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치유의 숲.
조천 바농오름 숲길.
송당 숲길.
송악산 둘레길.
산굼부리 억새길.
사계리 바닷가길.
서귀포 새연교.
작은 노꼬메 둘레길 - 봄에 고사리도 꺾고 둘레길도 걷고.
일출봉 광치기해변 - 일출봉을 뒷배경으로 두 팔
벌려 만세 포즈로 찰칵.
평화로 제주당 - 새별오름 옆.
새 명소로 초대형 카페로 베이커리 가 맛있다고 소문 남.
노을이 아름다운 곳.
포도호텔 - 산록도로에 있는 호텔로 온천이 좋고
근처에 이타미 준이 설계한 물 위의 교회 방주교회도 가 볼 만.
단체관광 오면 제대로 못 가는 곳이죠.
인터넷 검색하고 렌트카 빌려 네비 찍으면 쉽고
여유있게 다닐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손잡고 지는 노을 바라보며
걸을 수 있는 명소가 数도 없이 많지요.
제주도야 어디든 아름답지만.
하루라도 젊었을 때 영원히 남을 추억 만드세요.
* 이상 제주도 홍보대사 아우라였습니다.
첫댓글 너무 많아서 다 세지 못하죠.
우도, 마라도, 가파도, 비양도 등등
낚시도 즐기고
섬 둘레를 걷는 것도 즐거움.
빛의 벙커도 가 보세요.
요즘 칸딘스키 추상 회화전 한다던데.
땅콩 아이스크림이 맛있더군요.
누구는 죽기전에 꼭 해보고싶은 버킷리스트를 작성한다는데저는 그런거 없지만 죽기전에 제주도나한번 가봣으면하고 생각드네요
봄에 고사리 꺾으러 많이 옵니다.
제주도 고사리가 맛있거든요.
오름 구경도 하시고
싱싱한 사시미도 드시고.
동문시장은 가격이 저렴하다고 하던데요.
경치는 어떨지 모르지만 일기가 불순하지요
새해 해돋이 보러 갔다가 비로 못 봤구요
한라산 눈산행갔다가 눈이 너무 많이 내려
백록담엘 못 가고 윗세오름으로 간 적도 있습니다
아예 산행을 못 한 적도 있었습니다
가끔씩 비행기가 결항되어
공항에서 밤새우는 사진도 본 적 있구요
저도 가슴졸이며 공항으로 갔던 적이 몇 번 있습니다
비행기가 뜰지 말지 몰라서 그랬지요
제주도 날씨는 변화무쌍하지요
게다가 요즘은 바가지 논란이 너무 심해서
당분간 제주여행은 자제하려고 합니다
관광도 運에 맡겨야겠지요.
훌륭한 미술관도 많아요.
제주도 여러 번 다녀왔지만 어디든 다
좋습디다 특히 눈이 쌓인 漢拏山 정상이
보이는 식당에서 저녁을 먹을 때,
산방산에서 내려다 보이는 풍광, 茶밭을
통과할 때 풍기는 상큼한 풋내음
제주민속마을 오리지널 제주도 하르방
이승만대통령 遺品 등등 다 좋았습니다
육지에 비하여 횟값도 싸서 많이 먹었고요.
제주도 민속마을을 간 적이 있는데 그곳에
서 있는 하르방의 모습이 육지에서 본
하르방의 모습과 차이가 났습니다.
마을 주민에게 물어보니 전국에 있는
하르방은 물론이고 제주도에도 오리지널
하르방은 중에서도 4개뿐이라는 말을
들었는데 저로서는 긴가민가 합니다
마초가 기억에 남는 것 협재해수욕장
산방굴사西歸浦 全景이 생각나며 감귤收穫
을 포기한 농가의 아픔은 어떨지 濟州島
갈치구이 갈치조림 참 먹음직스럽더군요
弘報大使 아우라님 아름다운 섬-三多島
제주도 觀光名所를 명쾌하게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구경할 데가 많은데
토박이인 저도 못 가 본 데가 많더군요.
요번에는 인적 드문 바닷가에서 보말을
반 구덕이나 잡았어요.
아마 사람 손이 안 탔던 듯 합니다.
요즘은 엔화가 내려 일본 관광 많이 가더라구요.
東北地方이나 홋카이도 뜨끈한 온천에서
하얀 눈 맞으며 온천욕 즐기다 오세요.
개인적으로는 최고의 호사가 아닐까 합니다.
따뜻한 봄이 되면 사모님과 고사리 꺾으러
오세요.
제주산 고사리가 최고로 맛있지요. ㅎ
마라도에서 짜장면 먹었어요.ㅎㅎ
"짜장면 시키신 분." 유명하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