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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 삶의 이야기 방 ♡옛날 옛적에♡
방랑자 추천 0 조회 177 25.12.07 17:45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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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2.07 19:52

    첫댓글 가설극장에서 영화 보려면
    필름 서너번은 끊어져야 끝이 났지요.
    비라도 내리면 종치고.

    맨땅에 앉아서 엉덩이 차가운 줄도 모르고
    영화 봤는데
    부짓집 사람들은 나무의자 갖고 가더라구요.
    참 부러웠지요.

  • 25.12.07 23:18

    두프로 극장에선 야한 장면 나오면 오빠들이 휘파람 불고 그랬죠

  • 25.12.08 17:23

    그시절 그이야기들
    너무나 정겹습니다
    잘읽었습니다
    감사 드립니다

  • 25.12.18 19:54

    주욱 읽어내려가다
    이불에 묻은 밥풀
    뜯어먹는다는 대목에
    빵 웃음이 터졌습니다~ㅎ

    참 그런날들이 있었지요.
    그립네요.
    그 철없던 시절이요~~^^

    방랑자님 끊어진 추억필름
    다시 돌려봐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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