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배운 사람과 못 배운 사람은 마흔부터 티가 난다.
1.인상이 다르다.
밝게 살아온 사람은 인상 자체가 명랑하고
어둡게 살아온 사람은 그림자가 진다,
성격은 얼굴에 묻어 난다,
2. 적게 말하고 많이 듣는다,
입은 하나고 귀는 두개인 이유는
적게 말하고많이 들으라는 뜻이다.
잘 배운 사람은 말의 위험성을 알고 있다.
말의 실수를 줄이는 것은 적게 말하고
많이 듣는것 뿐이다.
3. 감정으로 싸우지 않는다,
작은 강이지가 큰 강아지 앞에서 짓는것을
본적이 있는가?
원래 약한 사람일 수록 감정을 다스리지 못한다,
감정으로 싸우지 않는다는 건
성숙한 인격을 가지고 있다는 방증이다.
4. 작은 일에 집착하지 않는다.
사소한 알에 집착하는 사람은
사람들 문제들로 가득 채워 산다.
잘 배운 사람은 본질과 핵심을 구분할 줄 안다,
작은 일에 집착하지 않고 큰 흐름을 본다
5. 쉽게 판단하지 않는다.
어리석은 시람은 쉽게 결론을 내리고
지혜로운 사람은 신중하게 판단 한다,
세상을 단편적으로 보지 않는 시선이
풍요로 가득찬 삶을 만든다.
잘 배운 사람과 못 배운 사람은 마흔을 기점으로
점점 더 선명해 진다.
나이가 들수록 삶의 태도와 가치관이
얼굴이나 행동에 뚜렸하게 드러난다,
결국 인생을 결정하는 건 태도다.
태도는 선택이 되고 선택이 모여
하나의 삶이된다.
품격있는 삶을 위해서 오늘 당신의 태도가
내일의 당신을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