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2 인내심을 갖자
Patience is the companion of wisdom.
인내심(忍耐心)은 지혜(知慧)의 동반자(同伴者)다.
―성 아우구스티누스 St. Augustine
우리는 인내심(忍耐心)이 없는 세상에 살고 있다.
항상 초조(焦燥)하게 발을 구르고, 입술을 깨물거나,
손에 쥔 열쇠를 흔들어 댄다.
잠시의 기다림도 질색(窒塞)할 뿐만 아니라
점잖게 기다리는 법도 없다. 무슨 문제(問題)가 생기면
당장 해결책(解決策)을 찾고 싶어 성급(性急)하게 달려든다.
그러나 지혜(知慧)는 아직 굽지 않은 빵 반죽과 같아,
부풀기를 기다려야만 맛있는 빵을 만들 수 있다.
‘비록 그렇게 되기를 바라며 마음 졸이지만,
모든 것이 바로 지금 이 순간(瞬間)에 일어나기를 바라지는 말자.’
☞「365 매일 읽는 긍정의 한 줄」中에서....
<인내와 지혜, 기다림의 미학>
https://gemini.google.com/share/d690c621d6cc
첫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