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6 과욕에 빠지지 마라
A human being has a natural desire to have
more of a good thing that he needs.
인간(人間)은 천성적(天性的)으로 필요(必要)한
것보다 더 많은 것을 바란다.
―마크 트웨인 Mark Twain
사람들은 눈앞에 훌륭한 요리(料理)가 있으면 배가
부르면서도 계속(繼續) 먹는다.
보기에 좋고 먹기도 좋은 것이 있을 때는 충분(充分)히
먹을 만큼 먹었으면서도 숟가락을 놓지 않는다.
그러나 우리는 배가 부른 후에 먹는 음식(飮食)은
처음 먹을 때만큼 맛있지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과(過)하게 먹은 후에 찾아오는 더부룩하고, 심지어
토할 것 같은 불쾌(不快)함도 잘 알고 있다. 음식이 한창
맛있을 때 숟가락을 놓을 수만 있다면 그 식사(食事)는
이후(以後)에도 즐거운 추억(追憶)으로 남을 것이다.
‘음식이든, 쇼핑이든, 파티든 나는 어디까지가
적당(適當)한지 알고 있어. 그 이상 욕심(欲心)
부리지 않도록 조심(操心)해야지.’
☞「365 매일 읽는 긍정의 한 줄」中에서....
<과욕을 경계하는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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