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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보고.고등학생 교복 벗고 대학생활하면서 이것저것 느끼고...
고등학교 내내. 2007년은 내게 최고의 해일꺼야. 무조건 진짜 최고로 보낼거야.했었던 기대의 해였는데.
막상 겪고보니. 2007년은 정말 내자신에 대한 후회와. 돌이킬수없기에 슬프고 속상했었던일들때문에 스스로가 정말 최악의 해라고 말했던 적도있었고... 작년엔 느끼지 못한것들이 너무 많이 보여서 속상하기도 했었고.. 또 반면에.내꿈을 찾게되어 행운을 얻게된것같은 해이기도하고...
님들께는 2007년이 어떠셨어요? 작년에 계획하신것들.기대하셨던것들 이루셨나요? 새로운 인연을 만나셨나요? 행복한 시간들을 접어야 하셨나요?
한달이 더 남았어요. 다들 2007년 마무리 잘하시라는 의미로. 2007년을 돌이켜보자는 의미로 올려봐요.
더나은 2008년 위해서! 마무리 잘하시길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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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일만 가득이었지만 널 알게되고 널 좋아하게 되고 너와 친하게된거... 뭐 2007년 꽤 좋았던걸지도
해논게 없다 슬프다 ㅠㅠ
내 소망과 정반대로..절대 가지않을줄알았던 곳을 간 어떻게 보면 최악의 해고 그곳에 가서 어떻게 보면 좋은해기도하고 그렇지만 내가 이곳에 온걸 절대로 좋게 생각하진 않아요
정말 최악으로 힘들었던해 몸도 마음도 정신도 날 힘들게 했던해
처음으로 사랑하는 남자가 생겼어요~!!ㅋㅋㅋ
좋은 일도 많았지만, 짝사랑했던 사람이 여친생긴거 옆에서 봐야했고 누군가에게서 스토킹을 당하기도 했고. 정말 지옥같다규. 그 개미놈 조져버리고 싶다규. 머리부터 발끝까지 자근자근 밟아버리고 싶다규
올해는 이직하고...만나던사람과 과감히...잔인하게 헤어지고 새사람을 만났지만...마음 한쪽이 허전한건 왜일까요...몸도 마니 아파서 중환자실까지 갔었고...다사다난...하지만 무언가 이룬것도 없고...이렇게 이십대 후반이 다가오네요..
...2008년아 얼른 와라........................
고3때 겪지 못했던 일들을 너무 많이 겪어서 너무 많이 커버린 느낌이 드네요...
말도 안되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해 준 해이기도 하지만 그만큼 아픈 기억들도 남겨둔 2007. 언젠가 2007년 그때를 기억하면 후회보다는 잘했다는 생각했으면 해요
놀라운 한해였어요. 어떻게 이렇게 아무것도 일어나지않은채로 일년이 지나가버린거지?
욕이늘었음-_-............... 아무튼 근데 10대를 벗어나서 ㅋㅋㅋㅋㅋㅋ 하고싶은 일들 하는게 최고좋았음
신입생이라고 깐죽대고 수업째고 놀았어요.. 2학년되면 아주 얄짤없겠죠? 막상 대학오니 별것도없고 열정많던 입시?가 차라리 그리워요/
ㅋㅋㅋㅋㅋ 남친 생겼어요!!@@@ 꺅 ㅎㅎㅎ 왕 좋아하는 친구들도 두명이나 더 생겼구요 좋은 인연이 많아진 해에요 ㅋㅋㅋ
2007년이 제겐 아예없었던 해인거같아요......내년은 정말 열심히 살렵니다!
고등학교에 처음 들어오면서 이루고자 하던 목표들이 너무 다 흐지부지해져서 속상해요 기말고사도 남았는데 뜻대로 안되고...너무 힘들어요ㅠ.ㅠ......2008년에는 웃고만 지냈으면 좋겠어요!
고등학생이 됐고.........어정쩡한 한 해였네요........이뤄낸것도 없고......지금도 이러고있다.
그냥 최악의 해였음..ㅋㅋ어서 2007년이 끝나기를
흠....늘상 생각하는거지만 잘 모르겠네요..........이게 더 슬프네요.... 기억에 남는 일이 없는게........
앞으로의 도약을 준비하는 한해였고 힘들일도 많았지만 그 만큼 성숙해질수 있었던 한해였던것 같아요^^
올해도 멋졌지만(멋지다고 말해야 왠지 씁쓸할거같지 않다구..) 내년은 더 멋진 해가 되기를. 직딩들 홧팅합시다 ㅜㅡ !!
새내기로서 대학생활하고 2학기쯔음에 그 아이를 만나게 된 행복한 해...
이제 2008년도엔 20살이 되네요,고등학교 1.2.3년을 거의 20살이 되길 바랬던거 같아요, 근데 막상 수시에 합격하고 내가 다니게 될 학교를 가보니 실감이 조금 납니다,일단 기쁨은 저만치 뒤에 가있고 두렵기만 해요, 내년을 기대하며 열심히 남은 한달을 잘 마무리 할꺼에요,
이 글 왜이렇게 슬프지.... 지난 생각하면 더 슬픈 것 같아요.. 그래서 생각 안해야지 안해야지 하는데 더 생각나고..
도약을 위한 발판?
대학교1학년
잃은것이있지만그만큼얻엇던해.. 아직1달이남았으니까 잃은것도 되찾았으면좋겠구나
인생을 배웠어요 어른이 됐고.. 나름대로 기억에 남는 해에요. ..
진짜 될 것도 안 되던 해...개인적으로 넘 힘들어..새로운 사람을 많이 알게 되었지만
2008년엔 풀린다고 엄마가 그랬어요..ㅠ.ㅠ
별일 안생길 것 같았던 2007년..그런데 사랑하는 할머니 해드린것 없는 할머니 돌아가시고.. 또 이렇게 1달 놔두고 이제 2달후면 스페인으로 떠납니다
몇년사귄남자친구놈 바람나서 도망가고 .. 온갖 병이란 병은 다 걸리고.. 몸도마음도 너무아팠던 최악의 한해였지만 내년엔 잘풀리겠죠..
그토록 떠나고 싶었는데 이제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니까 씁쓸하네요.
작년이맘때 2007년나의스무살을 꼭 후회없이 행복하게 보낼꺼라고 다짐하고 또 다짐했었는데 또 작년같은일을 반복하는 꼴이 되어버렸으니........... 그래도 난 스무살을 이렇게 허무하게 보냈으니 정말 20+1 스물한살은 절대로 이렇게 보내지 않을꺼라고 다짐합니다
와..........참.....많은일들이 잇엇구나....뒤늦게 졸업해서...취직하고....사랑....사랑이란것도 해보고....캐나다와서....공부도 하고.....아.....그 사람과 나의 운명은.......????
아무것도 한게 없음
남자친구 한번 사귀어 보고싶었는데 이번해도 이렇게 솔로인생을 보냈네요.그래도 괜찮아요.그것보다 소중한 것을 전 얻고 있으니까요.지금은 조금힘들지만 그래도 행복해요.그래서 가끔 슬프기도 해요.
21년살면서 내가 겪은 최악의 해중에 하나가 될것같네요.
아무것도 한것도 없고..제일 힘들고 지루하고 재미없고...나중에 생각해도 제일 최악이고 후회가 될 해일것같아요..
비록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아직까지도 솔로이지만 내년엔 생기겠죠 아니 크리스마스 전까지는 과연ㅠ하지만 취직도 하고..영어공부 열심히 안한게 좀 후회되지만 그럭저럭 보낸것 같네요
놀랍고 최악의 해.. 최고의 해라면 최고의 해가 될수도 있는 2007년이네요.. 음악적으로 많은 사람들을 만났고 남자친구도 사귀고 친구에게 배신도 당하고 남자때문에 여러번 울어보고.. 1년사이에 일어난 일이라고 하기엔 너무 많고 놀랍고 그런 해였던거 같아요..
진짜 피하고 싶었던 고3.수능도 망쳤기에 보람은 하나도 없고...쌍꺼플 수술하고..주말마다 학교에가서 쉬는시간마다 하늘 처다보면서 한숨 쉬던생각,작년까지만 해도 친하던 친구들이랑 스트레스로 이리저리 치이다가 사이도 점점 멀어지는것도 같고..한건 많은데 이룬건 별로 없는듯.
내가 뭘 할 수 있을까. 나란 인간이 사회에 보탬이 될까. 가족에게 짐만 될 뿐인가. 좌절과 한숨의 해 .
당신을 알게된....최고의 해인데.. 요즘은 당신때문에 참 힘들어요....
흐르는 대로 세월 보내다 보니 어느 덧 대학 2학년...하고싶은 것도 없고 열정도 없고... 휴학하고 열심히 공부,책 읽고 돈모아 여행이나 다녀올란다...다녀오면 친구도 좀 생기고 길이 보일까? 내가 가아 할 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