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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 삶의 이야기 방 엿기름.
촌사랑 추천 0 조회 252 25.12.06 16:57 댓글 1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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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2.06 17:09

    첫댓글
    살림꾼이신 님
    엿기름 기르는
    과정을자세히도
    찍어 놓으셨습니다

    밥도 많이넣고 엿기름도 많이
    넣어야 진하고 맛있는 식혜가 되드군요

    참 잘길렀네요
    맛있게 해서 드세요 우린 식혜보다 감주를 좋아합니다~ㅎ

  • 작성자 25.12.06 22:35

    겨울 따뜻한 방에서 시원한 식혜 한사발 너무좋아요.
    저는 조청하며 많이써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5.12.06 22:36

    저는 사서 하는것 보다는 직접 길러서 하는것을 선호해서... ㅎ

  • 25.12.06 17:44

    엿기름 기를때가 좋은 때지요 다리허리 고장으로
    떡집에서 식혜 사서 먹습니다 ㅠㅠ
    내손으로 깨끗하고 곱게 기를때가 좋지요
    건강하시니 부럽습니다 ㅉㅉㅉ

  • 작성자 25.12.06 22:39

    아직은 체력이 받쳐주니 길러서 쓰는데 앞으로 얼마나 할수있을지 모르겠어요.

  • 25.12.06 17:50

    어릴적 추억소환입니다
    이 맘때면 엄마가 늘 하시던 엿질금~
    조청도 감주도 그때는 많이 해 먹었지요

  • 작성자 25.12.06 22:40

    예전엔 많이들 해먹었는데 점점 멀어져가네요.

  • 25.12.06 18:34

    저거이 질금이라 했는디 보리싹을 티워서 말리는과정에 당도가생기며 엿기름이 되지요
    추억이 새롭습니다

  • 작성자 25.12.06 22:43

    예 엿질금 이라고도 하지요.
    말릴때 얼었다 녹는것을 반복하며 말려야 당도가 좋지요

  • 25.12.06 18:47

    한번도 해본적 없어서 신기합니다.^^
    식혜는 가끔 만들었습니다.

  • 작성자 25.12.06 22:43

    서울에서는 어렵지요.

  • 25.12.06 20:06

    해본적 없지만
    그전에 집에서 할머니
    어머니가 만드시는거 본적만 있답니다
    늘 맛있는 식혜를 먹곤 했지요

  • 작성자 25.12.06 22:45

    예전에는 집에서 직접 길러서 썼는데 지금은 거의 사서들 쓰지요.

  • 25.12.06 20:24

    촌사랑님은 못하는게 없으시네요
    엿기름만 봐도 식혜마실 생각에
    입안에 군침이 돕니다. 쩝~~

  • 작성자 25.12.06 22:46

    집에서 기른 엿기름으로 식혜를하면 확실히 더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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