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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 삶의 이야기 방 그대와 걷고 싶은 제주 명소.
아우라 추천 1 조회 204 25.12.01 20:31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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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5.12.01 23:43

    첫댓글 너무 많아서 다 세지 못하죠.
    우도, 마라도, 가파도, 비양도 등등
    낚시도 즐기고
    섬 둘레를 걷는 것도 즐거움.

    빛의 벙커도 가 보세요.
    요즘 칸딘스키 추상 회화전 한다던데.

  • 작성자 25.12.02 07:56

    땅콩 아이스크림이 맛있더군요.

  • 25.12.02 08:30

    누구는 죽기전에 꼭 해보고싶은 버킷리스트를 작성한다는데저는 그런거 없지만 죽기전에 제주도나한번 가봣으면하고 생각드네요

  • 작성자 25.12.02 08:30

    봄에 고사리 꺾으러 많이 옵니다.
    제주도 고사리가 맛있거든요.
    오름 구경도 하시고
    싱싱한 사시미도 드시고.
    동문시장은 가격이 저렴하다고 하던데요.

  • 25.12.02 08:46

    경치는 어떨지 모르지만 일기가 불순하지요
    새해 해돋이 보러 갔다가 비로 못 봤구요

    한라산 눈산행갔다가 눈이 너무 많이 내려
    백록담엘 못 가고 윗세오름으로 간 적도 있습니다
    아예 산행을 못 한 적도 있었습니다

    가끔씩 비행기가 결항되어
    공항에서 밤새우는 사진도 본 적 있구요
    저도 가슴졸이며 공항으로 갔던 적이 몇 번 있습니다
    비행기가 뜰지 말지 몰라서 그랬지요
    제주도 날씨는 변화무쌍하지요

    게다가 요즘은 바가지 논란이 너무 심해서
    당분간 제주여행은 자제하려고 합니다

  • 작성자 25.12.02 08:54

    관광도 運에 맡겨야겠지요.
    훌륭한 미술관도 많아요.

  • 25.12.02 10:11

    제주도 여러 번 다녀왔지만 어디든 다
    좋습디다 특히 눈이 쌓인 漢拏山 정상이
    보이는 식당에서 저녁을 먹을 때,
    산방산에서 내려다 보이는 풍광, 茶밭을
    통과할 때 풍기는 상큼한 풋내음
    제주민속마을 오리지널 제주도 하르방
    이승만대통령 遺品 등등 다 좋았습니다
    육지에 비하여 횟값도 싸서 많이 먹었고요.

    제주도 민속마을을 간 적이 있는데 그곳에
    서 있는 하르방의 모습이 육지에서 본
    하르방의 모습과 차이가 났습니다.
    마을 주민에게 물어보니 전국에 있는
    하르방은 물론이고 제주도에도 오리지널
    하르방은 중에서도 4개뿐이라는 말을
    들었는데 저로서는 긴가민가 합니다

    마초가 기억에 남는 것 협재해수욕장
    산방굴사西歸浦 全景이 생각나며 감귤收穫
    을 포기한 농가의 아픔은 어떨지 濟州島
    갈치구이 갈치조림 참 먹음직스럽더군요
    弘報大使 아우라님 아름다운 섬-三多島
    제주도 觀光名所를 명쾌하게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 25.12.02 11:14

    구경할 데가 많은데
    토박이인 저도 못 가 본 데가 많더군요.
    요번에는 인적 드문 바닷가에서 보말을
    반 구덕이나 잡았어요.
    아마 사람 손이 안 탔던 듯 합니다.


    요즘은 엔화가 내려 일본 관광 많이 가더라구요.
    東北地方이나 홋카이도 뜨끈한 온천에서
    하얀 눈 맞으며 온천욕 즐기다 오세요.
    개인적으로는 최고의 호사가 아닐까 합니다.

    따뜻한 봄이 되면 사모님과 고사리 꺾으러
    오세요.
    제주산 고사리가 최고로 맛있지요. ㅎ

  • 25.12.02 23:19

    마라도에서 짜장면 먹었어요.ㅎㅎ

  • 작성자 25.12.02 23:21

    "짜장면 시키신 분." 유명하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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