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27.33)가 남자대학생들이 농구한다고 해서 껴달라고 하니 인원이 다 차서 안된다고 합니다
살색안경인지를 씹어먹는데 치즈맛이 납니다 토할것 같습니다 어떤 학생보고 조금 먹어보라고 합니다
한 학생이 학생장과 무슨 계약을 하는데 학생장이 학생 말투를 보고 거만하게 하다가 공손하게 합니다
계약서 다쓰고 나서 도장은 사기당할까봐 나중에 찍으려고 합니다
전철 타는데 노선표 여백 아래에 "마왕" 이라고 써있습니다
밤에 거대한 스위스산이 보이는데 무서워서 한국산에 가려고 합니다
목욕탕인지 아줌마 2명을 안마해주러 어떤남자와 가는데 젖꼭지를 만진듯합니다
아줌마 사물함에 금으로된 틀니를 제가 만집니다
고려대학생인 여자 연예인이 주사기로 날 찌르려다 높은 곳으로 가는데 고려대 명예실추를 위해 일부러 투신자살을 합니다
유품을 보니 막대기들이 있습니다
제가 경찰과 왼손으로 팔씨름을 합니다 거의 막상막하로 무승부로 끝나는데 제가 손목을 뒤로 꺽기해서 이긴시간이 많습니다
북한에서 소련인지 중국이 부탁한 핵을 쏘는데 엄청 멀리 쐈다고 합니다 핵폭탄이 날아가는 장면이 보입니다
핵을 둘러싼 표면이 가벼운 소재로 만들어졌고 "▩▷" 이런 형상으로 생겼습니다
북한 남자군인과 같이 전투태세를 하는데 다들 우왕자왕하여 작은 어머니가 "잠시휴식" 이라고 합니다
자전거를 탄채로 단독 임대아파트 엘레베이터를 탑니다 □국대학교에 가려고 열심히 공부합니다
고교때 여자 사회선생님이 보입니다 컴퓨터 과목인지 제가 전보다 성적이 좋습니다
그런데 시험인줄 알고 학교에 엄청 늦게 갑니다
오후 늦게 아는분(9.4.)과 아는분(12.6.31)한테 공부하게 조용히 하라고 합니다
땅바닥의 오래된 유물에 페인트칠인지 일자리 전화번호가 적혀있습니다
돼지고기를 팔려고 정육점 앞에서 못생긴 도우미들이 춤을 추는데 치킨집 사장님이 지휘를 하고 있습니다
고기를 먹는데 덜 익은 고기를 줍니다
어느방안에 컴퓨터 화면을 보니 심행님이 제게 간절한 글을 적어서 보내십니다
"소울소마" 님 닉이 회사이름처럼 나옵니다
사람들이 저보고 꿈이 왜 잘꾸어지냐고 해서 성경책 2권을 머리맡에 두고 자라고 말합니다
검은 키보드가 작동이 잘 안됩니다 외국영화에 오빠가 일부러 여동생을 울리고 방에 있으니
한 남자가 그방에 가서 물구나무설래요? 누울래요? 합니다
제 온몸 전체에 "행복" 이란 글자가 깨알같이 문신이 새겨져 있습니다
중 3 담임 선생님이 보이고 반장이 "전체 차렷! 경례!" 구호를 크게 외칩니다
다른반과 무슨시합하려다가 수업때문에 못합니다
어떤 여자가 어떤 연예인한테 사랑에 빠지게 됬다고 합니다
로우니님이 운영자분들과 화해를 하고 다시 복귀를 합니다 남녀 자동차 경주를 하는데 남자등에 빨간 고무가 보입니다
유진님 친구가 탁구치면서 술을 사준다고 합니다 (실제로는 유진님이나 그 친구분과 친하지 않습니다^^)
비행기에서 총알이 그물처럼 비오듯 하는 장면을 본듯 합니다
중학동창이 사물함을 꽝 닫아서 저도 화가 나서 사물함들을 막칩니다 하나가 쑥 들어갑니다
그랬더니 고참인지 제 머리에 비누거품이 잔뜩 묻어 있는데 "정신", "통일" 을 시킵니다
어떤 남자들과 편먹고 무슨 게임인지 하는데 식품회사에서 준 고기를 먹습니다
고기에도 그냥 "특"과 글자 써진 "특"은 다르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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