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지의 제왕3:왕의귀환 마지막에서 프로도와 빌보가 세 반지 소지자(간달프,엘론드,갈라드리엘)들과
함께 바다건너 발리노르로 떠나고 제3시대의 종막이 온후에
반지 원정대들에겐 어떤일이 있었을까요?
1427년
샘와이즈가 샤이어의 시장으로 당선됩니다.
피핀이 롱클리브의 다이아몬드와 결혼합니다.
엘레사르왕(아라곤)은 인간들이 샤이어(호빗마을)에 들어가서는 안된다는 칙령을 공표,
샤이어를 북왕국 보호하의 자유의 땅으로 삼습니다.
1430년
피핀의 아들 파라미르가 태어납니다.
1431년
샘와이즈의 딸 골딜록스가 태어납니다.
1432년
메리는 노룻골의 영주가 됩니다. (
에오윈 공주가 풍성한 선물 보냄)
1436년
엘레사르왕은
샘에게 두네다인의 별을 수여하고
그의 딸 엘라노르를
아르웬 왕비의 시녀로 삼습니다.
1463년
피핀의 아들 파라미르와
샘의 딸 골딜록스가 결혼합니다.
1469년
샘은 7번째이자 마지막 시장에 당선됩니다.
1482년
샘의 부인 로즈가 한가운뎃날 사망합니다.
그의 후손들 사이에서는 샘이 탑들을 지나 회색항구로 가서 반지의 사자로서는
마지막으로 바다를 건너갔다고 전해집니다.
1484년 봄에
에오메르 왕이
메리를 보길 원한다는
전갈이 노룻골에 당도하고 메리는 102세의 나이로 재산과 직위를 아들에게 물려주고 떠납니다.
그후로 샤이어에서 그를 다시는 볼수 없었습니다.
후에 전해지기론 메리는 에도라스에 당도해 그해 가을 에오메르 왕이 죽기 전에 왕과 함께 지냈다고 합니다.
그후 피핀과 곤도르로가서 여생을 보낸다음 곤도르의 위인들이 잠들어 있는 라스 디넨에 안치됩니다.
1541년 이해(곤도르 력으로 4시대 120년)
엘렛사르왕이 사망합니다.
위대한 왕의 시신이 메리와 피핀의 자리 곁에 안치 되었다고 합니다.
왕이 죽은후
레골라스는
김리와 함께 이실리엔에서
회색배를 건조하여 안두인대하를 타고 바다를 건너갔다고합니다.
그리고 그 배가 사라지면서 중간대륙에서의 반지의 우정도 끝이났다고 합니다.

출처-지식인
Lord of The Rings -InDreams.swf
첫댓글 프로도이야기는 왜 없을까 ㅠㅠ
프로도는 이미 영화마지막에 바다를 건너서 그런거아냐? 그래서이 글에는 바다를 아직 건너지않았던 반지원정대 멤버 얘기만 써있는거같아
@야돈야도온 샘이랑 다같이 건넌줄알았어 😳 프로도랑 빌보랑 간달프들만 갔구나
프로도는 이래저래 반지 영향도 있고 마술사왕한테 찔렸던 후유증도 심해서 정신적인 고통을 되게 오랫동안 앓다가 나중에 요정들이 힘을 모아서 절대반지 후유증을 없애줌. 그리고 발리노르(창조자들이 사는 땅)로 떠나게끔 도와주는데 샘(ㅠㅠ)이랑 빌보도 같이 떠나고 나중에 김리랑 레골라스랑 아라곤도 죽고 나서 그 땅으로 같이 떠나게 됨
@Abraxas 오..오..그렇게 끝나는구나 흥미돋이다 알려줘서 고마워 여샤!!!
@Abraxas 발리노르는 평생 살 수 있어? 아님 여기도 죽을 수 있어? 아님 죽은자들만 가는거야???????????????
@엑탍 뭔 사건 이후(?) 발리노르로 가는 길을 열기가 힘들어졌거든? 프로도 포함 그곳을 향해 간 선발대(산 자들)를 위해 열어주고 난 뒤에는 다 사후에 떠났다고 (묘지는 중간계에 있음) 나와있거덩. 그래서 내가 추측하기론 사후에 그곳을 갈 자격이 되는 자들에겐 열리는 뭐 그런 땅인 거 같음. 밑에 쓴 아르웬도 불멸을 포기하고 아라곤 사후 일년 뒤 사망했잖으? 그래서 중간계에 아르웬 묘지가 있긴한데 사후에 그 땅으로 떠나지 않았을까 싶은...
프로도는 어떻게 된거지ㅜ
윗댓!
힝 ㅠㅠㅠ 너무 감동적이야
삭제된 댓글 입니다.
아르웬은 어찌보면 (신화적 측면에서) 두가지 운명 중 고되고 힘든 운명을 받아들인 거기 때문에 ㅠ 최후의 전쟁 이후 인간계 왕이 된 아라곤이랑 결혼해서 자식 낳고 행복하게 잘 살다가 아라곤이 죽었을때 중간계는 못 떠나고 (발리노르로 못가고) 곤도르를 떠나서 외가에 가서 고독하게 살다가 일 년 뒤쯤 죽음. 원래 엘프는 거의 불멸의 존재인데 상실의 아픔때문에 죽은듯 ㅠ
아 반제 정주행하고싶가
피핀 자식이름이 파라미르 인거나 에오윈이 메리한테 선물 보내준거 다 넘 기쁘다....
나 왜 눈물나노ㅠ
에오윈 메리 관계성 넘 좋다
오오ㅠㅠ
근데 바다를 건너가먼 어떻게 되는거야?
바다 건너 발리노르로 가는 거 얘기하는 거면 백색의 마법사나 몇몇 엘프들 말고는 다신 못 돌아와 8ㅅ8
@부드러운 여시 오..거기에 뭐가 있어서 다신 못돌아오는거야???,
@애치기즈 거긴 불멸하는 엘프들의 땅인데 여러모로 천국같은 곳이야 엘프들도 때 놓치면 못 감ㅋㅋㅋㅋ 엘프의 흰 배타고도 엄청엄청 오래 가야되고 중간계의 생명체는 원래 못 들어가 약간 북유럽신화 속 발할라 같은 느낌..? 그래서 개인적으로 프로도 발리노르 가는 배 탈 때 난 프로도는 저렇게 죽는구나,, 생각했어
김리랑 레골라스 마지막으로 배타고 갈때 아르웬도 좀 데리고 가지 ㅜㅜ 아르웬 숲에서 아주아주 긴 시간을 혼자 살다 죽음
@핑핑이2 빌보랑 프로도 간달프 아르웬 아빠 갈라드리엘 등등이 반지의 제왕 마지막에 건너간거고... 그후에 샘이 와이프 죽고 딸에게 책 물려주고 배타고 떠나고 아라곤 죽고 제일 마지막으로 김리랑 레골라스가 배타고 간거야 그이후엔 건너간 사람 없을껄 반지의제왕 책 마지막 연표에 그리 나옴 아르웬은 이미 인간의 삶을 선택해서 못간건지 어쩐건지 숲에 들어가서 혼자 오랫동안 살다 죽는데 ㅜㅜ 좀 데려가주면 안되나 이 생각 듬
@느개비 종로후장 넘버원 ㄱㅆ 왜냐면 아르웬이 아라곤과 함께하려고 인간의 삶을 선택하고 중간계에 남았는듸 아들 낳고 행복하게 살다가 아라곤 죽고 아들한테 왕위 물려주고 아라곤을 그리워하면서 혼자 숲으로 들어와서 아라곤을 애도하면서 인간으로서 죽기를 선택함.. 누구의 강요도 아니었고 걍 아르웬의 선택이었엉
아 나 반제 이제야 첨으로 보고 왔는데 이글 읽는데 눈물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흑 넘 재밋지 ㅠㅠ
@Abraxas 확장판으로 보고와서 기 다 빨리긴했는데 지금 후폭풍 맞아서 서치 오지게 하는중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