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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6월 08일 일요일...
[ 웃음이 있는 자에겐 가난이 없다 ]
거리를 거닐 때마다 놀라는 일중의 하나는 지금 도시에 사는 사람들의
표정에 웃음이 없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살기가 험악한 세상이라고 하지만 이 세상에서 인간 외에 웃을
수 있는 동물은 없습니다.
사실 아무리 어려웠고 괴롭던 일들도 몇 년이 지난 후에 돌이켜 보면
얼마나 어리석게 느껴지는지 모릅니다.
세상의 모든 것은 다 지나가고 맙니다.
고통도, 환난도, 좌절도, 실패도, 적대감도, 분노도, 노여움도, 불만도,
가난도 웃으면서 세상을 보면 다 우습게 보입니다.
그래서 웃고 사는 한결코 가난해지지 않습니다.
백번의 신음소리 보다는 한번의 웃음소리가 갖는 비밀을 빨리 터득한
사람이 그 인생을 복되게 삽니다.
연약한 사람에겐 언제나 슬픔만 있고 위대한 사람에겐 언제나 소망의
웃음만 있습니다.
더 잘 웃는 것이 더 잘 사는 길입니다.
더 잘 웃는 것이 더 잘 믿는 것입니다.
더 잘 웃는 것이 더 큰 복을 받는 비결입니다.
우리의 얼굴에 웃음이 떠나지 않을 때 우리는 부유해 집니다.
오늘도 웃음으로 시작하여 웃음으로 감사하는 날이 됩시다.
- 좋은 글 中에서 -
2025년 06월 09일 월요일...
[ 내가 가진 것 ]
" 나는 가난한 탁발승이요.
내가 가진 거라고는 물레와 교도소에서 쓰던 밥그릇과 염소젖 한 깡통, 허름한
담요 여섯 장, 수건 그리고 대단치도 않은 평판, 이것뿐이오. "
마하트마 간디가 1931년 9월 런던에서 열린 제2차 원탁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가던 도중 마르세유 세관원에게 소지품을 펼쳐 보이면서 한 말이다.
K. 크리팔라니가 엮은 { 간디 어록 } 을 읽다가 이 구절을 보고 나는 몹시
부끄러웠다.
내가 가진 것이 너무 많다고 생각되기 때문이다.
적어도 지금의 내 분수로는 그렇다.
사실, 이 세상에 처음 태어날 때 나는 아무 것도 갖고 오지 않았었다.
살만큼 살다가 이 지상의 적 ( 籍 ) 에서 사라져 갈 때도 빈손으로 갈 것이다.
그런데 살다 보니 이것저것 내 몫이 생기게 되었다.
물론 일상에 소용되는 물건이라고 할 수도 있다.
그러나 없어서는 안 될 정도로 꼭 요긴한 것들만일까?
살펴볼수록 없어도 좋을 만한 것들이 적지 않다.
- 법정 ( 法頂 ) 의 " 무소유 " 중에서 -
* 가졌다는 것은 그만큼 이루었다는 뜻도 됩니다.
그러나 그 때문에 더 큰 것을 잃거나 낙마 ( 落馬 ) 하는 경우를 종종 목격하게
됩니다.
10억 인도 인구를 하나로 움직인 간디의 힘이 과연 어디에서 연유했는지를
생각하면, { 무소유 } 의 법정스님마저 " 내가 가진 것이 너무 많다. " 고 고백하는
것을 듣노라면, 우리 역시 없어도 좋은 것들을 너무 많이 갖고 있는 것은
아닌지를 돌아보게 합니다.
2025년 06월 10일 화요일...
[ 얼굴은 인생의 성적표입니다 ]
늙을수록 얼굴에 웃음이 그려져야 합니다.
늙은 얼굴은 자신의 인생의 성적표이기 때문입니다.
나이 들어 얼굴에 짜증과 불만,우울을 담고 있다면 당신은
인생의 낙제점을 모두에게 공개하는 것이 됩니다.
이만큼 살아왔으니 마음도 이만큼 넓어지고 따뜻해졌다는
것을 우리는 얼굴의 표정으로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나도 언젠가 스스로 생의 성적표를 받았다고 확연히 느낄
때가 다가올 것입니다.
그때 나의 얼굴 표정은 어떨지 궁금합니다.
하지만 그날이 오지 않아도 그날의 표정을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지금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내 얼굴 표정은 이미 오래 전부터 그리고 지금 이 순간에도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그러고 보면 삶에 거짓은 있을 수 없습니다.
먼 훗날 내 얼굴에 그려질 표정들이 따뜻하고 넉넉하기를
바라며 살아갑니다.
- 좋은글 中에서 -
2025년 06월 11일 수요일...
[ 아는 자가 아닌 배우는 자가 되어라. ]
삶은 새로운 것을 받아들일 때에만 발전한다.
삶은 신선해야 한다.
결코 아는 자가 되지 말고 언제까지나 배우는 자가 되어라.
마음의 문을 닫지 말고 항상 열어두도록 하여라.
- 라즈니쉬 -
크리슈나무르티는 " 아는 것은 무지하다는 것이다.
알지 못하는 것이 지혜의 시작이다. " 라고 말했습니다.
어윈 홀은 " 열린 마음은 자기 발견과 성장의 시작이다.
우리가 모든 것을 다 알고 있을 수 없다는 걸 인정하기
전까지는 새로운 어떤 것도 배울 수 없다. " 라고 말하였고
순류 스즈키는 " 초심자의 마음에는 가능성이 많지만,
전문가의 마음에는 거의 없다. " 라고 지적 ( 知的 ) 겸손이
성장의 바탕이 됨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2025년 06월 12일 목요일...
[ 일 ]
일은 지루함과 나쁜 생각 그리고 가난을 멀어지게 한다.
일의 괴로움이야말로 한편으로는 진정한 기쁨이다.
- 가와키타 요시노리의 " 남자의 말 " 중에서 -
* 일을 어떻게 하느냐, 어떤 마음, 어떤 태도로 하느냐가
자기 인생의 성공과 행복을 결정합니다.
자기 일이 지루하고 괴로워지기 시작하면 자기 인생도
따라서 지루하고 괴로워집니다.
자기 일이 기쁘고 즐거우면 자기 인생도 덩달아 기쁘고
즐거워집니다.
성공이 뒤따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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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충적인 주관적인 주석...
- 뭐든지 마음먹기 달렸다. -
2025년 06월 13일 금요일...
[ 돌아와 보는 밤 ]
- 윤동주 -
세상으로부터 돌아오듯이 이제 내 좁은방에 돌아와 불을
끄옵니다.
불을 켜 두는 것은 너무나 괴로롭은 일이옵니다.
그것은 낮의 연장 ( 延長 ) 이옵기에.
이제 창문窓을 열어 공기 ( 空氣 ) 를 바꾸어 들여야 할텐데
밖을 가만히 내다 보아야 방 ( 房 ) 안과 같이 어두어 꼭
세상 같은데 비를 맞고 오는 길이 그대로 비속에 젖어
있사옵니다.
하로의 울분을 씻을바 없어 가만히 눈을 감으면 마음속으로
흐르는 소리,
이제, 사상 ( 思想 ) 이 능금처럼 저절로 익어 가옵니다.
2025년 06월 14일 토요일...
[ 살아 있는 땅 ]
" 토니, 이곳은 살아 있는 땅입니다.
이곳의 모든 것이 살아 숨 쉬고 있어요.
우린 이 땅이 허용하는 속도와 방향에 따라 움직일 수밖에 없어요.
신의와 존경으로 이 땅을 대하고, 이 땅이 영혼을 스스로 표현하도록
하는 거죠.
그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여전히 이 땅을 사랑해야 합니다. "
- 윌리엄 폴 영의 " 갈림길 " 중에서 -
* 내가 머문 땅, 내가 지금 살고 있는 땅, 살아 있는 땅이어야 합니다.
내가 사랑하고, 내가 열심히 가꾸고, 신의와 존경으로 대할 수
있어야 합니다.
땅이 생명력을 잃으면, 우리 모두의 생명력도 힘을 잃게 됩니다.
땅이 생명입니다.
2025년 06월 15일 일요일...
[ 부드러운 것은 언제나 강하다 ]
나무 막대기처럼 딱딱한 것은 부러지기 쉽고 바위처럼 굳고 단단한 것은
깨지기 쉽다.
오히려 물처럼 부드러운 것은 쇠망치로도 깨트릴 수 없다.
부드러운 것은 소리없이 스며든다.
물의 흐름을 막아버리면 물은 빙글빙글 제자리에서 돌다가물 길 트인
곳으로 흘러간다.
사람들이 제아무리 웅벽을 치고 막아놓아도 물은 보이지 않는 틈 사이로
스며든다.
세상에 스며드는 것을 이길 사람은 아무도 없다.
스며든다는 것은아무도 모르게 젖어들기 때문이다.
부드러운 것이 언제나 강하다.
부드러운 것을 이기려, 길을 갈고 망치를 준비하는 것은 무모한 일이다.
오기나 배짱으로 부드러움을 이길 수는 없다.
막무가내로 막아서다가는 어느 순간 부드러움 앞에 무릎 끓고 만다.
부드러운 것은 따뜻하여 무엇이든 포용할 수 있다.
우리의 생각도 물처럼 부드러워야 한다.
생각에 부드러움이 스며들면 얼굴이 너그러워진다.
감추어도 절로 피어나는 넉넉한 미소가 핀다.
고향의 저녁 연기처럼 아늑한 어머니 얼굴이 된다.
- " 생각을 읽으면 사람이 보인다 " 중에서 -
2025년 06월 16일 월요일...
[ 초능력의 날개 ]
사랑에 빠지면 우리에게 초능력이라도 생기는 것일까?
우리는 상대방이 말하지 않았는데도 그의 감정과 욕구를
기막히게 예측한다.
미간 사이 주름 하나, 살짝 나온 입술, 한 톤 낮아진 음성 등
상대방의 사소한 신호에도 생각, 몸 상태, 기분 변화까지
알아챈다.
누가 그랬던가.
사랑에 빠지는 것은 고립된 섬에 갇히는 것과 같다고.
- 랜디 건서의 " 사랑이 비틀거릴 때 " 중에서 -
* 그럼요, 사랑하면 초능력자가 됩니다.
작은 숨소리에서도 우주의 소리를 듣고, 그 전에는 보이지
않던 것도 세세히 보입니다.
감각이 살아나고, 늘 새롭고 경이로운 경험을 하게 됩니다.
" 고립된 섬 " 에 갇혔으나 더 자유롭게 날 수 있습니다.
초능력의 날개로.
2025년 06월 17일 화요일...
[ 단지 무언가를 얻을 목적으로 인맥을 쌓으면 성공하기 어렵다. ]
인맥이 주는 혜택은 의미있는 활동과 관계를 invest한 결과로 따라오는
것이지 그것 자체를 추구한다고 얻을 수 있는 게 아니다.
- 웨인 베이커 " 미시간대 교수 " -
인맥은 아무런 대가를 바라지 않고 그저 상대방이 잘 될 수 있도록 먼저
도울 때 쌓이게 됩니다.
누군가를 만나면 내가 이 사람을 어떻게 도울 수 있는가를 먼저 자문하는
사람이 인맥의 달인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아랫사람에게 잘 대하는 사람이 진짜 인맥의 달인이 될 수 있다는 말도
새겨둘만한 금언입니다.
2025년 06월 18일 수요일...
[ 자녀 교육 방법 ]
아프리카의 성자로 불리는 슈바이처 박사에게
어떤 사람이 성공적인 자녀 교육방법 세 가지를
말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그러자 슈바이처 박사는 " 첫째 본보기요,
둘째 역시 본보기요, 셋째도 본보기 " 라고
하였습니다.
자녀교육은 물론이고 직원 교육, 더나가 리더십을
제대로 세우는 데 있어서 솔선수범은 필수조건이라
하겠습니다.
2025년 06월 19일 목요일...
[ 성공과 실패 ]
나는 " 성공은 당신 곁에 오래 머물지 않는다 "
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 실패 " 라는 녀석은 한번 붙으면 좀처럼 떠나지
않지만 " 성공 " 이라는 녀석은 늘 당신 곁을 떠날
준비를 한다.
끝까지 성공하고 싶다면 늘 열정을 가져라.
- 강수진 " 나는 내일을 기다리지 않는다 " 에서 -
2025년 06월 20일 금요일...
[ 성공과 자만의 상관관계 ]
성공은 필연적으로 자만을 불러 옵니다.
매일 매일의 지루한 반복이 탁월한 업적을 만듭니다.
어떤 분야든 정상에 오른 사람들의 삶은 공통적이게도
조금은 규칙적이고 지루한 하루의 반복이었습니다.
지속적 성공을 원한다면 당신의 열정을 가난하게
해야 합니다.
- 좋은 글 中에서 -
2025년 06월 21일 토요일...
[ 비를 즐기는 법 ]
산다는 것은 경험하는 것이지 삶의 의미에 대해 생각하고
앉아 있는 것이 아니다.
무지개를 보고싶은 자는 비를 즐기는 법을 배워야 한다.
- 파울로 코엘료의 " 알레프 " 중에서 -
* 무지개는 비가 주는 선물입니다.
비를 경험해야 무지개를 볼 수 있습니다.
우리 인생에 늘 단비만 오는 것은 아닙니다.
시시때때로 궂은비, 장맛비, 고통과 시련, 슬픔과 눈물의
비가 쏟아져 내립니다.
그러나 그 비도 불원간 그치고, 하늘에는 찬란한 무지개가
떠오를 것입니다.
2025년 06월 22일 일요일...
[ 남을 바꿀 수는 없습니다. ]
남을 바꿀 수는 없습니다.
나를 바꾸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나를 바꾸게 되면 남도 바뀌게 됩니다.
남을 가르치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나 내가 먼저 실행하면 자연스럽게 나를 따라
하게 됩니다.
남 탓이 아닌 내 탓을, 받기 보다는 먼저 주는 것을
생활화하면 누구나 관계의 달인이 될 수 있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2025년 06월 23일 일요일...
[ " 내가 틀렸어 " 라고 말할 줄 아는 지혜 ]
선한 사람들이 선한 이유는 실패를 통해 지혜로워졌기
때문이다.
알다시피 성공해서는 지혜로워지기가 여간 힘들지 않다.
- 윌리엄 사로이언 ( 작가 ) -
세상에서 가장 말하기 힘든 두 단어는 바로 " 내가 틀렸어 "
라는 말이라고 합니다.
자신의 잘못을 솔직히 공유하면 상대방은 진솔함을
느껴 그 사람과 심리적으로 가까워지고, 화자 ( 話者 )
역시 공개 과정에서 마음의 정화가 일어나는 것을
" 공개의 효과 ( effect of disclosure ) " 라 합니다.
" 내가 틀렸어 " 라고 말하는 것은 용기가 아닌 지혜임을
알 수 있습니다.
2025년 06월 24일 화요일...
[ 무엇이 두려운가? ]
무엇이 두려운가?
지도 없이 새로운 길을 가라.
물론 어렵고 두려운 일이다.
도전할 때 우리는 스스로를 위험에 빠뜨린다.
그러나 위험이야말로 우리가 아티스트가 되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하는 과정이다.
- 세스 고딘의 " 이카루스 이야기 " 중에서 -
* 왜 두렵지 않겠습니까?
두렵지만 새로운 길을 갑니다.
왜 위험하지 않겠습니까?
위험하지만 가파른 길을 갑니다.
두려움과 위험을 무릅쓰고 가는 길에 예술이 있고 희망이
있습니다.
2025년 06월 25일 수요일...
[ 꿈 시장에 불경기는 없다 ]
" 역사 이래 꿈 시장에 불경기란 없었다! "
그렇지 않은가.
경제의 불경기 때, 사람들에게 더욱 필요한 것은 꿈이다.
호경기 때는 또 그 상승의 붐이 꿈을 부채질한다.
희망 다이내믹을 작동시켜라.
희망 안에 내재된 힘!
이 힘을 이용하는 것이야말로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지혜다.
- 차동엽의 " 희망의 귀환 " 중에서 -
* 꿈은 오늘이 아니고 내일입니다.
현재의 그림이 아니고 미래의 그림입니다.
미래를 위한 투자에 불황이 있을 수 없습니다.
가장 큰 시장이 꿈 시장입니다.
나에게 꿈과 희망의 다이내믹이 없다면 내 인생의 가장
큰 시장을 놓치고 사는 것입니다.
2025년 06월 26일 목요일...
[ 인 ( 仁 ) 과 의 ( 義 ) ]
신하의 잘못을 일일이 들어 책망해 봤자 소용이 없고
정사의 잘못을 일일이 들어 비난해봤자 소용이 없다.
임금이 인 ( 仁 ) 하면 그 누구도 인 ( 仁 ) 하지 않을
수 없고 임금이 의 ( 義 ) 하면 그 누구도 의 ( 義 )
하지 않을 수 없다.
또 임금이 바르면 신하들도 다 발라서 백성을 바르게
다스리지 않을 수 없다.
오직 임금이다.
임금이 마음을 한번 바르게 잡으면 나라는 자연히
바르게 안정된다.
- 맹자 -
2025년 06월 27일 금요일...
[ 긍정적 사고 ]
나는 긍정적 사고를 견지하기 위해 책상 유리 밑에
낙천적 성향이 강한 금언이 적힌 종이를 넣어두었다.
* 내가 생각하는 것처럼 나쁘진 않다.
* 내일 아침이면 더 좋아질 것이다.
* 나는 해낼 수 있다.
* 두려움을 주거나 부정적인 말을 하는 사람들의
충고를 듣지 마라.
- 콜린 파월 -
2025년 06월 28일 토요일...
[ 흉내내기 ]
단순히 흉내를 내겠다는 마음이 아니라, 진심으로 경의를 갖고
상대를 바라보아야 합니다.
겉모습만 따라 하지 말고 마음가짐을 흉내 내봅시다.
이때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여러분 역시 누군가의 거울이 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 마스노 슌모의 " 있는 그대로 " 중에서 -
* 모든 것은 흉내내기에서 시작됩니다.
흉내를 내다보면 비슷해집니다.
닮아지고, 어느 순간 넘어서게 됩니다.
누군가 거울 삼아 흉내내고 싶은 사람이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온 마음과 존경을 담아 흉내를 내다보면, 어느새 내가 누군가의
거울이 되어있는 모습을 발견하게 됩니다.
2025년 06월 29일 일요일...
[ 인 ( 仁 ) 과 예 ( 禮 ) ]
인 ( 仁 ) 한 사람은 사람을 사랑하고
예 ( 禮 ) 가 있는 사람은 사람을
공경한다.
남을 사랑하는 사람은 남으로부터 항상
사랑을 받고 남을 공경하는 사람 또한
남으로부터 꼭 같이 항시 공경을 받는다.
- 맹자 -
2025년 06월 30일 월요일...
[ 행복의 문을 여는 비결 ]
오늘 당신이 만나는 사람에게 웃음을 활짝 지어도 손해 볼
것은 없습니다.
고맙다고 말해도 손해 볼 것은 없습니다
훌륭하다고 칭찬해도 손해 볼 것은 없습니다.
함께 일하는 것이 즐겁다고 말해도 손해 볼것은 없습니다.
그렇게 말하면 그말이 당신에게 두배로 메아리가 되어서
돌아오기 때문입니다.
오늘 당신이 오늘 나가는 일터와 하는 일에 대해서 감사한
마음을 가져도 손해 볼 것은 없습니다.
그 감사하는 마음이 일과 일터로부터 당신을 더 높은 곳으로
인도하기 때문입니다.
오늘 당신과 한솥밥을 먹는 가족에게 따뜻한 웃음을 보여도
손해 볼 것은 없습니다.
수고한다 고생한다 라고 말해도 손해 볼 것은 없습니다.
그 따뜻한 웃음과 따뜻한 말이 바로 행복의 문을 여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오늘을 웃음으로 시작하고 감사하는 당신이 손해 볼 것은
없습니다.
- " 행복의 문을 여는 열쇠 " 중에서 -
2025년 07월 01일 화요일...
[ 겨울 사랑 ]
사랑하는 사람아 우리에게 겨울이 없다면 무엇으로
따뜻한 포옹이 가능하겠느냐.
이 추운 떨림이 없다면 꽃은 무엇으로 피어나고 무슨
기운으로 향기를 낼 수 있겠느냐.
아아 겨울이 온다.
추운 겨울이 온다.
떨리는 겨울 사랑이 온다.
- 박노해의 시 " 겨울 사랑 " 중에서 -
* 겨울을 사랑해야 겨울을 이겨낼 수 있습니다.
겨울을 이겨내야 봄을 기다릴 수 있습니다.
눈보라 치는 내 인생의 추운 겨울, 내가 사랑해야
꽃피는 봄날의 향기를 맡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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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주관적인 주석
* 인내는 쓰다, 그러나 그 열매는 달다,
2025년 07월 02일 수요일...
[ 우화의 강 ]
- 마종기 -
사람이 사람을 만나 서로 좋아하면 두사람 사이에 물길이 튼다.
한쪽이 슬퍼지면 친구도 가슴이 메이고 기뻐서 출렁이면
그 물살은 밝게 빛나서 친구의 웃음소리가 강물의 끝에서도
들린다.
처음 열린 물길은 짧고 어색해서 서로 물을 보내고 자주
섞여야겠지만 한세상 유장한 정성의 물길이 흔할 수야 없겠지.
넘치도 마르지도 않는 수려한 강물이 흔할 수야 없겠지.
긴 말 전하지 않아도 미리 물살로 알아듣고 몇해쯤 만나지
못해도 밤잠이 어렵지 않는강.
아무려면 큰 강이 아무 의미도없이 흐르고 있으랴.
큰 강의 사직과 끝은 어차피 알수없는 일이지만 물길을 항상 맑게
고집하는 사람과 친하고싶다.
내 혼이 잠잘때 그대가 나를 지켜보아주고 그대를 생각할 때면
언제나 싱싱한 강물이 보이는 시원하고 고운 사람과 친하고싶다.
2025년 07월 03일 목요일...
[ 노벨 상은 자신의 장례식 티켓 ]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대니얼 맥패든은 " 조심하지 않으면
노벨상이 수상자의 경력을 끝장내는 상이 될 수 있다.
자칫 방심하면, 온갖 기념행사의 리본을 자르고 다니는데
나의 모든 시간을 허비할지도 모른다. " 고 말했다.
노벨 문학상 수상자 T. S 엘리엇은 좀 더 적나라하게 표현했다.
" 노벨상은 자신의 장례식 티켓이다.
노벨상을 받은 후 뭔가 해낸 사람은 하나도 없다. "
- 존 맥스웰, " 어떻게 배울 것인가 " 에서 -
성공은 실패로 가는 지름길입니다.
성공은 우리가 훨씬 더 나은 사람이라는 착각에 빠지게 합니다.
성공은 우리를 유혹해서 더 이상 배울 게 없다고 믿게 합니다.
성공은 더 이상의 실패는 없다는 환상을 부추깁니다.
실패보다는 성공을 더 경계해야합니다.
2025년 07월 04일 금요일...
[ 알파벳 사랑법 ]
Alway : 항상 생각하라.
Busy : 아무리 바빠도 약속을 지켜라.
Check : 가끔식은 사랑을 체크하라.
During Love : 눈물을 보이지 마라.
Enjoy : 아쉽지 않을 만큼 즐겨라.
First : 사랑하는 사람을 첫째로 생각하라.
Give : 받으려고만 하지 말고 주라.
High : 항상 높게 생각하라.
Joy : 항상 기쁘게 대하라.
Kind : 아무에게나 친절하지 말라.
Leave : 사랑한다면서 너무 쉽게 떠나지 말라.
Memory : 사랑했던 기억들을 잊지 말아라.
Not : 무조건으로 사랑하라.
Only : 오직 한 사람만을 사랑하라.
Plan : 사랑을 계획하지 말라.
Question : 너무 많은 것을 묻지 말라.
Remember : 헤어진 후에 그 시간을 기억해 내려 애쓰지 말라.
Show : 가능한한 많은 것을 보여 주라.
Test : 시험에 들게 하지 말라.
Use : 사랑을 무기로 그 사람을 이용하지 말라.
Vex : 너무 심한 관심으로 귀찮게 하지 말라.
Will : 함부로 미래를 기약하지 말라.
X : 이별 후 그 사람에 대한 기억을 빨리 지우라.
Yesterday : 현재의 사랑에 있어서 어제는 생각하지 말라.
Zeal : 사랑할 때는 그 사람에게 열중하라.
2025년 07월 05일 토요일...
[ 별이 빛나는 밤 ]
몸은 물먹은 솜처럼 피로했지만 그건 문제가 되지 않았다.
별들이 찬란한 창공 아래 세상에 감각을 열고 조용히 앉아 있는
것만큼 기분 좋은 일은 드물다.
달이 동쪽 하늘을 가로질러 빛나고 있었다.
더 많은 별들이 깜박이기 시작하면서 다이아몬드가 깔린 검은
벨벳처럼 하늘이 반짝였다.
- 다이앤 애커먼의 " 사랑의 백가지 이름 " 중에서 -
* 시인들은 말합니다.
우리 모두는 별에서 왔다고.
유대땅 " 동방박사들 " 은 말합니다.
별빛따라 아기예수 나신 곳을 찾아왔노라고.
별은 우리의 고향입니다.
우리를 인도하는 빛입니다.
옹달샘에서도 별이 쏟아지는 밤, 하늘을 바라보면 기분이
좋아지고 마음이 차오릅니다.
다이아몬드가 가득찹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