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님아 월600만은 누구 돈으로 주는데 님의 머리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는지 병력의 의무도 없고 세금도 안내도 되는 산속이나 무인도로 가 4인 가족제로 살아 보시던가. 님의 4인 가족이 월 1200만원 벌어 님 생각과 같은 4인 가족에게 월 600만 주어 부양해 보세요. 그기 홍익인간이고 재세이화입니다 기생충 정신도 아니고 머슴정신도 아니고 손수 쌀한톨이나 배추한포기 길러보았는지 형광등 전구나 한번 갈아 보았는지 미심쩍내요. 보리를 줘야 외(瓜)를 주지
첫댓글 님아 월600만은 누구 돈으로 주는데
님의 머리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는지
병력의 의무도 없고 세금도 안내도 되는
산속이나 무인도로 가 4인 가족제로
살아 보시던가.
님의 4인 가족이 월 1200만원 벌어
님 생각과 같은 4인 가족에게
월 600만 주어 부양해 보세요.
그기 홍익인간이고 재세이화입니다
기생충 정신도 아니고
머슴정신도 아니고
손수 쌀한톨이나 배추한포기 길러보았는지
형광등 전구나 한번 갈아 보았는지
미심쩍내요.
보리를 줘야 외(瓜)를 주지
님이 줍니까?
말을 좀 이상하게 하네?
@섬이 많은 곳 한달의 가정수입이 600만원이 많은게 아니죠.
아무리 아낀다해도 한사람당 월 100만원을 용돈으로 쓸 겁니다.
그러면 남는 게 없죠.
옳 소
과거엔
종님이 일해서 4인
쥔놈 육천만원 줬는데
미래엔
로봇이 벌어서
사람먹여 살릴꺼니까
갈라 미기만 잘하면됨
지금도 자동화로
가능 하지만 에둘러 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