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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mp Says US to Sever Key Iran Lifeline With Blockade of Strait
(Bloomberg) -- President Donald Trump said the US will blockade the Strait of Hormuz following the failure of peace talks with Iran in Islamabad this weekend, a move that will likely exacerbate oil and fuel shortages globally. “Effective immediately, the United States Navy, the Finest in the Worl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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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에서 미국과 이란이 종전 협상을 13시간 하였으나 합의에 못 이르렀다고 합니다. 이란이 핵농축과 미사일 보유수에 대해 동의를 안 한 것으로 보입니다. 트럼프를 못 믿으니 자위를 위하여 핵능력과 미사일에서 양보를 안 한 것입니다. 물론 유가가 고공행진하면 트럼프가 11월 중간 선거를 앞두고 불리하니 물러설 것이라는 기대도 있었을 것입니다.
이에 트럼프는 호르무즈 해협을 미국이 전면 봉쇄하는 강수를 두었습니다. 즉 이란이 자기 입맛에 맛는 배만 통과시키느니 아예 종전 합의가 되기 전까지 모든 배를 다 막겠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이란의 돈줄인 석유 수출이 막히고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식량 수입도 불가하여 식량 자급 자족이 안 되는 이란에 타격이 올 것입니다. 물론 카스피해를 통하여 러시아 곡물이 들어 올 수 있어 식량 문제는 덜할 것이고 오히려 석유 수출을 못하는 것이 더 심각할 것입니다.
다만 전면 봉쇄는 쿠에이트, 카타르, 바레인 국가에게도 큰 타격을 입힐 전망입니다. 이 나라들은 식량을 거의 전부다 해외 수입에 의존하고 비축량도 거의 없습니다. 다만 급할 경우 사우디아라비아, 이라크를 통한 육로 수송에 의존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란이 트럼프의 강수에 당장 굴복하지는 아니할 것으로 보이지만 오래 버티기도 어렵습니다. 이란의 발전소, 다리를 폭격하는 것 보다는 전범 우려도 적습니다. 따라서 당장은 이란 및 그 주변 국가에 치명상을 일으키는 조치지만 멀리 보면 결국 종전 합의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출처 최강선물
코스피 야간선물은 월요일 새벽 3시 현재 지난주 금요일 미장에서 반도체 주가 오른 것을 반영하여 0.56%이지만 의미가 없습니다. 오늘 국장은 하락으로 시작하여 특히 12시에서 2시 사이에 스탁론이나 신용매매 반대 회피 물량이 나오면서 낙폭이 커질 수 있습니다. 종가는 약간 회복할 가능성도 있지만 이란의 입장 발표에 따라 좌우될 전망입니다. 그래서 이란 종전 전에는 레버리지를 사용하는 것을 피하라고 여기 블로그에서 알괸되게 권한 바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우량주 잘 골라서 멀리 보고 편히 장투하여 것이 정도입니다. 단기로 레버리지 까지 사용하여 빠른 수익을 내자고 하는 사람은 오히려 손절로 큰 손해를 볼 가능성이 많습니다. 유튜브에 보면 과거 주식 투자대회 입상 경력 내세우면서 단타 고수라고 자처하고 거개량 보고 추격 매수하는 내용이 올라와 시청하여 보았는데 그 것은 포커 도박이나 다름 없습니다. 자신이 전업투자자로 그런 것을 하여 꾸준히 수익을 낼 수 있는 사람은 그런 것을 하여도 되지만 대부분 사람은 그런 것을 따라 하다가는 단기간에 쪽박 차기 쉽습니다.
오늘 현금 비중이 있는 분들은 매수를 원하던 종목을 분할 매수 가능할 것이고 현금 없이 종목만 있는 분들은 리밸런싱이라 하여 추세가 꺾이고 횡보하는 종목의 비중을 줄이고 호재가 있어 잘 나가는 종목 비중을 늘릴 수도 있습니다. 변동성에 대처할 자신 없으면 오늘 그냥 주식창 안 열고 버티는 것도 좋아 보입니다. 안타까운 것은 레버리지를 많이 사용하여 오늘 반대매매를 피하기 위해 손절하는 사람들입니다.
6년전 저가에 사서 그냥 묻어 놓았으면 200배 넘는 수익을 얻을 수 있었던 HD 현대일렉트릭을 보면서 주식을 대응하기 보다는 안 보고 장투하는 것도 낫다는 생각을 다시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LS Elec을 4년 보유하여 10배 넘는 수익을 내고 위 현대일렉은 조금 늦게 2년전 25만원에 사서 현재 4배 수익을 내고 있는데 전력기기 부족이 2030년까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에 추가로 2배 더 오를 수 있다고 보고 두 종목 그대로 들고 가고 있습니다.
방산 대표주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도 우크라이나 전쟁 및 이란전쟁 그리고 트럼프의 각자 도생에 도움을 받기는 하였지만 5년전 저가에 사서 그냥 버텼으면 40배 넘는 수익을 얻었을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는 2012년 12월 5만원 정도에 사서 30배 수익을 얻었습니다, 다만 안타까운 것은 오를때가 아닌 내릴 때 위험 관리한다고 물량을 줄이고 그 돈으로 다른 종목을 사다 보니 원래 매수한 물량의 1/5만을 현재 보유하고 있는 것입니다. 현대로템도 비슷한 시기에 사서 15배 넘는 수익을 내고 아직 두 종목 다 보유하고 있습니다. 한국항공우주는 인도네시아 노이즈로 횡보하다가 최근 1년은 더 흐름이 좋습니다. 그러다가 보니 비중은 한국항공우주를 더 가지고 있습니다. LIG넥스원도 4년 넘게 보유하면서 10배 아상 수익이 나고 중동발 수주가 이어져 오히려 최근 비중을 늘렸습니다. 오늘 지역적인 긴장이 높아지면 방산주는 다시 오를 수 있습니다.
하이닉스가 적자였던 3년전 저가가 오히려 매수 기회였고 그 때 매수를 하였으면 지금 10내 넘는 수익을 냇을 것입니다. 실제 9만원에서 매수하여 중간 오히려 비중을 늘려서 현재는 90여개 보유 종목중 6% 비중으로 가장 비중이 큰 종목이 되었습니다. 올해 기준 PER4로 아직도 2배 이상 오를 수 있다고 보고 오늘 주가가 빠지면 일부 추가 매수하려고 합니다.
삼성전기는 2024년까지는 횡보하던 재미없은 종목이었지만 작년부터 MLCC, 기판, 자율주행용 카메라, 유리기판 등 호재가 만발하여 6개월 내에 5배 올랐습니다. 이런 주식도 중간 작은 수익 내고 팔지 말고 추세가 꺾이기 전까지 들고 가야 합니다. 아직도 50% 이상 추가 상승 여지가 있다고 보고 꿋꿋이 들고 가고 있습니다. 비중도 3% 정도로 현재 하이닉스, 삼성전자 다음으로 세번째로 비중이 큽닌다.
정리하면 미국 이란과의 종전 협상이 13시간 회의에도 불구하고 잘 안됨에 따라 트럼프가 호르무즈 해협 전면 봉쇄라는 강수를 띄었습니다. 단기로는 유가가 상승하고 국장 지수에 약 영향을 미칠 것이지만 방산주, 자원 관련주는 오히려 단기로 오를 수 있습니다. 지금은 멀리 보고 투자하는 것이 낫습니다. 인공지능 붐은 2030년까지는 갈 전망으로 그 분야 주식도 최소 2018년까지는 상방으로 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관련된 반도체, 전력기기, 원자력, 피지컬에이아이 주식이 조정받을 때 오히려 분할 매수 기회로 봅니다.
오늘 침착하게 대응하시고 대응에 자신 없는 분은 그냥 주식창 안 보고 버티면 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