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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109기의 방랑소셜러, 에리카입니다.
1. 닉네임 / 닉네임의 뜻 / 이름 / 사는 곳 / 하는 일
☑Erika는 제 영어이름입니다.
한국이름인 영서의 발음을 어려워하는 외국인 친구들을 위해 만들었는데, 결국 절 좋아하는 친구들은 안되는 발음도 연습을 거듭해서라도 다 불러주더군요(괜한 짓을 했어)
☑현재 서울 남서쪽에 거주하고 있으며
법무법인 도산팀의 사무장으로 재직하고 있습니다.
개인회생과 파산쪽 업무를 보고 있기에 농담처럼 '사적으로 지독하게 얽히고 공적으로는 만나지 말자'고 던집니다.
☑지금은 열정적으로 일하고 있지만 정말 오랜 시간을 한량으로 살았어요. 인생 시계가 조금 많이 느리게 움직이기 시작한 사람으로 생각해주시면 될 것 같아요.
그 와중 인복은 넘쳐서 와불처럼 누워 보낸 시간 동안에도 한결같이 곁을 지켜준 소중한 지인들에게 감사하는 마음 늘 한가득입니다.
2. 혈액형과 성격 /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
☑B형에 ENFP입니다.
혈액형은 관심이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ENFP에 대한 묘사는 일치하는 부분이 꽤 많습니다.
그러나 I/E와 F/T가 거의 비등비등해서인지
양면성이 상당히 많이 존재하는 편입니다.
☑현실의 틀 안에서 공감합니다
☑충동적이지만 규칙은 준수하는 편입니다.
☑세상 제일 게으르지만 일단 결정을 내리면 속전속결입니다.
☑애정 넘치지만 분석은 냉정하게 합니다.
☑독립적이지만 손이 많이 가는 편입니다.
☑애교 많은데 아주 가까운 사람들 아니면 못부립니다.
☑사람 좋아하지만 그런것 치고 인간에 대한 기대치는 매우 낮습니다.
☑현상이 일어나면 그 원인을 알고 싶어해요. 소위 감성팔이라고 말하는(범죄자를 예로 들면 어릴때 학대를 당했다든지 사회에서 늘 소외계층이었다든지 등등) 그 모든 것을 포함해서 '배경' 자체를 궁금해합니다. 알게 되었다고 용서할 필요는 없으니까요.
☑강력형사사건 용의자와 이미 형을 살고 있는 범죄자들의 몽타주를 들여다보고 있는 걸 좋아합니다. 인간들의 눈빛과 주름 사이에 숨어있는 살기를 읽고 기억하고 싶어해요(살아가는데에 꽤 도움이 됩디다).
☑남에게 무안주거나 상처 주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지인들의 표현을 빌자면 입은 거친데 말은 예쁘게 하는 편이라고 합니다. 특히 화났을때(한때 별명이 생불이었습니다) 대단한 인내심을 발휘합니다.
제가 배려와 쿠션없이 완전 때려박듯 이야기 한다면 그건 당신을 다시는 보지 않겠다는 뜻입니다.
☑의외성을 매우 사랑하고
저 역시 자주 듣는 말이
'의외로'와 '보기와 다르게'입니다.
[기억나는 에피소드]
직감이 굉장히 좋은 편입니다.
☑남자동생 : "누나, 저 오늘 안 좋았다가 좋은 일 있었어요."라고 했을 때 "지갑 잃어버렸다 찾았어?" -> 맞음
☑여자동생 : "언니, 사실 저 오늘 좀 드릴 말씀이 있는데요..."라고 듣자마자 "내 전남친한테 고백받았어?" -> 맞음
☑귀가길 : 밤길에 같은 방향으로 걸어가는 단정한 옷차림에 모자를 쓴 남자분을 쳐다보는데 갑자기 그날 신고 있던 부츠 한짝이 쓰레기장에 벗겨져 뒹굴고 있는 장면이 떠오르면서 온 몸에 소름이 돋아 기본요금거리를 택시불러 타고 감 -> 실제로 범죄자였음.
그... 신 받고 뭐 그런건 아니구요 ㅋㅋ(아니라는 확인을 여러 채널을 통해 수차례 받았습니다) 다만 사람에 대한 직감이 남들보다 훨씬 발달했다고 합니다.
그냥 본능이 살아있는 야생의 들개 정도로 생각해주세요.
3. 닮은꼴 연예인
가끔 듣는 말이 있긴 한데, 여기에 적을 수는 없습니다
저도 사회생활은 해야죠 😉
동물은 염소랑 치와와, 그리고 까마귀 닮았다고 합니다.
친구들 앞에서 울음소리를 자주 따라하는 편이라 😆
기분 좋을땐 메에에에! 아르르르릉!
까마귀를 몹시 좋아해서(귀여워♡) 출근길에 마주치면 꼭 한번 마주보고 까악 - 해줌.
4. 살사를 시작하게 된 계기 / 에라에 오게 된 이유
5년 전쯤 약 3개월 정도 배웠습니다. 워낙 나무토막같은 몸이라 바차타는 1개월만에 웨이브를 피해 도망쳤지만 살사는 웨이브가 없는 것 같아 계속 했었어요(그러나 살사도 결국 뒤로 가니 웨이브의 향연이었다는.. ㅎ)
정말 재미있었지만 일로 체력, 시간 맞추기가 너무 힘들어서 그만 두었더랬죠.
그러다 2025년 초여름, 요즘 사는게 별로 재미없다 싶던 어느 날,
살사나 다시 할까? 그때 재미있었지 않아? 라는 생각이 들었고
에버라틴 찾아 수강신청 완료하기까지 딱 30분 걸렸습니다(결정하면 행동이 빠르...).
올해들어 한 선택 중 가장 잘 한 일이었다고 생각해요
5. 취미 / 특기
☑글 쓰는거 좋아합니다.
사랑에 빠졌을때, 사회에 화가 났을때, 웃긴 일이 있었을때, 사람에게 감동 받았을때, 슬플때... 모두 글로 표현하는 걸 좋아합니다.
회피성향이 거의 없어서 사고가 터지면 도망갈 곳이 없는데, 정말로 안좋은 일이 있을 때면 상처에 손가락 넣어 헤집듯 글을 쓰고 100번 정도 반복해서 읽습니다. 감정과 사건을 분리하는데에 아주 효과적이거든요.
PTSD 치료기법 중에 심리적 경험보고기법(사고 직후에 1인칭 시점에서 당시의 기억을 되살려 심리 상황에 대해 자세히 이야기하는 것)과 벽에 붙은 파리효과(사고 현장에 붙어있는 파리, 즉 제 3자의 시선에서 관찰하듯 현장을 바라보는 것)라는 게 있는데요,
저는 글을 쓰고 읽는 것으로 상담자를 통하지 않고 혼자 1에서 2로 넘어갑니다. 그 과정이 너무 고통스럽지 않냐는 말을 종종 듣는데, 그냥 생즉사 사즉생이라고 생각하며 살고 있습니다.
☑바둑
어머니가 저를 좀 특이하게 프로듀스하고 싶어 하셨는데(도대체 뭘로 키우려고 하셨는지 지금도 모르겠음...그리고 그 의도가 무엇이었든 전혀 다른 방향으로 성장해버렸습니다)
바둑은 배워놓으면 차후 어른과 자리할 일 있을때 여러모로 쓸데가 많을 거라고 부러 가르치셨어요.
초단까지 하고나서 이만하면 됐다고 그만두게 하셨는데 지금은 다 까먹어서 아마추어 5단과 두어도 넉점은 깔아야 합니다(바둑에서 네점 주면 다 준겁니다. 정말로 속옷까지 벗어서 다 준거에요).
기보 1000개 넘게 외웠었는데 그 빠릿한 머리 좀 돌려줘라...
☑다트(C5)
재능은 없지만 재능이 없어도 좋아할 수는 있더군요.
한 2년 정도 열중한 것 같아요.
그리고 요즘 이쪽 사람들이 조금 서운해합니다... 라틴댄스한다고 화수목토일은 약속을 잡질 못하니 ㅠ
☑당구(80-100)
오래된 취미입니다.
최근 한게임 쳤던 300 오빠가 샷이 너무 좋아서 기본기만 한두달 야무지게 잡으면 150은 바로 되겠다고 하셨어요.
개인 큐대 사서 다마 200 목표로 달려볼까 고민하던 차에 살사의 세계로 빠져버려서 계속 오래된 취미로 남겨둘 예정 😁
6. 가장 추천하고 싶은 여행지 또는 가고 싶은 여행지
5년 전 이맘때 저는 인생의 가장 아름다운 시기를 지나고 있었습니다.
근 10년 중 나의 존재감이 가장 뚜렷할 때였고
바람 부는 나무 아래에 서서 꽃바람만 맞고 있어도 살짝 미칠 것 같았으며
설명하기 어려운 고양감 속에서 만약 떠나야만 할 때가 온다면 아름다운 것을 보면서 죽고싶다는 생각을 하던 날들이었는데
그때 스페인에 가고 싶었어요.
조그만 카페에서 오후 4시부터 앉아 커피를 마시다가
해가 길게 내려앉아 마을 광장이 주홍빛으로 물들기 시작하면 레드와인으로 잔을 바꿔들고
수염 북슬북슬한 현지인 남자의 점잖은 홀딩신청에 치마자락을 걷고 일어나 그대로 스텝을 밟으며 저 어딘가로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사람처럼 사라져버리고 싶었죠.
스페인. 3년 안에 방문 예정입니다.
7. 가장 맛있게 먹은 음식 추천 또는 먹고 싶은 음식 및 식당.
해물찜이나 간장게장같은 해산물요리를 좋아합니다.
고기도 정말 잘 먹지만 둘 중 하나 고르라면 해산물파!
페스츄리류와 조미된 빵, 그리고 말랑한 쿠키도 아주 좋아합니다(이러니 니가 살이 빠지겠냐고)
그러나 사실 미식에는 크게 취미가 없어서 저의 맛집레이더는 거의 작동하지 않습니다.
맛은 예민하게 느끼는데 사실 뭘 먹느냐 보다는 누구랑 있느냐, 어떤 대화를 하느냐가 훨씬 중요해요.
길거리에 몇시간이고 부랑자들처럼 쪼그리고 앉아서 캔맥을 마시더라도 대화가 즐거웠다면 그 하루는 완벽했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그래도 최근에 맛있게 먹은 식당을 꼽자면 고메램 교대점.
8. 좋아하는것 / 싫어하는것
☑ 좋아하는 것
-휴일에 집에 하루종일 누워서 웹툰보기
-섹시한 원피스
-좋은 냄새 맡기
-빵 쌓아놓고 먹기
-여러가지 주제로 떠는 수다
-소수자 및 다양성에 대한 존중
-동물의 생태에 대한 탐구
☑ 싫어하는 것
-보수적이고 통제성향이 강한 사람
-회피
-사소한 일에 집착하는 것
-불필요한 공격성
-불관용
-이론적인 부분만 파고드는 것
9. 현재 이상형 / 이성의 설레이는 행동
☑이상형
저의 오랜 이상형은 [구한 말 폐병 걸린 신지식인] 입니다.
도대체 그게 뭐냐고 물으시면 '여차할 때에 내가 힘으로 제압할 수 있을 것 같은 사람'이라고 풀어 쓸 수 있겠네요.
(이상한 사람 아닙니다... 그냥 그런 게 있어요...)
최근의 이상형은 다정하고 관대하고 체향이 좋은 사람.
대화가 즐거운 사람.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이 나와 비슷한 사람.
그리고 아직도 사랑을 믿는 사람.
☑심쿵포인트
좋은 향기가 기습적으로 풍겨올때,
은근히 다른 사람보다 더 챙겨줄때,
자기 일을 열정적으로 책임감있게 하는 걸 볼때
앗 뭐지뭐지...심장이 팔딱팔딱 뜁니다.
10. 지금까지 에라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살세로와 살세라
☑ 특별히 어떤 분이 기억에 남는다기 보다는
춤을 출 때 살세로든 살세라든 표정을 자주 보게 되는데요,
더할나위 없이 즐겁고 행복하고 섹시함과 건강함이 터지는 표정이 나올때가 있어요.
누구의 얼굴에서든 그 표정을 보게 될 때 그것들을 기억하게 되고 함께 행복해집니다.
☑ 그리고 이 자리를 빌어
늘 함께해주는 우리 소중한 109기 동기들,
많이 부족하지만 늘 홀딩신청 해주시는 살세로 선배님들,
항상 열심히 해서 보기 좋다고 말걸어 주시고 마주치면 눈웃음 지어주시는 살세라 선배님들,
아장아장 걸음마를 손잡고 이끌어주시는 강사님들.
모두 정말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11. 에라에서 춤추다가 가장 기분좋은 순간은?
☑ 죽어라 안되는 웨이브랑 헤드롤(이라고 쓰고 데드롤이라고 읽습니다..)이 조금이라도 되는 날.
☑ 동기들이 같이 추면 재미있다고 칭찬해줄때.
☑ 선배들이 열심히 한다고 닉네임 물어보실때.
☑ 뮤지컬리티 팡팡 터지게 섹시한 텐션 유지하면서 완곡했을때.
12. 다음 프로필 작성자 두 분(남 녀 각 1인) 지목해 주세요.
라 - 109기 최강동안 혜야
로 - 새벽의 추억 지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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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에리카님 원피스 넘 잘어울리세용🫶🏻 웹툰 뭐 좋아하세욥?!!
초 잡식성이라 가리지 않고 봅니다. 최근엔 품위증명 너무 재밌게 보고 있어요. 작가님 내 쿠키 가져가!!!!
@109기 Erika 와 지금 1편 읽었는데 소름 돋앗어용 ㅎㅎ 좋은
웹툰 추천 감사해요🤍
@109기 너굴 혹시 똑 닮은 딸 안 읽어보셨다면 그것도 강츄♡
진화가 완료되지 않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 더 앞서가고 남다른 사람이라고 합니당👍 에리카님 에버라틴 안에서 잼있는일 많~~~이 만들어보자구용!
우리찡이랑 함께면 뭐든 즐거울 듯♡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 언젠가 염소소리 들려드림!!
@109기 Erika 오오 🤩👍👍👍👍
열정 뒤에 깊이도 있는 분이셨네요, 에리카님. 소셜 때 행복해 보여서 좋아요.
부끄 🤗 지아님의 탄탄한 근육이 부럽습니다. 조금만 여유 생기면 저도 본받아 다시 헬스해봐야지 하는 자극 받았어요.
구한 말 폐병 걸린 신지식인 ㅋㅋㅋㅋㅋㅋ 에리카님 이렇게 재밌는 분이였다니
내 농담에 웃어주면 기분 완전 조하 ㅋㅋㅋ ☺️🤗
보기와 다르게 누나라고해서 얼마나 당황했는지~~~
동생이라 생각해서 친근하게 편하게 다가갔는데 누나여서 멘탈 나갔지 ㅎㅎ
앞으로도 잼나게 살바라이프 즐겨봅시다~~
ㅋㅋㅋ 리듬감 남다른 아돌이!! 빨리 말 완전히 놓기 위해 더 자주 홀딩을...? ㅎㅎㅎ
글을 이렇게 찰지고 재밌게 쓰시는 분이었군요ㅋㅋ 인상깊은 프로필이었어요~ 우리 더 친해져요ㅋㅋ
우히 =) 칭찬 감사♡ 시크청하님이 칭찬해주니까 더 조하 ♡♡♡
화이팅!!!
수원이두 회이팅 >_<////
진짜 이상형에서 빵터졌다가 지명보고 멘붕왔네 ㅋㅋㅋㅋㅋㅋ 매력쟁이 에리카님 우리 오래오래 봐요♡♡
혜야 완전 기다리고 있서 ㅋㅋㅋ 사진 많이많이 올려쥬♡
프로필 읽다가 도파민 터졌네여!! 이렇게 다채로운 분인줄 몰랐어요! 특히 이상형 부분ㅎㅎ 바차타를 등한시(?)한 이유가 저랑 비슷하신데 앞으로도 많은 홀딩부탁드려요!
이상형에 대한 댓이 왜이리 많누 ㅋㅋㅋ 웨이브땜에 요즘 정말 죽을 맛입니다. 선배님 앞으로도 홀딩 잘 부탁드립니다 😆
소설같은 자기소개서 잘읽엇습니다
글 정말 잘쓰시네요 👍👍
화수목토일 👍👍👍
깔깔 😆 화수목토일 매진하느라 일이 뒷전으로 밀려나서 문제지만 밟을때 밟아야죠...?
늘 따끈한 홀딩 땡큐베리머치!!!
야생의 들개라니 …. 표현이 신기하네요 ㅎ
이 개는 뭅니다...(?) 🤭🤭🤭
소셜할 때 섹시함 폭발, 뒷풀이에선 열정 뿜뿜! 친해지고 싶어요 😎
우리 이미 친하지만 더 친해지는걸루♡♡ 어제 너무 섹시해서 코피퐝했지 뭐에요 ☺️😍
이상형 재미있네요 ㅎㅎㅎ 당구도 칠줄 아신다니 대단하십니다!!! 잘 봤습니다~~
근본없이 죽빵판에서 습득한 막사구 ㅎㅎㅎㅎ 심검님도 차례오면 자기소개 기대할게요 😉
글 넘 맛있게 쓴다ㅋㅋ 등단해도 되겠는데요?? 스바루 안 읽어봤다면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ㅎ
우후후 이미 인생만화입니다. 후속작 moon까지! 대사도 외웁니다 🤭🤭 받고, 카페타 추천해요!!
@109기 Erika 배운 녀자 뭐야뭐야 문까지 이미 봤다고요?!?!
거기에 받고 추천도 한다고요?!?!
@IOU 106 링크 소다 마사히토는 사랑입니다 💕
구한 말 폐병 걸린 신지식인...
저의 상상력으로는 문화충격과 갈등의 시대를 살아가는 신지식인과의 사랑은 비극적 요소로 가득한 신파 그 자체이기에 잊을 수 없는 강렬한 사랑일거 같습니다ㅎㅎ 상상력 자극되네요ㅎㅎ
일본에 비슷한 상황의 실존 인물이 있는데, 에도막부 말기에 개국이냐 존황양이냐하는 복잡하게 얽힌 시대 상황 아래 역사의 한줄을 기록한 신선조의 천재 사무라이로 유명한 오키타 소지, 이 분이 폐결핵으로 20대에 젊은 나이에 사망했는데... 신선조를 배경으로 한 작품들 추천드려봅니다 ☺️ (지식인아니고 무인이라 살짝 아쉽지만...)
오키타 소지 ㅋㅋ 모든 만화에서 정말 미소년으로 나왔던 기억이 납니다. 바람의 검심에선 미소년 오키타보단 푸근한 국장 콘도랑 느와르 아저씨 히시카타 토시조의 팬이었지만 ㅋㅅㅋ
상대방을 편하게 해주는 묘한 매력이 있는 에리카님!! ㅋ 항상 감사합니다
별말씀을 ㅎㅎ 언제나 열심히 하시는게 느껴져서 너무 좋아요 😀 앞으로도 함께 달려보아요
글 너무 잘쓰시네요~시,소설 읽는 느낌이였어요 ㅎㅎ재밌게 잘봤어요😁
우후후 감사합니다. 라엘님의 자기 소개도 기대할게요♡
우리 108기에도 ENFP들 많아요~ ㅋㅋ 알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한국에 젤 많은 유형같아요 ㅋㅋ 역시 흥의 민족..!
앗 프로필 너무 재밌어욤!!ㅎㅎ 원피스도 사람도 섹시한걸 좋아하시는 확고한 취향 ㅋㅋㅋㅋ
우리 앞기수에 이쁜 여자가 있어!!!!!!(타짜2) 켈리님 보고 육성터질뻔.. 🥰😍😍😍
섹시포텐 에리카님~~ 만날 때마다 매력에 매료 되는데, 엔프피셨다니~~!! ㅋㅋㅋ
저도 섹시한 원피스를 좋아하지만 제 몸뚱이에는 적용해 보지 않고 있습니다~~ ㅋㅋㅋㅋ
네잎클로버 장인 엘리님♡ 그때 주신 선물은 지금도 제 폰 안에 고이... 😉☺️ 글구 엘리님은 특별한 의상 없이도 늘 섹시하신걸요!!!!
아저씨 닉네임이 안적혀 있어서
서운하지만 참아 볼께요~^^
아저씨 닉은 적는게 아니라 외치는 것!!
say 아저씨 !!!!!!
@109기 Erika
이번주 금욜에도 소리 지르러 오시오ㅎ
앵콜공연있도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