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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 일반인 자작글 처서 處暑
정순준 추천 1 조회 302 26.08.23 03:14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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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23 05:11

    첫댓글 시인님
    안녕하세요 ?

    처서답게 가을이
    문턱을 넘어 조석으로
    찿아들었다. 하네요.

    저는 철창아닌 곳에서
    꼼짝. 못해 느껴보지는
    못 했지만 ~

    처서다운 글감에 잠시
    머물다 갑니다.

    휴일도 변함없이
    편온한 길 되시길요 .

  • 작성자 26.08.23 17:33

    아직
    낮의 열기는 여름의 잔재
    그래도
    조,석으론 시원합니다

    가을 길목

    평안 하실것을 빕니다

    고맙습니다
    바위꽃님

  • 26.08.23 07:42

    안녕하세요
    반가운 벗님~~
    오늘이 處暑 로군요
    더위가 끝난다는 절기
    아침저녁으로 찬 바람
    만 불어줘도 살만하지
    요 비내린뒤의 아침!
    하늘은 높고 푸른바탕
    에 흰구름이 예뻐보이
    기만하네요 ㅎ이제는
    즐겁게 가을를 맞이해
    야겠지요 늘 건강조심
    하시고 즐겁고 편안한
    일요일 되세요~♡

  • 26.08.23 07:43

  • 작성자 26.08.23 17:37

    계절은
    풍요로움을 건너
    저마다의 생각으로 세월을
    익혀갑니다

    더구나
    가을은 풍요속에서 빈곤을
    느끼는 계절이기도 합니다

    이 가을
    풍요로움 속에서 미음 평안을 얻으시는 귀한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벗님

  • 26.08.23 08:01

    이제곧 가을 이랍니다

  • 작성자 26.08.23 17:39

    그러게요
    절기상 가을 입니다

    지난 여름 수고로
    풍성한 수확을 거두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들국화 2687님

  • 26.08.23 08:16


    좋은 글에 머물다
    갑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

  • 작성자 26.08.23 17:51

    처서날
    반가운 걸음입니다
    가을이 오는 길목

    인생도
    풍요로움을 얻음으로
    수확의 기쁨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 26.08.23 10:14

    처서 處暑 / 정순준

    앞마당
    고추 널린 앙철 위로 후르륵
    빗방울 쏟아진다

    결 고운
    논고랑 사이로 막다른 여름이
    갉 길을 잃고

    한 층 높아진 하늘
    등성이 넘어오는 바람은 걸음이
    여유롭다

    메아미 소리 잦아든
    동구밖 느티나무엔 오늘 따라
    바람이 성글고

    빗방울
    송글송글 맺힌 섬돌 밑 낡은
    거미줄엔

    지냔 가을
    귀또리 울음 소리 걸려서 운다

  • 26.08.23 10:15

    순준님 글
    감사읽어요~~
    👍 👍
    가족과함께
    시원하게 주말보내시고
    즐 주말 보내세요

  • 작성자 26.08.23 17:55

    에혀
    졸작에 복사까지
    민망 합니다

    부군 건강은 원만 하신지요
    아무쪼록
    이 가을엔
    건강과,평온과 물질이

    울 뿜뿜님 곁에 항상
    머무르길 소망 합니다

    오훗길
    평안 하세요
    고맙습니다 뿜뿜님

  • 26.08.23 21:28

    @정순준 이미지가 넘 멋찌고
    훌륭하네요 👍 👍

    순준님 시원한밤 보내시고 새로운 한주도 아자아자 화이팅하세요 ~~~

  • 26.08.23 16:11

    정순준님
    안녕하세요
    예쁜 게시글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오훗길 되세요

  • 작성자 26.08.23 17:57


    휴일 잘 보내고 계신지요
    절대 무리는 금지

    천천히
    즐기면서 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상록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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