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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학의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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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동화) 봄나들이
이응민 추천 0 조회 53 20.05.13 16:00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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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0.05.13 23:37

    첫댓글 자연은 이렇게 평화로운데 사람들에게는 봄이 없어졌어요.

  • 작성자 20.05.14 09:24

    사계절 중 봄,가을이 매력있는데..이젠 사라졌단게 맞는것 같습니다. 현실도 우리 마음도 안타깝지요.

  • 20.05.14 09:04

    봄과 동시 좋으네요ㆍ지난 주말 시골에 가서 밤 산책을 했는데 개구리의 사랑의 계절이었어요 ㆍ와글와글 굴개굴개 시끄러운데 좋았어요 ㅡ

  • 작성자 20.05.14 09:26

    감사합니다. 봄은 개구리 울음, 이제 곧 매미들도 나 여기있다~ 하고 소란스레 자랑하겠지요ㅠㅠ

  • 20.05.14 13:40

    봄이 가물가물하네요.
    봄나들이 한 번 못했지만
    새하얀 꽃들에게서 위로를 받네요.

  • 작성자 20.05.14 15:26

    시국이 그런지라 나들이 가기가 사실 좀 그렇지요..
    그래도 인적드문 한적한 곳으로 한번씩 다녀주셔야 갈증이 풀립니다..^^

  • 20.05.15 00:42

    꽃도 피기 전에 봄은 갔습니다. 개구리가 울다 잠든 시간은 적막이 까맣게 흐르고 나만 홀로 이 밤을 지킵니다
    봄마중하러 갔다가 배웅을 해야 될 것 같아요.

  • 작성자 20.05.15 11:16

    정신없이 흘러가다보면 놓치는 것도 많고 결국 혼자 남은 느낌이 들때가 많습니다. 오늘 봄비로 씻겨내려가면 새로운 내일이 다가 올것 같습니다.

  • 20.05.15 10:07

    해맑은 동시를 접하니
    마음마저 맑아지는 느낌이네요.
    잘 읽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자주 올려 주세요.

  • 작성자 20.05.15 11:19

    과찬입니다. 좋게 읽어 주셔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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