 달리고 싶다’라
는 표지판을 볼 수 있다. 2012년 경원선 연장 공사가 마무리 단계에 들어가면서 표지판을 선로 옆으로 옮겨서 다시 세워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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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고지역에도 표지판을 새로 만들어 세워 놓았다. 역 이북 구간 개통 전에는 열차들의 회차가 승강장 선로를 통해서만
이루어지고, 승강장 북쪽에는 그물망이 쳐져 있어서 그 윗 선로의 열차 운행은 없는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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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광리역 찾아가기
-경기 연천군 신서면 연신로 1156
-(지번) 신서면 도신리 285-1
-코레일 홈: https://www.korail.com/intro
-문 의: 1544-7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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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타리역 찾아가기
-경기 연천군 신서면 고대산길 4
-(지번) 신서면 대광리 169-2
-코레일 홈: https://www.korail.com/intro
-문 의: 1544-7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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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 관광 정보는 이곳에서 :
https://www.yeoncheon.go.kr/tour/index.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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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의 연천군청 관광과 (031)-839-2061
◼ 문의 대표전화 : (031) 839 - 2114(교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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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박 4일 연천에서 실속 힐링하는 체험 A코스(동선 최소)
►*첫째 날(09시 시작)
*전곡선사박물관/선사유적지→초성김치마을에서 김치체험→ 점심식사→ 임진강 주상절리→ 당포성→ 숭의전지→백학
자유 리조트(숙소:저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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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날
*아침식사→두지리 황포돛배(농촌체험)→ 호르고루성→고랑포 역사공원→ 경순왕릉→ 점심식사→ 태풍전망대방문
(25/09말까지 보수중)→ 연강 갤러리→ 허브빌리지→ 귀가(숙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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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박 4일 연천에서 실속 힐링하는 체험 코스(동선 최소)
►*세째 날
*댑싸리공원→ 미라클 타운(커피)→ 그리팅맨→ 연천 급수탑(점심식사)→ 연천승마공원에서 승마체험→ 애심목장 치즈
낙농체험(2시간30분소요)→ (숙소)에서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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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째 날
*아침식사→ 5사단 열쇠전망대 방문(화:휴무)→ 신탄리역(구 경원선 철도중단점)방문→ 차탄천 주상절리→ 점심식사→
조선왕가(한옥 호텔/글램핑/카바나)→ 종자와 시인 박물관→ 한탄강 물문화관→ 제인폭포→ 귀가(연천 여행 끝)→ 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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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 안내
‣방문지 사전 예약 안내
*열쇠전망대: 사전예약 필요없씀. 당일입장 가능함(단 매주 화요일 휴무)
*태풍전망대: 25인 이상 단체 방문 시, 출입 7일전 사전 출입 신청을 하셔야 합니다.
*출입 신청서, 서약서, 출입자 명단 신청(연천군청 관광과 [팩스] 031-839-2480)
*출입 시간: 09:00~16:00 [열쇠전망대, 태풍전망대]
*열쇠전망대, 태풍전망대 출입시 모두 신분증을 지참하셔야 합니다. (출입자 명단 지참을 요함, 신분증이 없으신 분은 출
입 불가)
*해설사 상주 상시 해설(경순왕릉, 숭의전, 전곡선사박물관, 연천 전곡리 유적)
*허브빌리지는 사전에 별도의 예약이 되어야 해설 안내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체험시설은 별도의 입장료 또는 체험비가 소요됩니다.
*숙소 또는 체험시설 이용 방법은 홈페이지의 체험 안내를 확인 및 사전 예약 후 이용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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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탄강관광지 관리사무소(예약 안내): 031-830-0030
*조선 왕가: 031-834-8383(한옥호텔/글램핑/카바나)
*애심 목장: 031-834-3601(010-3724-9241, 010-8711-3601):치즈 낙농체험(2시간30분소요)
*연천 승마공원: 010-3187-0488(010-8775-1936)
*초성 김치마을: 031-835-0381(농촌체험)김치체험
*허브 빌리지: 031-833-5100.(010-4784-5105)
*나룻배 마을: 031-833-5005(농촌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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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 안내
*입장료 안내 - 전곡선사박물관(일반/청소년/단체 및 비고),
*(요금): 전곡선사박물관/ 연천 전곡리유적=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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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브빌리지 입장료(호텔,펜션)
*허브빌리지 예약 : 031-833-5100(010-4784-5105)
*입장료: 일반(중학생 이상):5.000원
*36개월 이상~초등학생:3.000원
*단 체 20~99명: 4.000원(100명 이상 3.000원)
*문 의:~연천군청 관광과 031)839-2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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