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 망한다’ 언급한 국책연구기관장...KDI “정부 부채 과도” < 거시 < 경제 < 기사본문 - 파이낸셜투데이 (ftoday.co.kr)
‘나라 망한다’ 언급한 국책연구기관장...KDI “정부 부채 과도”
국책연구기관인 한국개발연구원(KDI)의 조동철 원장이 “나라가 망한다”는 발언까지 꺼내들며 정부의 부채 위험성을 경고하고 나서 관심이 모이고 있다.국책연구기관인 KDI 수장이 ‘파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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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만일 2015년 이후 공적 지원이 급증하지 않았더라면 GDP 대비 가계대출 비율이 증가하지 않았을 것이라는 추측도 가능하다”서민?을 위한다면서 개나 소나 소득 상관없이전세대출을 해 주었죠.대출한도금액 최대 5억원(임대차계약서상 임차보증금의 80%이내)그러니,임대인이 전세가 올리고 집값 상승시키면서 갭투기를 위한 고속도로를 만들어 주었습니다.이제서 알았남~~
면피성 발언으로 빠져 나갈 구멍 만드는 것 같네요. 우리는 발표했다.정부탓이다. 정부탓이다.요즘 한은의 강도가 점점 세지는 것처럼.정부탓이다. 정부가 ...벌써 레임덕이 온건가??배가 침몰하면 쥐새끼가 먼저 도망가죠.
집값은 서민을 위한 것일까? 아님 기득권층을 위한 것 일까?
이 낙엽님이 집안 원룸 사업으로 월 2억씩 벌어 들인 답니다.국회의원들 대다수가 임대인이고 부동산 2채 이상 보유하고 있고요그들이 입법기관이고 정책을 수립하니 임대인에게 유리하게 만들죠.이미 국회의원들은 기득권화 되었죠.국민의 대표, 서민의 대표가 아닙니다.배고파 본 사람이 배고픈 심정 알듯이 ,배부른 사람은 이미 마리 앙투와네트 왕비 같은 귀족입니다.
첫댓글 “만일 2015년 이후 공적 지원이 급증하지 않았더라면
GDP 대비 가계대출 비율이 증가하지 않았을 것이라는 추측도 가능하다”
서민?을 위한다면서
개나 소나 소득 상관없이
전세대출을 해 주었죠.
대출한도금액 최대 5억원(임대차계약서상 임차보증금의 80%이내)
그러니,임대인이 전세가 올리고 집값 상승시키면서 갭투기를 위한 고속도로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이제서 알았남~~
면피성 발언으로 빠져 나갈 구멍 만드는 것 같네요.
우리는 발표했다.
정부탓이다. 정부탓이다.
요즘 한은의 강도가 점점 세지는 것처럼.
정부탓이다. 정부가 ...
벌써 레임덕이 온건가??
배가 침몰하면 쥐새끼가 먼저 도망가죠.
집값은 서민을 위한 것일까?
아님 기득권층을 위한 것 일까?
이 낙엽님이 집안 원룸 사업으로 월 2억씩 벌어 들인 답니다.
국회의원들 대다수가 임대인이고 부동산 2채 이상 보유하고 있고요
그들이 입법기관이고 정책을 수립하니 임대인에게 유리하게 만들죠.
이미 국회의원들은 기득권화 되었죠.
국민의 대표, 서민의 대표가 아닙니다.
배고파 본 사람이 배고픈 심정 알듯이 ,
배부른 사람은 이미 마리 앙투와네트 왕비 같은 귀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