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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자유게시판 홍콩살사 후기
비행(Soul16기/양.7.5 추천 0 조회 575 11.02.23 15:30 댓글 3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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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02.23 15:53

    첫댓글 홍콩까지 가서 살사를??? 대단하시네요.^^ (저도 나중에 한번 꼭 가보고 싶네요..ㅎㅎ)

  • 작성자 11.02.23 16:26

    외국나가서 살사 추는건 대단하다고 할 순 없는데^^;; 고맙슴니다. 다음에 꼭 가보셔용

  • ㅎㅎㅎ 득템!!!!

  • 작성자 11.02.23 16:27

    완전 득템!!!!!!!!!!!!

  • 11.02.23 16:54

    별로 안길오~~~즐겁게 놀다왔다니 좋네~~^^ 금턴 에서 봥~!!!

  • 작성자 11.02.23 23:25

    안길다니 다행이네^^ 데제리 금턴에서봐 ㅎㅎ

  • 11.02.23 17:38

    글만 읽었는데 홍콩 살사 페스티벌어 갔다온 느낌~!
    추억 한 편을 장식하네 비행~^^!

  • 작성자 11.02.23 23:26

    오빠도 같이 갔음 좋았는데~ 진짜 올해의 한획을 긋는 추억이 생긴거 같아요 ^^

  • 우아~~담엔 꼭 가봐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하네요~~잘봤어요^^

  • 작성자 11.02.23 23:26

    담에 같이 가실래용?? ㅎㅎ

  • 11.02.23 17:57

    ㅎㅎㅎ. 역시 사람마다 느끼는 것이 다 틀리네...난 배탈날 정도로 먹고, 클럽가고, 살사를 췄지만, 솔직히 이번 홍콩살사 만족도는 70%미만.
    물가도 하나같이 더 비쌈.차라리 한국면세점에서 물건을 사가지고 들어가서 나오는것이 더 낫다던 분의 말이 맞는듯(이건 꼭 내가 자린고비여서가 아니닷 ㅋㅋㅋ)

    친구 겸 샘인 레드왈...상해나 오사카, 방콕이 훨 재미있다는데...시간되면 그쪽에도 한번 가보고 싶음 ㅋㅋㅋ.

  • 작성자 11.02.23 23:41

    물가가 비싸서 쇼핑은 못했는데 음식은 배탈나게 먹었나 보네요ㅎㅎ 먹는건 안비쌌나봐요? DKNY부츠 울나라에서 30만원 넘는거 나 거기서 13만원주고 사왔거등요. 나머지는 우리나라에서 못 사는것들이라 얘긴 못하겠지만 다 싼것들이었어요.글구 뭐가 싼지 글케 궁금하면 살사 동호회에서 묻지말고 네이버에 포에버 홍콩이라고 유명한 카페 있는데 거거다 물어봐 보세요 홍콩쇼핑홀릭분들께서 친절히 대답해 줄테니깐. 근데 홍콩은 쎄일을 크게해서 그거보고 쇼핑하러 가는건데 쎄일않하는 신상만 갖고 비싸다고 하는건 설마 아니겠져? 미리 살 것들 정해서 가격비교해 봐야 더 싼지 아닌지 아는건데 뭘 살지 정하긴 했었어요?

  • 작성자 11.02.23 23:57

    거의다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브랜드인데 그렇게 꼼꼼히 준비해서 쇼핑하려했던거 아니라면 당연히 비싸져. 명품이랑 화장품은 한국면세점이 더싼데 명품이랑 화장품 살일있음 한국면세점에서 쇼핑하면 되겠네요.
    홍콩살사 만족도가 굳이 70%미만 이라고 표현하는데 그럼 100%만족하는 조건은 뭔지..ㅎㅎㅎ 내가 잼있었던건 춤췄던 사람들이 다 나랑 잘맞고 리드 잘해줘서가 아니고(굳이 그부분만 말하자면 나역시 별로일수도)해외에서도 모르는 사람들이랑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단 자체가 넘 즐거웠던거였어요. 오빠가 출첵란에 쓴것처럼 상대방이 기초가 부족하다고 말할만큼 실력만 따질거라면 어느나라를 가도 별로 잼없지 않을까요?

  • 11.02.24 01:51

    ㅎㅎ 비행에게 한방먹었네 ㅋㅋ.넘솔직히 써서 살짝 걱정되기도 했었는데, 뭐 난 그런사람이니까. ㅎㅎㅎ. 아무래도 내가 본것들은 고가품이 아니어서 그랬나보다 ^_^ 생각에 홍콩브랜드인 지오다노,에스쁘리, 보시니가 쌀거라 생각했었는데 세일하는 곳도 절대 싸지가 않더라는ㅎㅎㅎ. 걍 그 돈이면 한국 유니클로 가서 편히 보고 사겠다라고 느낀정도(이게 내 쇼핑의 한계임T-T) 운동화나 청바지도 그랬고(그리고 건담프라모델도 후훗~) 사실 요리도 싼편은 아니었으나 여럿이 먹기에는 살짝 푸짐한편(다만 물도 사먹어야 되는건 안습ㅡ_ㅡ;) 지하철 및 버스,전철등도 더 비싼편임 p.s.그리고 내가 말한 기초는 상대방에 대한 배려심부족^^

  • 작성자 11.02.24 02:04

    상대방을 배려하는건 기초가 아니라 어려운거 아닐까요? 오빠도 그닥 상대방 배려 않하는거 같거등요.( 그말이 나왔으니 하는 얘기에요.) 나도 뭔가 춤출때 단점이 있겠져. 원래 본인의 단점은 잘 모르는듯. 그래서 저는 다른 사람의 춤도 함부로 평가하지 않는답니다. 나도 가지고 있는 단점인데 다른 사람만 욕하면 웃긴꼴 될꺼 같아서. 아, 오빠가 그렇단건 아니고ㅎㅎ 왜 비싼 전철 버스 타고 다녔어요 ㅋㅋ 택시는 한국보다 쌈. 지오다노는 어느나라를 가도 한국이 싸요. 필리핀을 갔어도 한국보다 비쌌는데 ㅡ.ㅡ 홍콩은 만원 이만원짜리 쇼핑을 하기보단 좀 더 고가의 물건을 사기 적당한 곳인듯. 담에 갈일있음 야시장을 가세요 거긴 싸.

  • 11.02.24 10:44

    ㅎ~괜히 긁어 부스럼 만들었네. 만약 담에 홍콩가게 되면 빈티내지말구 택시 타고 다녀야겠다 ^_^

  • 나도 담에 한번 가봐야겠다는 생각이 뭉개뭉개....

  • 작성자 11.02.23 23:57

    생각만 뭉개뭉개 하지 마시고 비행기타고 걍 ㄱㄱㅆ ㅎㅎ

  • 11.02.23 23:11

    와우~후기 읽어보니 안간게 후회되는 걸~ 빠듯한 일정이였겠지만 참 즐거웠을 꺼 같아~낮엔 쇼핑 밤엔 쏼사~~~오예~천국이네~~내년엔 함께 하까?^^

  • 작성자 11.02.23 23:58

    죽음의 스케쥴이었어요 진짜 ㅎㅎ 아직도 못 사온 물건들이 눈앞에 왔다갔다 ㅠㅠ 올해도 같이갔음 넘 좋았을껀데 언니~~ 엉엉 내년엔 꼭 함께 ㄱㄱㅆ?? ㅎㅎㅎ

  • 언니 담에 꼭 같이 갔음 좋겠어요~ ㅋㅋㅋ

  • 11.02.24 02:34

    손에잡힐듯글잘쓰시네요ㅎ

  • 작성자 11.02.24 09:31

    아, 그런 칭찬을 ㅎㅎㅎㅎ 감사해욤^.^

  • 나 알마니 허리띠 막 징 박힌거 5만원대에 산 득템한 뇨자야~~ 비행처럼 살사를 많이 즐기진 못했지만...ㅋㅋㅋ 그래도 살사의 열정은 느끼고 왔죠~ 세계 제일의 살사 열정은 레드샘이였지만..ㅋㅋㅋ 담에 또 가믄 정말 쇼핑보단 살사에 홀릭하고 오리라~!!! 넘 짧아서 아쉬웠던 홍콩~ 담에는 꼭 끝까지 함께 하겠소... 아~ 미리 영어학원 좀 다녀야겄다. 일본 살사패스티벌도 한번 가보고 싶다~ㅋㅋㅋ

  • 작성자 11.02.24 09:43

    언니가 득템한건 비단 알마니 허리띠만은 아니란거 ㅎㅎㅎ 살사는 못 즐겨도 언닌 나름데로의 일정을 즐기고 왔자나요^^ 나도 발 맛사지 못 받은건 참 아쉬워요. 다음엔 꼭 같이 after party 가요~~>.<

  • 넘 많이 산줄 알잖아 그냥 허리띠만 이라고 해줘~~ㅋㅋㅋ

  • 작성자 11.02.25 14:42

    언니나 나나 쇼핑 열폭한거 우열을 가리기 힘들지 않을까요? ㅋㅋ 괜차나~

  • 우와.. 살세라가 춤신청한다라 ㅎㅎ 멋진데요!! 내년엔 저도 꼭 가봐야겠네요 ㅎㅎ 휴가 쓰고!! 잘 읽었습니당 :)

  • 작성자 11.02.24 10:34

    바차타도 추자고 쫒아 다니는거 봤는걸요 ㅋ(그건 사심이었는지 순수하게 춤이 좋아서였는진 몰겠네요ㅎㅎ) 홍콩 아니라 다른 국제 행사라도 잼있을꺼 같아용. 내년엔 꼭 한번 가실 수 있길 바랜요~

  • 11.02.25 14:37

    왜이래 나 너네 쫒아다니면서 춤신청한 살세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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