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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에 오르시매 제자들이 따랐더니. 비유-예수님과 제자들과의 관계 및 만물을 말씀으로 창조하신 비밀. (마 8:23-26)
할렐루야 우리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웃님들 안녕하세요 인사드립니다
계속해서 오늘 이 시간에는 앞선 시간에 마태복음 8장 20절의 말씀으로 전해드린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 계시- 교회의 머리 예수님 그의 몸 된 지체 신부가 아직 이 땅에 예비가 안된 상태 말씀 편에 계속 이어지는 말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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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에는 마태복음 8장 23-26절의 말씀 배에 오르시매 제자들이 따랐더니. 바다에 큰 놀이 일어나 배가 물결에 덮이게 되었으되 예수께서는 주무시는지라. 제자들이 나아와 깨우며 이르되 주여 구원하소서 우리가 죽겠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무서워하느냐 믿음이 적은 자들아 하시고 곧 일어나사 바람과 바다를 꾸짖으시니 아주 잔잔하게 되거늘... 하신 말씀으로 배에 오르시매 제자들이 따랐더니 하신 이 예수님과 이 예수님 안에 창세전부터 함께 있었던 하나님의 아들들의 관계와
이들을 예수님께서 장성한 자가 되게 하기 위해서 훈련을 시키시는 그 과정들과 및 또 이 바람과 바다를 꾸짖는 이 계시의 말씀 만물을 말씀으로 창조하신 모든 만물 속에 약속돼 있는 이 만물들은 다 이 말씀에 순종하게끔 말씀으로 다 이 만물 안에 이미 인처져 있는 것 그렇게 창조된 것에 대한 계시의 말씀을 찾아 우리가 함께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기를 원합니다.
자 이제 마태복음 8장 23절에 예수님이 배에 오르시매 제자들이 쫓아갔어요. 배를 딱 탔어요. 제자들만 탔어. 예. 그래 참 이게 영화에 어떤 하나의 시나리오 영화 같은 건데 이렇게 또 어떻게 제자들만 배를 딱 타. 이렇게 이렇게 그래가지고 탔어요. 그런데 이제 배를 타니까 지금 어떻게 돼요? 하나님께서 그냥 흘렁흘렁 해버리는 거예요. 이제 막 강풍이 불어가지고 놀이 일어나 막 흔드는데 그런데 예수님은 주무셔^^ 그래 제자들이 이렇게 보니까 예수님이 그냥 코를 골고 딱 주무셔 깊은 잠에 취해서 주무셔^^ 깊은 잠에.
그랬더니 아, 지금 배가 뒤집어지려고 요동치는데 주님은 주무시는 거예요. 그러니 이 제자들이 지금 얼마나 지금 저거 하겠어요. 그때가 돼야 지금 주여 구원하소서 막 이러고 구원해달라고 구원이 뭔지도 모르는데 우리가 왜 구원해 줘야 돼? 그러니까 죽겠대. 우리가 죽겠나이다. 이렇게 얘기해요. 이게 맞는 말이에요. 지금 죽은 자는 죽은 자들에게 장사하게 하고 넌 나를 따라오라 그랬는데 지금 죽겠되잖아요. 막 강풍 오니까 죽겠으니까 나 살려달라고 막 그러잖아요. 지금 이게 누구보고 얘기한 거예요?
^^~ 우리에요. 우리. 자, 이렇게 돼야 우리도 그랬잖아요. 많아 이건 뭐 너무나 많이 한 거죠. 우리가 뭐 배부를 때는 뭐 주님 어쩌고저쩌고 쳐다도 안보다가 내가 막 죽게 생겼으니까 그때 막 주여 막 40일 금식 막 무슨 금식 그래 뭐가 잘 안될 때^^ 뭐가 잘 안될 때 막 이랬잖아요. 우리가. 그런데 자 이 지금 이 말씀을 놓고 이 현상을 보면서 예수님과 제자의 관계를 보면서 내 안의 심령을 읽으면 돼요. 그러면 예수님과 제자의 관계성은 뭐예요? 동일한 하나님의 후사야.
동일한 하나님의 아들이야. 동일한 창세전부터 말씀 안에 있던 동일한 같은 생명이었어요. 그런데 한 분은 주무시는데 다른 생명은 왜 팔딱거리고 난리가 났어 죽는다고? 왜 죽는다고 난리가 나요? 예. 왜 죽는다고 난리가 나? 자, 예수님과 제자들하고 이 당시의 차이는 뭐냐? 예수님은 이미 하나님의 나라와 그분의 의를 성취하는 성령의 전이었다는 거예요. 예수님은. 그러니까 이미 하나님의 나라가 임해 있어요. 이 물질세계에서 요동을 치든
무슨 지구가 천지 개벽이 일어나든 뭘 일어나도 지구가 천지 개벽이 일어나고 해도 하나님의 나라도 흔들려요? 안 흔들려요? 안 흔들려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흔들려요? 안 흔들려^^ 집 안에 집 안에 집 안에 조금만 문제가 생겨도 흔들려, 안 흔들려요? 예. 안 흔들린다 그랬어요. 누가 누가 그랬어^^ 야, 진짜 그 정도면 뭐 거의 예수님의 제자인데. 자 이게 얼마나 중요하냐 하면요. 이 제자들이 동일한 예수님의 동일한 본질인데 예수님은 한 분은 주무시고 이들은 왜 난리를 치냐하면
자 보세요. 예수님한테 구원해 달라고 막 그래요. 이거는 이 율법 아래 있는 혼의 생명들이 하는 소리예요. 너희가 성령을 받으면 구원을 시켜야 되는 자들이야. 예수님과 동일하게. 그런데 그 안에 뭐가 없었냐 하면 이 진리의 말씀이 없으니까 이미 이들 안에는 두려워하는 영이 임해 있고 귀신이 드글드글한 처소가 돼 있어요. 그러니까 주무시는 분은 성령의 전이고, 이 제자들은 귀신의 처소가 돼 있어요. 그러니까 지금 이들이 하나님 나라에 있는 게 아니고
이들이 흑암의 나라에 있으니까 이게 죽음이 문 앞에 죽음이 딱 와 이 배가 뒤집어지면 죽게 생겼어 이 죽음이 오니까 살려달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때 살려달라고 해서 살려줄 수 있는 게 아니에요. 네가 살려면은 영원한 생명의 말씀이 있어야 사는 거야. 그래 예수님이 거기서 그래 그러면 니네를 어떻게 살리냐 그러면 아유 저희 막 어떻게 해요 이거 지금 배가 뒤집어지려 그러는데 그래 주님이 그다음에 딱 하는 얘기가 이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어찌하여 너희가 무서워하느냐? 이거 주님 말씀을 잘 새겨들어야 돼요^^ 주님이 야, 나는 안 무서워하는데 너는 왜 무서워해? 이 얘기 하는 거예요. 너랑 나랑은 한 몸이야. 너 모르냐? 창세 전에 하나님 나라의 같은 학급 안에 있은 거^^ 같은 클래스에 있은 거 모르냐^^ 이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런데 이들은 무서워하니까 주님이 이 믿음이 작은 자들아 하는 거예요. 믿음이 작은 자들 주님이 알고 하시는 거예요? 모르고 하시는 거예요? 다 알고 계시죠.
그래 우리가 이렇게 믿음이 적은 적이 있었어요, 없었어요^^ 노다지 있었죠^^ 그런데 지금은요? 지금은 지금은 없어요? 그냥 믿음이에요? 예. 아 믿음이에요. 어유 정말 대단들 하신대요 이거^^ 그랬더니 주님께서 그렇게 딱 질타하시면서 딱 일어나시면서 바람과 바다를 꾸짖어버리니까 이게 잔잔하게 돼버렸어요. 그러니까 사람들이 이 제자들이 이렇게 보면서 와, 이 사람은 어떤 사람이길래 이 바다와 바람도 순종하냐? 자, 지금 이 말씀의 내용 안에서
잘 보세요. 주님이 지금 바람을 잠잠하게 하고 바다를 꾸짖은 게 뭐예요? 이 만물 이 피조 세계의 만물질 안에는 주님이 말씀 안에 주님의 말씀으로 모든 것이 약속의 말씀으로 인 쳐져 있기 때문에 주님이 지금 이 시나리오를 보이고 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면서 말씀으로 명할 때 만물은 순종해버리는 거예요. 그런데 이것이 너희가 할 일이라는 거예요. 우리에게 주는 능력을 주는 거예요. 성령의 능력을. 그런데 지금 이 제자들은 지금 뭐냐면 사람의 그 육체의 소욕을 쫓고 있고
영이 깨어있지 않다 보니까 자꾸 현실 속의 바람이 잔잔한 걸 보고 놀래요. 그런데 바람이 잔잔해졌다고 어 거기에 바람이 잔잔해지니까 배가 배가 다시 정상적으로 이렇게 어, 흔들리지 않고 바로 이렇게 가고 있다고 지금 그들이 살았어요, 죽었어요? 배가 흔들릴 때 죽겠다는데 지금 잔잔해졌어요. 그러는데 지금 살았어요, 죽었어요? 예. 예. 그들은 죽은 목숨이에요. 잔잔해지든 바람이 요동을 치든 죽은 목숨이에요. 왜 말씀이 없기 때문에 어차피 죽는 생명이에요.
그런데 주님이 이걸 왜 보여줬냐면 나중에 이들이 오순절 날 성령의 세례를 받고 인침을 받고 그 능력을 하나님의 성령의 능력을 딱 체험하고 나서는 그때는 주님이 하신 내용을 알게 되는 거예요. 왜 주님이 그걸 보여 주셨나? 그러니까 그다음부터 이들이 뭐예요? 이 12제자들이 어떻게 돼요? 바울도 마찬가지고. 세상에 세상에 그야말로 절벽도 그 이 바위 바위인데도 하나님께서 그 사명을 딱 줬을 때 그 모든 세상의 걸림돌을 다 걷어내버려요.
그 베드로도 물 위를 걸어가 버리고 별짓 다해 나중에 별일을 다 겪는데 이 일들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사명을 받은 자는 하늘의 대사 이 그리스도를 대신한 대사라는 것은 뭐냐 하면 이렇게 예수님이 와서 하셨던 모든 권능을 다 위임해 주는 거예요. 위임해 줘. 그런데 그러면은 이 사람들이 이 사람들이 누구길래 그래 무슨 능력으로 이들이 할 수 있냐는 거예요. 이들이 누구길래 이들은 이미 창세전부터 말씀 약속한 말씀 안에 사람의 빛으로 있었기 때문에 이미
이미 이들은 그 능력이 임해 있는데 영이 열리지를 못한 거예요. 뭣 땜에? 이 진리의 말씀이 없었기 때문에 이 땅이 주는 지식 속에 살아있었고 율법 시대 아래 그 밑에 살다 보니 이들 역시도 육체의 소욕을 좇아가게 되고 이 사단의 종노릇하게 되다 보니까 주님이 강권적으로 그들을 붙잡고 가서 보여주시는 거예요. 그런데 주님이 보여주실 때는 그 안에 율법사 이런 자들은 다 택함을 받지 못하고 주님이 택한 제자들만 끄잡고 가서 그 실체를 보여주는 거예요.
너희도 나중에 이와 같이 된다고. 그러면 우리가 이건 뭐냐 하면 이 땅의 사람들은 이 율법 아래 있는 이 아저씨들은 자기도 해본데요^^ 막 얍 이래갖고 그 저기 그 샌프란시스코인가 어디 거기에 어느 그 목사님은 베드로도 물 위를 걸었다고 샌프란시스코 그 바위 밑에 그 굉장히 험한데 거기를 걸어본다고 걸어본다고 걷는다고 하다가 거기서 빠져서 죽었다는 얘기가 있었어요. 거기서. 그 의미를 모르면은 이거를 해요. 막 아마 몰래 가 가지고 기도하면서
막 바람 불 때 막 바람아 하고 막 손바닥으로 장풍 날리는 포즈로 막 했을걸요^^ 여러분들도 했어요, 안 했어요? 하셨어요, 안 했어요? 옛날에 예. 했어요? 그래 했잖아요. 옛날에^^ 성경에 있었으니까 우리도 해본다고^^ 저도 해봤어요^^ 산에 올라가서 막 소리 지르고 왜냐하면 그 선교사님이 가르쳐 줘가지고 막 이렇게 하라고 그래서 막 했는데 사실은 그 산 위에 그 기도원 그때 산 위에 올라가서 돌 던지면서 막 해봤었어 그것도 새벽에 으시시할 때
그때 왜냐하면 담력 키워야 된다고 그런데 가잖아요. 그러면 그걸 또 올라가면 좀 붙여줬으면 좀 힘이 나고 의지가 되는데 이렇게 띄엄 띄엄 앉혀 띄엄 띄엄 그래가지고 거기서 기도를 막 시켜요 돌 던지면서 그런데 이게 돌 던질 때 있잖아요. 막 주여 주여 막 소리 지르잖아요. 그게 사실은 무서워서 하는 거야^^ 막 주~ 여 막 이러고 고함지르고^^ 아이고 저가 지금 저도 사실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그랬던 거 같아요. 그때^^ 그게 뭔지도 모르는데 하라 그러니까
이게 뭐 목청을 터야 된다나 그래갖고 이게 막 해야지 이게 터진대요. 그래가지고 이제 그렇게 하니까 그러면 이제 이게 막 걸걸한 목소리 나오면 이게 이제 기도의 용사야^^ 그때 이게. 그래 저가 지금 생각하면 저가 옛날에 그거 했던 걸 생각해서 보면 너무 배꼽 잡고 웃어요. 저가. 저가 이걸 다 얘기할 수도 없고 누구한테 보면은 너무 코메디 같은 거예요^^ 그런데 그걸 또 가르쳐 막 이렇게 하면서 가서 했는데 사실 거기 밤에요. 무서워요. 그 밤에 이렇게 그 산에서 보면
그 기도원 꼭대기 산에 올라가면 맨 뭐 기도하는 터가 있어갖고 막 해. 그럼 거기 내려올 때는 이렇게 으시으시시해. 그래 거기는 완전 귀신이 다 장악하고 있거든요. 으시시한데 내려오면 막 이게 신경이 쭈빗쭈빗 서요. 이게 막 그러면 같이 막 붙어서 내려와요^^ 솔직히 그랬어요^^ 아이고. 그런데 막 이거를 해본다고 능력으로 말씀으로. 자 주님이^^ 주님이 지금 제자들을 데리고 이 훈련을 시켜요. 그럼 지금 성령이 여러분들을 훈련시켜. 여러분을 데리고 훈련시킨다고요.
그래 예수님은 다 보고 있어요. 이렇게 다 보고 있어. 옛날에 저거 베드로가 했던 베드로가 했던 거랑 똑같이 하고 있네. 그리고 쟤는 사도 요한이 했던 거 이렇게 다 보고 있어요. 왜 그 심령을 다 일고 있어요. 우리가 우리도 모르는 나도 모르는 심령을 다 읽고 있다고요. 그런데 이제 그래서 그래서 주님이 육이 이 그리스도의 할례를 받으라는 거예요. 그리스도의 옷으로 갈아입고 할례를 받으면 육이 딱 죽고 나면 예수님과 같이 평강이 오는 거예요.
왜냐하면 하나님의 나라가 임해 있기 때문에. 아니, 그냥 객기로 평강한 게 아니고 뭐 주님이 했으니까 아 나도 이런 게 아니고 세상은 세상은 요동을 치는 이 흑암의 나라는 요동을 치게 돼 있어요. 모든 것이 요동을 치게 돼 있어요. 왜 요동을 치냐? 육신의 것들을 끌고 가야 되니까. 그런데 육신의 것으로 끌려가다가 하나님이 택한 자들은 이 진리의 빛이 들어오면 그 말씀이 들어와 내 영안이 열리기 시작하면 거기서 탈출하기 시작하는 거예요.
빛 가운데로 나오기 시작하는 거예요. 빛 가운데로. 그러면 그때에 나올 때 여러분과 저는 그 약속의 말씀이 내게 없잖아요. 그거는 갈 수가 없는 길이에요. 어떤 약속의 말씀이 내가 인이 쳐지면 그 약속의 말씀이 내가 힘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의 연약을 성령께서 도와주는 거예요. 내가 이렇게 간다고 해서 여러분들도 이렇게 가는 게 아니에요. 다 각자의 삶이 있는데 그 각자의 삶 안에서 주님의 성령께서 나를 훈련하시고 이끌어간다고요.
그 갈 때 그 성경의 말씀과 그 깊은 영역의 계시와 또 지혜의 말씀, 지식의 말씀 이것이 없다면 그 약속을 모르기 때문에 방향도 없이 그냥 가는 거예요. 그것은 성령이 인도하는 게 아니에요. 성령이 인도하는 것은 반드시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성취하는 그 사명의 길로 인도하는 분이지 성령이 다른 길로 돌려가지고 오시는 분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그렇게 되면 결국은 자신이 왕성해져 가면서 그 열매가 나타날 때 그 열매에서 나오는 향기가 그리스도의 향기, 말씀의 향기란 말에요.
그 말씀의 향기는 세상 사람들도 나를 알아볼 수 있어요. 그래 내가 사람들 앞에 과시하는 게 아니에요. 내가 이만큼 말씀을 알고 이러는 게 아니고 그 향기가 나는 것은 그리스도의 향기라는 것은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와서 이 어두운 세상을 밝히는 빛의 향이었다고요. 빛의 향. 빛이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사람들이 우리를 보면 빛의 아들들이 여기저기 동서남북으로 퍼져 있어서 보면 그들이 볼 때 자기들은 어두운 그림자 밑에 있는데 빛을 보면 자기가 조명이 되고 보여요.
그러면 그중에 자기가 하나님이 택한 자라면 그것을 벗고 빛 가운데로 나오는 이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우리를 생명을 인도하는 그 전도의 그 사명자들이란 말에요. 우리가 막 뭐 이걸 전해 가지고 가자 이러는 게 아니고 내 삶에서 빛이 나야 되고 하나님의 약속이 나를 통해 이루어져 가야 돼요. 때가 다 오는데 이루어져 가. 그러면 모든 자를 하나님이 환경을 이끌기 때문에 그 때를 따라 빛이 나고 그 길을 향해 가는 자들에게 하나님이 택한 자는 몰이를 하게 돼 있어요.
그렇게 몰이를 해서 물고기들이 오는 거지. 내가 가서 때려잡아가지고 오는 게 아니에요. 때려잡으면 물고가 다 눈깔 튀어나오고 다 죽어요^^ 그러니까 절대로 이 요셉도 보세요. 야곱의 자손, 에서의 남은 자손들이 그 하나님이 그 기근의 환난의 그 시간을 만들고 그 기근이 오니까 그 환경을 조성하니까 그들이 먹을 걸 찾아 나오다가 요셉을 만나서 피난처로 들어가는 거예요. 이 지혜가 있어야 돼요. 이 지혜가. 우리는 예수님께서 행하신 이 모든 것은 실상이에요. 실상.
이게 뭐 그러니까 이해가 안 되면 예수님이 하셨던 기적과 이런 것들이 아휴 그냥 뭐 이건 하나의 그냥 어떤 소설적으로 그냥 어떤 그 기록하는 자들이 좀 이렇게 과장해갖고 써서 했지 뭐 이게 되겠어. 그런데 영이 열리고 성령이 인을 쳐서 성령이 기름을 붓고 내가 장성한 자가 딱 되잖아요. 이것이 내게도 나타나요. 그런데 그것을 컨펌 해주고 그 실체를 내가 확인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이것을 비밀이라는 거예요. 비밀. 바울도 제자들도 저도 비밀이 많은 사람이에요.
비밀이 많아서 많은데 알려줄 수 있는 게 열어라면 열지만 못 열어요 못 열어. 그런데 그게 있기 때문에 저도 그거 외에는 다른 생각을 못 하고 가는 이게 하나님의 은혜였다는 거예요. 왜냐하면 내가 죽어버리면 갈 수 있는 건 이 영광된 영생의 길로 가는 이 길 외에는 보이지가 않는데 내가 다른 길로 가고자 해도 갈 수가 없어. 왜냐하면 이길 이길 외에는 내가 보이지를 않아요. 그럼 눈을 그렇게 조명했다는 거예요. 왜냐하면 말씀의 약속이 인이 쳐져 있으니까
그 약속대로 성령이 이끌어 갈 때 나는 그냥 가는 거예요. 그런데 옆에 샛길이 안 열려요. 몰라요 이 샛길이 열렸으면 막 빠져나갈 수도 있는데 다 차단. 그 길로만 가요. 그러니까 갈 수 있는 거예요. 이게. 그래 성령께서 다 하신단 말에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예요. 지금 이렇게 사복음서에서 말씀을 전하는 이 예수님의 기적과 표적을 나타낼 때 그것이 남의 일이 아니고 내 일이에요. 내게 주는 성령의 음성이에요. 그 성령의 능력.
그 믿음의 능력을 가져야지만 그 자를 통해 너와 네 집의 구원을 이루는 그 하나님의 사명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런 복된 자가 다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오늘 이 시간에는 마태복음 8장 23절-26절의 말씀으로 배에 오르시매 제자들이 따랐더니 하신 말씀으로 제자들과 예수님의 관계와, 만물을 말씀으로 창조하신 그 만물 안에 이미 이 모든 만물은 말씀에 순종하게 돼 있는 그 비밀에 대한 계시의 말씀을 찾아 전해드렸습니다. 오늘 마태복음 8장 23절-26절의 말씀 방송 편은 아래의 늦은 비 소리 직강 세미나 방송을 참고하시면 되십니다.
오늘 이 시간을 통하여 복음의 참빛이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새 언약의 중보자로 오셔서 전하여주신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인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하신 이 반드시 영이요 생명이시며 영존하시는 말씀이신 참 예수님 이 예수님이 전하여주신 새 언약의 진리의 말씀을 좇아 이 진리의 말씀 안에 거하시는 모든 분들이 다 되시기를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생명의 빛- 성경 진리의 말씀 듣기
https://www.youtube.com/watch?v=MmVIUzVMQR8&t=888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