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8 나를 보여주는 것
It’s where we go, and what we do
when we get there, that tells us who we are.
우리가 가는 곳, 그리고 그곳에 도달(到達)했을 때
하는 행동(行動)이 진정(眞正)한 우리를 말해 준다.
―조이스 캐럴 오츠 Joyce Carol Oates
우리는 매일(每日) 어디로 갈지를 선택(選擇)한다.
그중에는 휴가(休暇)를 어디에서 보낼지 같은
중요(重要)한 선택을 하기도 한다.
하지만 대부분(大部分)은 사소(些少)한 선택들이다.
‘오늘은 커피를 어디에서 마실까?’,
‘어떤 양말을 신을까?’,
‘어디에서 식료품을 살까?’…….
이런 평범(平凡)한 선택들도 우리가
어떤 존재(存在)인지를 말해 준다.
백화점(百貨店)에서 물건(物件)을 사는가?
아니면 집 앞 가게에서 사는가?
이런 선택에는 옳고 그름이 없다.
다만 이런 선택들은 우리의 가치관(價値觀)을 말해 준다.
‘일상적(日常的)인 볼 일을 어디에서 할지,
어디에서 휴식(休息)하고, 어디에서
여가(餘暇) 시간(時間)을 즐길지 주의(注意)를 기울이자.
그 선택(選擇) 하나하나가 내 참모습을 보여주는 것일 테니.’
☞「365 매일 읽는 긍정의 한 줄」中에서....
<일상의 선택, 진정한 나를 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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