엿기름이 좋으면 식혜를 해놓아도 빛도좋고 맛도 깔끔하니 좋다.지난5일 걷보리 한말을 사다 기르기 시작한 엿기름이 다 자라서 테라스에 펴널었다.엿기름은 말리는 과정이 얼었다 녹기를 반복하며 말려야 좋기에 요즘 날씨가 아주좋다.
첫댓글 살림꾼이신 님엿기름 기르는과정을자세히도 찍어 놓으셨습니다밥도 많이넣고 엿기름도 많이넣어야 진하고 맛있는 식혜가 되드군요참 잘길렀네요맛있게 해서 드세요 우린 식혜보다 감주를 좋아합니다~ㅎ
겨울 따뜻한 방에서 시원한 식혜 한사발 너무좋아요.저는 조청하며 많이써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저는 사서 하는것 보다는 직접 길러서 하는것을 선호해서... ㅎ
엿기름 기를때가 좋은 때지요 다리허리 고장으로 떡집에서 식혜 사서 먹습니다 ㅠㅠ내손으로 깨끗하고 곱게 기를때가 좋지요건강하시니 부럽습니다 ㅉㅉㅉ
아직은 체력이 받쳐주니 길러서 쓰는데 앞으로 얼마나 할수있을지 모르겠어요.
어릴적 추억소환입니다 이 맘때면 엄마가 늘 하시던 엿질금~ 조청도 감주도 그때는 많이 해 먹었지요
예전엔 많이들 해먹었는데 점점 멀어져가네요.
저거이 질금이라 했는디 보리싹을 티워서 말리는과정에 당도가생기며 엿기름이 되지요추억이 새롭습니다
예 엿질금 이라고도 하지요.말릴때 얼었다 녹는것을 반복하며 말려야 당도가 좋지요
한번도 해본적 없어서 신기합니다.^^식혜는 가끔 만들었습니다.
서울에서는 어렵지요.
해본적 없지만 그전에 집에서 할머니어머니가 만드시는거 본적만 있답니다늘 맛있는 식혜를 먹곤 했지요
예전에는 집에서 직접 길러서 썼는데 지금은 거의 사서들 쓰지요.
촌사랑님은 못하는게 없으시네요엿기름만 봐도 식혜마실 생각에입안에 군침이 돕니다. 쩝~~
집에서 기른 엿기름으로 식혜를하면 확실히 더 맛있어요.
첫댓글
살림꾼이신 님
엿기름 기르는
과정을자세히도
찍어 놓으셨습니다
밥도 많이넣고 엿기름도 많이
넣어야 진하고 맛있는 식혜가 되드군요
참 잘길렀네요
맛있게 해서 드세요 우린 식혜보다 감주를 좋아합니다~ㅎ
겨울 따뜻한 방에서 시원한 식혜 한사발 너무좋아요.
저는 조청하며 많이써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저는 사서 하는것 보다는 직접 길러서 하는것을 선호해서... ㅎ
엿기름 기를때가 좋은 때지요 다리허리 고장으로
떡집에서 식혜 사서 먹습니다 ㅠㅠ
내손으로 깨끗하고 곱게 기를때가 좋지요
건강하시니 부럽습니다 ㅉㅉㅉ
아직은 체력이 받쳐주니 길러서 쓰는데 앞으로 얼마나 할수있을지 모르겠어요.
어릴적 추억소환입니다
이 맘때면 엄마가 늘 하시던 엿질금~
조청도 감주도 그때는 많이 해 먹었지요
예전엔 많이들 해먹었는데 점점 멀어져가네요.
저거이 질금이라 했는디 보리싹을 티워서 말리는과정에 당도가생기며 엿기름이 되지요
추억이 새롭습니다
예 엿질금 이라고도 하지요.
말릴때 얼었다 녹는것을 반복하며 말려야 당도가 좋지요
한번도 해본적 없어서 신기합니다.^^
식혜는 가끔 만들었습니다.
서울에서는 어렵지요.
해본적 없지만
그전에 집에서 할머니
어머니가 만드시는거 본적만 있답니다
늘 맛있는 식혜를 먹곤 했지요
예전에는 집에서 직접 길러서 썼는데 지금은 거의 사서들 쓰지요.
촌사랑님은 못하는게 없으시네요
엿기름만 봐도 식혜마실 생각에
입안에 군침이 돕니다. 쩝~~
집에서 기른 엿기름으로 식혜를하면 확실히 더 맛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