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1 행복은 어디에나 있다
Happiness condition often sneaks in through a door
you didn’t know you left open.
행복(幸福)은 종종 열어 둔 줄 몰랐던 문으로 슬그머니 들어온다.
―존 배리모어 John Barrymore
좋아하는 텔레비전 프로그램, 친한 친구(親舊)와의 외출(外出), 화단(花壇)
가꾸기 등 나를 행복(幸福)하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 잘 알고 있다.
행복해지기 위해 여유(餘裕)를 챙기는 것은 그다지 놀랄 일이 아니다.
그러나 알고 보면 행복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곳에서 불쑥 찾아오기도 한다.
설거지할 때를 떠올려 보라. 싱크대에 서서 따뜻한 물과 거품이 가득한 스펀지로
그릇들을 씻으면서 그날 일어났던 일들을 돌이켜본다.
그러는 중에 처음에는 산더미같이 쌓였던 지저분한 그릇들이 어느새 깨끗하게
닦여져 언제라도 다시 꺼내 쓸 수 있도록 제자리에 놓여 있곤 한다.
이것을 지켜보며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행복감(幸福感)에 젖기도 한다.
‘행복(幸福)은 생각하지 못한 방식(方式)으로 나를 찾아오고,
그런 행복을 받아들이도록 마음의 문(門)을 열어 두자.’
☞「365 매일 읽는 긍정의 한 줄」中에서....
<일상 속 행복, 마음의 문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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