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택시 타고가다택시안에서제가 쓰러진지꼭 1년이 되는날 입니다그날 앰블런스를불러준 택시기사를잊지 않고 있습니다.차일에 만나감사 사례를 했습니다.죽음의 문턱에다녀온후 저두세상 보는눈과생각이 달라평소 봉사활동도더욱 폭 넓게 하고있습니다.남은 생 그렇케살다 갈겁니다.오랜만에 넥타이 메고출근합니다.비가 오네요.콜 택시 불렀습니다.일찍 출근하면제기사 안부릅니다.항상 건강들 하세요.^^♡♡♡
첫댓글 삶의 위기를 넘어 건강을 찾아다행이고유고비 때 우연찮게 도와주는 분을잊지 않는 게 좋아 보입니다
첫댓글 삶의 위기를 넘어 건강을 찾아
다행이고유
고비 때 우연찮게 도와주는 분을
잊지 않는 게 좋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