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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80대는 가능하다?
1. 칩샷올카바로 골프하면 누구나 80대 골퍼가 가능하다.
가. 골프의 기본을 아주 간단하게 만들었다.
-골프를 치는 골퍼가 스윙에 대하여 세밀하게 알아야 할 필요성을 가급적 줄였다.
단지 요구하는 동작만을 잘 따라서 하면 금새 좋은 골프를 할 수 있도록 하였다. 그러므로 골퍼는 동작 하나 하나를 왜? 그렇게 해야 하는가?를 이해하기 보다는 동작이 나오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가지 동작에는 많은 이론이 함축되어 있다. 마치 실타래를 푸는 것과 같다. 골퍼는 실타래를 풀 필요는 없다. 그저 필요한 만큼의 실을 사용하면 그만이다. 실타래는 칩샷올카바의 저자가 잘 만들었기 때문이다. 한동작 한동작을 익히면서 그 비밀이 자동적으로 풀리고 이해가 간다. 일반레슨에서 억지로 가르치는 모든 동작이 자동적으로 형성되도록 구성한 것이 칩샷올카바이다.
나. 기본기를 익히는데 3개월이면 충분하다?
-칩샷올카바의 기본은 11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1단계는 약 1주일 정도의 연습이면 충분히 소화할 수 있다. 그 내용은 핵심연습11단계에 설명되어 있다. 기본적으로 어프로치를 먼저 소화하고 이를 기초로 퍼팅과 벙커샷을 익힌 다음 스윙으로 전환되어 샌드웨지 풀스윙을 마스터하고 전아이언과 드라이버까지를 단숨에 익히는 이론이다. 어프로치를 배우면서는 임팩트 존을 배우고 익히며 그러면서 세밀함을 배운다. 어프로치가 점점 더 정확하게 되면서 퍼팅이 좋아지고 동시에 근거리 벙커샷이 함께 좋아 진다. 근거리를 완성한 후에 중거리 장거리를 익히는 방법이 칩샷올카바의 레슨 방법이다.
다. 10번 내외의 필드면 점수가 줄기 시작한다?
-처음부터 확실하게 임팩트를 배우고 이를 이용하여 어프로치를 익힌 후에 스윙을 마스터하기 때문에 처음 필드라 할 지라도 전혀 어색함이 없다. 일반 레슨은 첫 라운디에서 어찌해야 할 줄 모르는 것이 대부분이다. 스윙으로 공이 맞았는지도 모른다. 어프로치는 어떻게 하는지도 모르고 퍼팅은 물론이다. 건성 건성 라운딩을 마친다. 그러면서 몇년이 흘러도 100타를 격파하기가 어려울 때가 많다.
-그러나 칩샷올카바는 이미 골프를 배우면서 어프로치를 거의 완벽하게 마스터하였기 때문에 필드에서의 모든 샷이 항상 가능하다. 약간 서툴거나 언제 어떻게 하여야 하는 가를 잘 알지 못하기 때문에 약간의 실수가 있을 뿐이다. 그러므로 미완성의 소나타처럼 준비는 거의 완벽하게 되어 있는 것이다. 조금만 정리할 수 있는 시간만 있다면 금새 좋은 점수를 낼 수 있는 것이다.
-어느 정도 드라이버와 세컨샷이 되어서 공이 앞으로만 굴러 가기만 해도 필드가 즐겁기 시작한다. 드라이버 150미터만 나가고 세컨샷으로 150미터만 칠 수 있게 되면 나머지는 그동안 처음부터 배웠던 어프로치로 온그린시켜 2~3퍼팅 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기기 시작하면 필드에 적응하기 시작한 것이며 이로써 충분히 좋은 점수가 가능하게 된 것이다. 금새 좋은 점수를 낼 것이다
-이렇게 기본이 아주 잘 된 상태이기 때문에 미래가 밝다고 금새 느낄 것이다. 조금만 필드 환경에 적응하고 2퍼팅으로 마무리 하면서 드라이버 세컨샷 어프로치샷으로 온그린만 된다면 90대 골퍼가 되는 것은 시간 문제 이며 어렵지 않음을 금새 알 수 있다. 80대? 어프로치가 잘 되어서 1퍼팅 숫자가 늘어나기 시작하면 80대 스코어를 내는 것도 시간 문제라는 것을 누구든지 쉽게 알 수 있다. 도전해 볼 만하지 않은가?
라. 가장 핵심적인 이론은 무엇인가?
-임팩트 존에서 클럽 해드의 열림과 닫힘을 완벽하게 없도록 하였다. 스퀘어로 긴 임팩트 존을 만드는 것에 성공한 이론이다. 임팩트 존에서 클럽 해드의 변화가 없으니 어프로치를 해도 공은 곧장 가게 되고 핀에 잘 붙는다. 힘 조절만 잘 하면 100퍼센트 핀에 붙는 것은 어렵지 않다. 클렵 해드의 변화가 없으니 스윙을 해도 공이 도망갈 이유가 없다. 일반레슨에서 고질적으로 나타나는 슬라이스나 악성 훅의 구질은 잠시 나타났다가 금새 사라진다. 교정이 쉽다. 교정된 이후에는 잘 나타나지 않는다. 일반레슨에서는 프로들 조차도 벌벌 떠는 슬라이스와 훅이 칩샷올카바에서는 완벽하게 사라진다. 나타나지 않는다.
-일반레슨에서는 왼 히프의 당김이 슬라이스를 더욱 악화 시키므로 완벽하게 사용할 수 없지만 칩샷올카바에서는 이를 생명처럼 여겨서 항시 왼 히프의 완벽한 끌기와 리드를 주문한다. 이를 완벽하게 완성하는 즉시, 골프가 거의 완성된다.
마. 골프를 잘하기 위해서는 특별함이 있어야 하는가? 특별함이 없어도 칩샷올카바로는 골프를 쉽게 할 수 있는가?
-누구든지 80대 골퍼가 가능하다는 것이 칩샷올카바가 주장하는 목표이다. 드라이버 150미터를 보내는 데 무슨 특별함이 필요하겠는가? 세컨샷 150미터를 보내는데 무슨 특별함이 필요하단 말인가? 어프로치 50미터 이내를 잘 하는데 무슨 특별함이 필요한가. 2퍼팅 내지 3퍼팅 하는데 무슨 특별함이 필요한가? 어느 한 구석 특별함을 요구하는 것이 없다. 조금씩 필드에서의 적응력이 키워지면 금새 2~3퍼팅이 1~2퍼팅으로 줄어 든다. 이것만이 요결이다. 이렇게만 되면 누구든지 80대 골퍼의 목표를 달성하는 것이다. 이상할 것도 하나 없으며, 문제될 것도 하나도 없으며, 복잡한 것 하나도 없다.
바. 결론
-이렇게 간단하고 쉽게 만든 이론이 칩샷올카바이다. 어프로치는 처음 배우는 초보자나 일류 프로 선수나 칩샷올카바에서 가르치는 대로 연습하면 똑 같은 실력을 갖게 된다. 퍼팅도 동일하고, 벙커샷도 동일하며, 스윙도 동일하다. 그러므로 골프를 쉽게 마스터할 수 있는 것이다.
-일반레슨은 항상 슬라이스와 악성 훅 때문에 노심초사, 걱정하는 마음으로 평생을 연습장에서 피와 땀을 흘려도 내일의 라운드가 걱정되지만 칩샷올카바는 처음 배우는 3개월 정도만 고생하면 이후 골프는 편하게 할 수 있기 때문에 남들이 연습할 때 식구들과 외식을 즐기고, 열심히 사업하고, 취미 활동을 늘리고도 골프를 잘 치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칩샷올카바의 고마움은 크고도 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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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레슨에서 탑볼은 왜 자주 나오는가?
1. 일반레슨에서는 왜 토핑이 자주 나오는가?
-탑볼이 잘 나타나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클럽이 회전하면서 공을 맞추기 때문에 자주 발생된다. 칩샷올카바는 한손으로 골프를 마스터하도록 주문한다. 그만큼 쉽게 골프를 접근할 수 있는 이론이라는 것이다. 그러면 칩샷올카바에서의 끌기 이론으로 한손으로의 골프가 가능하다면 일반레슨에서도 한손골프가 가능하여야 하는데 실제 한손으로 회전하면서 공을 쳐보면 제대로 맞추기는 커녕 뒷땅과 탑볼이 지속적으로 발생된다.
일반레슨이 회전하면서 공을 쳐야하기에 타이밍 밸런스 리듬이 항상 중요시되고 있다. 이를 역으로 생각하면 타이밍과 밸런스 리듬이 좋지 않다면 스윙이 전혀 되지 않는다는 점을 부연 설명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참고로 칩샷올카바는 히프와 양손으로 공을 끌어치는 골프이므로 타이밍과 밸런스 리듬의 중요성이 그리 중요하지는 않다.
일반레슨에서는 임팩트 존에서 클럽해드를 잘 닫아 주어야 함으로써 많은 문제점을 발생되는데 그 중에서 가장 나쁜 것은 뒷땅이고 그 다음은 탑볼이다. 탑볼은 뒷땅과 같이 골프의 자신감을 떨어뜨리는 주범이다. 가장 결정적인 순간에 골퍼를 가장 많이 실망감을 갖게 만든다. 일반레슨에서 흔하게 나타나는 탑볼의 원인에 대하여 알아보자.
가. 임팩트 존에서의 회전 문제
-개요에서 설명하였듯이 회전하면서 공을 가격해야 하는 일반레슨은 임팩트 존에서 열렸던 클럽 해드를 제때에 닫아주지 못하면 큰 문제가 발생된다. 조금 늦게 클럽이 닫히면 슬라이스가 나오게 되고 조금 빠르게 클럽이 닫히면 훅이 나오게 되어 골프를 엉망으로 만들게 된다.
이렇기 때문에 효과적인 임팩트를 위하여 릴리즈라는 방법을 동원하고 있다. 릴리즈를 이용하여 클럽 해드가 조금이라도 일직선 스퀘어 상태를 유지시키려고 노력하지만 상당히 불규칙하다. 칩샷올카바에서 자연스럽게 나오는 긴 임팩트 존보다는 어림없다. 칩샷올카바의 긴 임팩트 존은 너무나 자연스럽다.
나. 임팩트 중심이 오른쪽 중심으로 이동되기 때문이다.
- 릴리즈를 하기 위해서는 오른쪽팔을 이용해야 한다. 일반레슨은 릴리즈를 만들어야 하고 릴리즈는 오른손에 의해서 만들어진다. 오른손을 사용하여야 릴리즈가 된다. 릴리즈가 안되면 공은 힘없이 오른쪽으로 날라가기 때문이다. 오른손은 오른어깨에 달려 있으며 스윙축을 오른쪽으로 이동시킨다. 스윙 축이 오른쪽이므로 최저점 이후에 공과 만나게 된다. 다운블로우로 공을 가격하지 못하기 때문에 공은 자동적으로 탑볼이 많이 나오게 된다. 오른쪽 중심으로 축이 형성되는 것이 문제이다.
다. 오른손으로 릴리즈하기 때문이다.
- 릴리즈 동작을 잘 살펴보면 열렸던 클럽 해드를 감아서 덮어 주는 동작이다. 이 동작은 일반레슨에서는 절대적으로 필요한 동작이다. 참고로 칩샷올카바에서는 릴리즈 동작이 없다. 클럽 해드가 처음부터 스퀘어상태로 임팩트 존에 진입하기 때문에 릴리즈가 불필요하다. 대신에 왼히프의 중단없는 회전으로 끝까지 스윙함으로써 힘있고 유연한 스윙이 되는 반면에 오른손으로 릴리즈를 하는 일반레슨은 왼 히프의 사용보다는 오른손의 릴리즈로 공을 쳐내기 때문에 오히려 왼 히프의 사용은 제한되고 팔로만 공을 쳐내게 된다.
이러한 동작 중에 나타나는 오른손의 회전은 골프를 가장 힘들게 만든다. 한번 시험해 보자. 오른손 하나만을 이용하여 공을 회전하면서 쳐 본다. 짧은 거리도 좋다. 일반레슨으로 회전하면서 공을 쳐 본다. 회전하면서 공을 맞추기는 매우 어렵다는 것을 금새 알 수 있다. 잘 칠 수 없다. 왼손과 어울려서는 어찌 어찌 공을 맞출 수 있으면서 그렇게 스윙 중에 효과적으로 사용하였던 오른손이 단독으로 공을 치려면 정말 안된다. 오른손은 힘도 세고 왼손보다는 월등한 능력이 있음이 분명하지만 일반레슨으로 무장된 오른손은 단독으로 치면 공도 제대로 맞추지 못함은 물론이거니와 치는 대로 뒷땅과 탑볼이 마구 나온다. 문제는 회전에 있음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
이렇게 문제점이 많은 오른손을 일반레슨에서는 잘 사용하도록 항상 강요받고 있다. 차라리 사용하지 않으면 좋은 골프할 수 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하여 칩샷올카바에서는 가장 효과적인 사용방법을 개발하여 적용하고 있다.
라. 뒷땅과 탑볼은 이웃사촌이다.
- 일반레슨에서의 오른손 사용은 반드시 필요하다. 오른손의 회전과 릴리즈가 없으면 공을 제대로 가격할 수 없을 뿐아니라 공을 똑바로 보내기가 어렵다. 그러므로 일반레슨은 항상 오른쪽사이드를 사용해야 한다. 오른쪽 사이드를 사용하면 할수록 탑볼과 뒷땅이 많이 발생하는 것도 알아 보았다. 뒷땅과 탑볼은 일반레슨에서는 항상 이웃사촌이다. 하나가 안나오면 어느새 하나가 튀어 나온다. 좋은 찬스에서 실수가 연속으로 나오는 것도 일반레슨에서는 피할 수 없다.
2. 칩샷올카바에서도 탑볼이 나오는가?
- 칩샷올카바에서는 토핑을 찾아볼 수 없다. 토핑이 나올 이유가 전혀 없기 때문입니다. 일반레슨처럼 임팩트 존에서 회전하는 어떠한 동작도 없다. 죽어도 클럽 해드를 돌리지 않도록 모든 동작을 취한다. 양손은 적절하게 클럽의 버트를 목표 방향으로 끌어 나가면서도 왼어깨가 치켜 올라지 못하게 하고 오른쪽 사이드를 철저하게 사용하지 못하게 함으로써 오직 양손의끌기와 왼히프의 끌기의 2가지 동작만으로 심풀하게 스윙하도록 하기 때문에 중심 축이 항상 일정하며 언제나 다운블로우의 타법으로 공을 가격하기 때문에 뒤땅이나 탑볼이 나올 확률은 거의 없다. 한 점을 중심으로 스윙 아크가 그려지기 때문에 오른손과 팔을 사용하여 스윙 궤도를 흐트리는 동작만 없다면 절대로 탑볼이 나올 수 없으면 뒷땅도 나올 수 없다.
그이유에 대하여 자세히 알아본다.
가. 긴 임팩트 존
- 칩샷올카바는 항상 긴 임팩트가 가능합니다. 오른발부터 왼발까지가 임팩트 존으로 형성되므로 길고 깁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왼손과 오른손을 돌리지만 않으면 왼손과 오른손 끌기가 완벽하게 되면서 양손끌기의 협응 동작이 완벽하게 이루어진다. 길고 긴 임팩트 존이 만들어 진다. 긴 임팩트 존이 만들어 지면서 왼발에 형성된 축 때문에 공을 임팩트 한 이후에도 계속 다운블로우가 가능하여 스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는 것이다. 실수가 나타날 가능성이 아주 희박하다.
나. 완벽한 체중 이동 및 히프리드
- 칩샷올카바는 히프의 동작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 왼손과 오른손 동작은 클럽 해드가 임팩트 존에서 돌지 못하게 하는 역활을 한다. 절대로 해드가 돌지 않아야 효과적으로 긴 임팩트 존을 만들어 내기 때문이다. 양손이 클럽 해드를 돌게 하지 않도록 상체는 노력한다. 상체를 돌지 못하게 하는 큰 이유는 정확성 때문이다. 상체를 고정하는 느낌으로 최소한으로 사용하고자 하는 것은 상체의 유동성과 회전성이 그만큼 크기 때문이다. 상체는 좌우로 잘 돌기 때문에 상체를 사용하는 만큼 실수가 많이 나오기 때문이다.
상체의 힘은 한방향으로 사용되어야 한다. 한 방향이란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진행되는 것이다. 그것은 양손끌기로 가능하다. 왼쪽으로 강력하게 끌어가는 것이다. 왼손과 오른손끌기를 통하여 확인하였지만 손만으로 끌어서 공을 보낼 수 있는 것은 한계가 분명히 있다. 원하는 거리의 50%도 확보하지 못한다. 방향을 얻는 것은 분명한데 파워까지 확보하기는 부족하다.
상체가 낼 수 있는 파워의 부족이라는 문제점을 보완하는 것이 왼히프의 끌기이다. 왼히프의 끌기는 모든 스포츠에서 기본중의 기본으로 사용하고 있다. 모든 던지기에서 왼히프의 당김과 회전을 잘 이용하고 있읍니다. 줄다리기나 물건을 당길 때도 항상 왼히프의 강력한 사용으로 파워를 만들어 내는 것이다. 이를 칩샷올카바에서는 강력하게 활용하므로 파워의 문제점이 말끔하게 사라진다.
상체를 이용하지 않으므로 항상 일정한 방향을 갖게 된다. 오른쪽 사이드를 사용하지 않으므로 뒷땅이나 탑볼의 실수가 나올 확률이 매우 적다. 일부러 오른쪽 사이드를 사용하거나 해드업하거나 왼어깨를 들어올리지만 않는다면 실수는 없다. 상체는 끄는 동작에 전념한다. 왼 히프는 파워를 담당한다. 파워를 만들기 위해서는 체중이동을 확실하게 하여야 한다. 수평리드 동작은 체중을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완벽하게 옮겨 준다. 체중은 아주 중요하다. 어린아이와 황소?와 줄다리기를 한다면 황소가 확실하게 이기는 큰 이유는 체중 때문이다. 오른쪽에 있는 체중은 쓸데가 없다. 왼쪽에 확실하게 모아진 체중은 강력한 파워를 만들어 낸다.
왼쪽에 모은 체중은 그 자체로써 충분한 파워를 내지만 더욱더 파워를 만들어 내는 것은 히프를 회전끌기로 왼쪽 뒤로 당겨주는 동작이다. 이제 비로소 왼히프끌기의 동작을 해주어 양손이 끌고 있는 클럽을 더 강력하게 끌어 주는 것이다. 막강 파워가 자동적으로 생성된다. 상체의 고정으로 방향을 확실하게 하고 왼히프와 양손끌기로 강력한 파워를 만들어 훌륭한 거리를 확보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확실한 체중이동은 가장 중요한 것이며 반드시 몸에 익혀야 한다. 체중이동은 1차 동작이며 양손끌기와 히프끌기(회전리드)는 2차 동작이다. 양손이 백스윙 된 상태에서 1차 동작인 체중이동이 이루어지는 훈련을 하는 것은 아주 바람직하다. 1차 동작이 훌륭하게 완성될수록 좋은 스윙이 된다. 2차 동작은 자연스럽게 이루어진다. 이는 어프로치부터 익히는 칩샷올카바이기에 처음부터 접하는 동작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칩샷올카바는 단순하고 심풀하게 단 두가지의 동작으로 스윙을 한다. 너무나 간단하다. 간단명료하다. 쉽다. 그만큼 골프를 쉽게 접근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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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땅이 나오는 원인 분석
칩샷올카바에서는 뒤땅이 나오지 않는다? 대답은 예스~이다.
거의 뒤땅을 찾아볼 수 없다. 다만 몇가지의 원칙을 숙달한 이후에 가능하다.
일반레슨에서 흔하게 나오는가를 분석하고 칩샷올카바와 비교해본다. 미진한 일반레슨의 임팩트 문제점에 대한 완벽한 대안인 칩샷올카바의 간결하고 깔끔한 임팩트 기술로 상큼하게 뒤땅 문제를 처리하는 방법을 자세하게 알아본다.
1. 일반레슨에서는 왜이리 흔하게 뒤땅이 나오게 되는가?
가. 임팩트 존에서의 회전 문제
일반레슨은 임팩트 존에서 클럽을 회전시켜 주어야 공을 정확하게 맞출 수 있다. 그래서 왼손도 돌리고 오른손도 돌린다. 장비가 발달하고 첨단 과학의 발달에 골프 스윙의 발전은 한없이 더디다.
타이거우즈마져도 스니드나 모던스윙 등을 짬뽕한 방법을 이용하여 골프를 하고 있는 실정이다. 예전의 퍼시몬(나무재질의 클럽)에서나 필요했던 스윙 이론이 우주공학에 투입되는 재질로 골프클럽을 만드는 요즈음에도 동일한 이론으로 레슨되고 있는 실정이다.
해드를 회전시켜주어야 하는 이론의 영향으로 유명한 선수들 조차도 공이 오른쪽~ 왼쪽~으로 왔다 갔다하여 정신들이 없다. 물론 칩샷올카바는 항상 100%확률로 반듯하게 가느냐? 라고 질문한다면 그렇다!라고 확실하게 답할 수 없다. 이유는 여러 변수가 너무 많기 때문이다.
그러나 확률적으로 일반레슨의 임팩트 존이 5cm에도 미치지 못한다면 칩샷올카바는 30~40cm정도의 임팩트 존이 만들어지므로 짧은 임팩트 존에서 나타나는 문제점보다는 훨씬 안정적이라는 과학적인 논리를 바탕으로 한다고 답할 수 있다.
일반레슨의 문제점은 임팩트 존이 부채살처럼 형성된다는 것이다. 이를 이용하여 어프로치를 하게 되면 그 확률도 스윙과 비슷하게 된다. 세계적인 선수의 온그린 확률이 70%에 못미치고 있다. 그러므로 스윙 방법으로 하는 어프로치도 비슷한 확률이 나오게 될 것이다. 문제점이 많이 있음을 알 수 있다.
나. 오른팔꿈치를 펴는 문제
일반레슨은 회전을 생명으로 여기고 있다. 모든 연습장에서 팔로우~피니쉬 방법을 지속적으로 주문하고 연습시키고 있다. 팔로우자세를 가르치는 모습이 모두 동일하다. 아직도 오른발에 체중을 놔두고 히프를 돌리지도 않은채 머리를 고정하고 오른팔을 왼쪽으로 죽 뻗어주는 동작을 연습한다.
이렇게 하게 되어야 공이 슬라이스되지 않고 잘 나가기 때문이다. 해드가 완벽하게 닫히면서 공을 잘 말아?준다는 의미이다. 미국의 어떤 저명한 레슨가는 오른손을 문잡이를 돌리듯이 돌려주라고 주문하고 있다. 모두가 해드를 감아주려는(열려있는 해드를 닫아주는 동작을 표현한 것임) 노력의 일부분이다.
이렇게 오른팔을 펴게 되면 스윙 아크가 길어지게 되는 문제점이 발생하게 된다. 양손을 잡고 퍼팅하듯이 오른쪽에 있는 양손을 왼쪽으로 당겨본다. 몇번 반복하면서 양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느껴본다. 아마도 가볍고 깨끗하게 한 점을 통과하면서도 양손에 무리가 없이 왼쪽으로 움직일 것이다. 아크가 깨끗하다는 의미이다.
반대로 오른팔굽을 펴면서 진행시켜 본다. 그러면 일정하게 그려졌던 아크가 갑자기 이리저리 위~아래로 마구 움직이게 되면서 길게 형성되는 등 망가지는 아크를 발견할 것이다. 그만큼 오른팔꿈치를 펴게 되면 아크가 불규칙해지면서 스윙아크가 길어지게 되므로 뒤땅을 유발하게 되는 것이다.
또한 오른팔굽은 오른어깨에 연결되어 있으므로 당연히 아크의 중심이 오른어깨 부근으로 움직이므로 뒤땅이 나오게 되어 있다.
다. 오른어깨를 미는 문제
오른어깨를 미는 것도 스윙 아크의 최저점을 오른쪽 어깨 부근으로 옮기게 만든다. 바로 뒤땅을 치게 된다. 더이상의 설명이 필요없다.
라. 회전의 축이 오른쪽에 있는 문제
오른손을 사용한다는 의미는 클럽 해드가 열림이 심하여서 무의식적으로 더 많이 하려는 것이다. 클럽 해드가 잘 닫힌다면 이렇게 오른손을 잘 사용하여 클럽을 더 많이 닫으려고 하지 않을 것이다.
오른손을 사용하려함은 클럽 해드가 열리기 때문이다. 히프가 많이 사용될수록 클럽 해드가 더욱더 많이 열리게 된다. 그러므로 당연히 오른팔로 더욱더 많이 감으려 하는 것과 동시에 무의식적으로 히프의 사용을 적게 하려 할 것이다. 히프의 사용을 적게한다는 것은 체중이 오른쪽에 머물러 있게 된다.
체중이 왼쪽 다리로 옮겨지지 못하고 오른쪽 다리에 머물게 되면서 회전의 축이 오른쪽 다리 중심이 될 가능성이 크다. 아무래도 오른발에 체중을 둔다면 클럽해드의 회전이 좀 더 용이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회전축이 오른발에 있다는 것은 뒤땅치기 좋은 조건임에 틀림없음을 알 수 있다.
마. 오른쪽사이드를 사용하는 문제
오른쪽사이드는 오른팔과 오른어깨 오른다리 오른허리 모두를 칭하는 것이다. 위에서 잠깐 살펴 보았지만 왼발에 체중이 있으면서 이를 중심으로 스윙하면 뒤땅의 문제가 나타날 가능성이 전혀 없지만 오른쪽사이드를 중심으로 스윙한다면 뒤땅이 나온다는 것 항상 걱정하여야 할 것이다. 뒤땅의 확률은 참으로 크다
바. 경사지에 적응하지 못하는 문제
클럽 해드를 돌리게 되면 경사지에 크게 영향을 받는다. 오른발이 낮다면 클럽 해드는 빨리 닫히게 되어 훅이 유발되어 큰 문제가 되고 왼발이 낮다면 클럽 해드가 많이 늦게 닫히게 되어 슬라이스가 나타난다. 발끝이 높다면 클럽 해드는 그만큼 빨리 닫히게 되어 훅이 유발되고 발끝이 낮다면 클럽 해드는 그만큼 늦게 닫히게 되어 심한 슬라이스가 유발된다. 경사지에서도 적응하기가 아주 곤란한 여러 문제가 있다.
사. 골프를 끌어 치지 못하는 문제
칩샷올카바처럼 골프를 끌어치게 되면 임팩트 존이 길어지게 된다. 오른발부근부터 스퀘어 일직선으로 만들어진 해드가 왼발 부근까지 지속된다. 이를 어프로치를 숙달하면서 열심히 연습하여 숙달한다. 지금까지 알려진 어떠한 레슨 보다도 임팩트 존이 길다. 그만큼 완벽함을 추구하고 있다.
일반레슨은 이렇게 긴 임팩트 존을 갖지 못한다. 이유는 임팩트 존이 아크를 그리기 때문이다. 아크라는 것은 위에서 보았을 때 몸을 중심으로 나타나는 원호인 것이다. 오른발 부분에서 열려져 들어온 해드가 임팩트 지점부터 스퀘어로 닫히다가 공을 치고난 후부터 바로 닫히게 된다. 정확히 설명하면 클럽해드가 스퀘어 상태로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클럽해드가 지속적으로 닫히는 과정에서 스퀘어 임팩트 존이 가까스로 만들어 지는 것이다. 스퀘어로 만들어지는 임팩트 존이 너무 짧게 나타난다.
2. 칩샷올카바에서는 뒷땅이 나오지 않는 이유
1. 긴 임팩트 존
칩샷올카바의 임팩트 존은 오른발부터 왼발까지 형성된다. 이는 세상에 떠도는 어떠한 레슨보다도 훌륭한 레슨이다. 이러한 긴 임팩트 존은 왼손끌기 오른손끌기 양손끌기 왼히프끌기를 통하여 달성된다. 임팩트 존에서 클럽이 회전하지 않고도 공을 잘 칠 수 있는 방법을 개발한 것이다.
오른손만으로 끌기를 해보면 많이 어눌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왼손은 힘이 없는 것 같아도 제대로 성공한다. 왼손은 왼 어깨와 연결되어 있고 최저점이 공의 왼쪽에 있으므로 왼손을 잘 사용할수록 뒤땅이 나오지 않는다
오른손으로 스윙하려 한다면 오른손은 오른어깨와 연결되어 있고 최저점이 공의 오른쪽에 있으므로 뒤땅이 많이 나온다. 그러므로 뒤땅을 치고 싶으면 오른손을 많이ㅣ 사용하면 된다. 뒤땅의 문제점을 정확하게 알 수 있다. 주범은 오른손 사용이다.
2. 완벽한 왼발 체중
왼발에 체중을 걸고 스윙하는 버릇을 10미터 어프로치할 때부터 배우게 된다. 처음부터 기본기를 완벽하게 마스터하고 시작하는 레슨이다.. .어정쩡한 체중이동은 없다. 후에 백스윙이 점점 커져서 양팔이 오른어깨 부근이거나 위로 올라갈 때도 왼히프의 강력한 끌기가 왼발 체중을 완벽하게 재현시켜서 왼발 뒤꿈치 한 점을 축으로 몸을 회전하도록 하여 강력한 파워를 생성시킨다.
축이 한점이므로 축이 움직이거나 무너질 이유가 없어서 항상 송곳같은 느낌의 임팩트가 가능하다. 몸이 수평으로 이동되다가 한점을 중심으로 힘차게 돌기 때문에 직선운동이 회전운동으로 바뀌면서 클럽 해드에 강력한 파워를 만들어 준다. 그래서 공은 반듯하면서도 멀리 나갈 수 있게 되는 것이다.
클럽해드가 항상 스퀘어 상태로 긴 임팩트 존을 움직이게 되므로 정말 힘차게 히프를 끌어도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니라 크게 스윙에 도움이 되는 것이다. 일반레슨에서는 감히 생각하지 못하는 체중이동이다. 일반레슨은 체중이동을 많이할수록 공이 슬라이스되기 때문에 많은 체중이동을 하지 못한다.
3. 완벽한 히프리드에 의한 스윙
히프는 두번 리드한다. 두번끌기의 동작이 나타난다. 처음에는 수평끌기로써 왼히프를 목표 방향으로 최대한 끌어준다. 이 동작으로 인하여 오른쪽에 남아있는 체중 모두를 왼쪽으로 끌어준다. 오른쪽에 위치하고 있는 양손과 클럽 해드를 최대의 힘으로 끌고 내려올 수 있는 준비를 마친셈이다.
두 번째로 진행되는 것이 왼쪽 히프의 회전끌기로서 이제 더이상 왼쪽(목표방향)으로 더이상 히프를 수평으로 끌지 못하게 되면 자동적으로 왼발의 뒤꿈치를 중심으로 회전하게 된다. 수평리드로 체중을 왼쪽으로 완전하게 밀어 놓은 다음 회전끌기를 함으로써 양팔을 최대의 힘으로 당길 수 있다.
이 때도 스윙하는 골퍼는 단지 [수평리드] [회전리드] [수평끌기] [회전끌기]를 의식하지 말고 수평리드에서 회전리드로 바뀌는 지점을 의식하지 않는 것이 좋다. 그냥 아무런 생각없이 처음에 시행하던 수평끌기를 피니쉬까지 계속한다고 생각하면 몸이 알아서 움직이는 것이다. 수평리드에서 회전리드로 바꾸는 동작도 히프가 다 알아서 한다. 히프가 더이상 왼쪽으로 슬라이딩 되지 못하기 때문이다.
히프를 점차 지속적으로 끌어주는 동작을 계속하다가 피니쉬를 할 즈음에 임팩트가 이루어진다고 생각할 정도로 임팩트가 늦게 이루어져야 함을 기억하여야 한다. 임팩트가 이루어지는 시기를 잘 이해하여야 한다. 임팩트가 일반스윙처럼 빨리 이루어진다면 히프의 끌기는 무용지물이며 하나의 도움도 되지 못함을 이해한다. 히프는 빨리 피니쉬의 동작까지 움직이면서도 양팔은 만만디~로 천천히 피동적으로 움직여서 히프의 리드에 그저 순응하면서 따라가야 한다. 먼저 힘을 주면서 선행하게 되면 거리가 많이 떨어지고 방향도 좋지 않다.
히프를 최대한 끌어주면 처음에는 슬라이스가 나타난다. 이유는 해드가 조금씩 열리기 때문이다. 이때 히프 끄는 것을 멈추지 말고 단지 왼손 그립을 좀 더 적극적으로 돌려 잡아서 해드가 조금도 열리지 않도록만 조정하여 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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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칩샷올카바 핵심3요소
어찌보면 대전제와는 끊을 수 없는 내용이다. 핵심3요소는
1.오른쪽을 사용하지 말라
2.왼쪽을 사용하라
3.임팩트존에서 클럽해드를 절대로 돌리지 마라.....이것이 핵심3요소이다.
핵심3요소는 대전제를 중점적으로 보충하는 내용이며 칩샷올카바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으며 일반레슨과 차별화되는 톡특한 이론이다. 칩샷올카바의 핵심이론인만큼 관심을 갖고 이해의 폭을 넓힘이 좋을 것 같다.
핵심3요소에 대하여 자세히 알아보자
1 양손끌기
2 끊어치기
3 히프끌기
1 양손끌기
양손끌기를 잘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왼손끌기와 오른손끌기를 마스터하여야 한다. 왼손과 오른손의 각자의 역할을 잘 이해하면 양손으로는 그 능력이 훨신 배가될 것이다. 왼손을 숙달하면 골프가 쉽게 완성될 것이다. 오른손을 숙달하면서 오른손의 문제점을 잘 알 수 있고 동시에 무엇을 연습하여야 하는 것도 알게 된다.
가. 왼손 끌기
왼손끌기는 골프 발전에 초석이 될 정도로 아주 중요하다. 왼손 끌기를 통하여 골프의 원리를 알게될 것이며 왼쪽 사이드로 골프하는 것이 많이 수월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회전으로는 공을 맞출 수도 없을 정도로 어려운 동작임을 알게 되고 상대적으로 끄는 힘이 얼마나 쉽게 골프를 하게 하는가를 알게 한다. 단순하게 끌어주는 동작 하나로 회전하는 골프를 크게 뛰어넘는 능력을 갖게 함을 알게 하며 쉬운 골프의 길을 걷게 함을 알게 된다.
나. 오른손 끌기
오른손끌기는 여러가지를 체험하게 한다. 특히 임팩트 존에서 클럽을 회전시키거나 릴리즈하는 동작을 통하여 골프를 해왔거나 오른손을 사용하여야만 골프를 해왔던 골퍼에게는 오른손의 사용이 얼마나 위험하고 어렵고 힘들고 좋지 않은 동작이었는지를 알게 한다.
오른손으로는 왼손보다 더 많은 거리를 낼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며 거리를 내려고 힘을 주면 줄수록 공은 뜨기만하는 것을 알게 될 것이며 오른쪽을 사용하면 할수록 뒷땅만 양산함을 알 수 있다. 더구나 회전시키는 동작으로는 공을 잘 맞출 수 없음을 알게 된다. 이는 임팩트 존에서 회전시키면서~ 오른손을 펴면서~ 오른손을 릴리즈시키면서 하는 골프가 어렵다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는 것이다.
다. 양손끌기
왼손끌기와 오른손끌기를 통하여 각각의 장,단점과 특징을 파악하고 연습한 후에는 양손을 모아서 연습한다. 양손을 모아잡은 후에도 많은 것을 알게 한다. 움직임 속에서도 각자의 움직임이 활발하게 진행됨을 알게 된다. 각각 맡은 임무가 있다는 의미이다.
그러면서도 함께 동작함에 협응하는 각각의 손의 움직임도 파악할 수 있다. 왼손 위주로 스윙하면 좋은 결과가 나오게 됨을 알게 된다. 반대로 오른손 위주로 스윙하면 할수록 뒷땅을 양산하는 것도 알게 되고 공이 많이 뜨고 공이 좌우로 많이 삐껴 나가는 것을 알게 되어 오른손의 사용을 억제하고픈 마음이 생기게 된다.
또한 양손 하나만의 동작으로는 불충분하여 왼히프의 수평리드와 회전리드(수평끌기와 회전끌기)의 합동으로 막강한 파워와 일정한 방향을 갖게 됨을 알게 된다. 몸의 협응 동작을 잘 알게 되면서 골프는 크게 발전하게 된다.
2. 끊어치기 (hold&hold)
홀드&홀드 라는 과목으로 다시 소개될 것이다. 끊어친다는 것은 왔다 갔다 하는 스윙의 폭을 항상일정하게 하겠다는 의미이다. 정지한 후에 출발하게 되면 "탄력"이 없어지게 된다. 탄력은 파워를 증가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탄력이 붙게되면 거리는 증진되는 반면 정확성은 형편없게 된다. 특히 어프로치와 퍼팅, 아이언 샷에서는 정확성이 가장 중요하기에 탄력은 불필요한 것이된다. 탄력은 오로지 거리를 낼 때 조금 필요한 동작일 뿐이다. 거리를 내려면 백스윙 톱에서 탄력(쉬지 않고 원을 그리면서 바로 내려오는 동작)을 최대한 얻어서 다운스윙하고 임팩트하면 거리가 증진된다.
사실 이러한 동작에는 강력한 파워가 몸에 있어야만 가능하기도 하다. 홀드는 백스윙 톱에서 한박자 쉰다는 의미의 정지를 의미다. 정지하였다가 출발하면 절대로 급가속이 있을 수 없다. [자동차가 출발할 때] [배가 출발할 때] [그네의 동작] [스케이트선수의 출발]등이 그러함을 설명해 준다. 천천히 가속되므로 항상 파워가 일정하다 일정한 파워는 일정한 거리를 담보한다.
피니쉬에서 정지함은 또한 파워를 통제하는 큰 역활을 한다. 피니쉬를 길게 끌어가면서 어프로치하고 퍼팅해라 하는 방식으로 피니쉬를 통제하지 않는 스트로크가 있는데 이는 거리감이 엉망인 경우가 많다.
피니쉬를 일정한 지점에 정지하게 되면 백스윙부터 피니쉬까지 일정한 스윙 폭이 나오게 됩니다. 권투에서의 잽과 같은 의미이다. 정확하게 가격함을 위해서는 일정한 거리를 일정하게 움직여야 한다. 일정한 거리내에서는 확률상 낼 수 있는 힘의 크기가 거의 일정하다. 이를 이용하고자 하는 것이 홀드&홀드이다.
가. 백스윙톱에서 정지
백스윙에서 정지하려는 노력은 정확성을 증진시키기 위함이다. 보내고자 하는 거리에 맞도록 백스윙 위치를 정한 후에 그 곳에 정확하게 정지하도록 노력하여야 한다. 노력하는 만큼 효과가 있다. 항상 10의 힘으로 10미터가 간다면 10의 힘이 발생되는 지점에서 정지 하여야 한다.
골프 초보자는 정지하는 능력이 떨어진다. 고급골퍼가 되려면 정지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사실 정지하려는 노력은 성의와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 대충하려거나 정성이 떨어지면 나도 모르게 정지하지 못하고 바로 다운스윙으로 전환시켜 버린다. 탄력이 생겨서 매번 동일한 스윙 크기로 할 수 없음은 물론이며 항상 초보자 수준에 머무를 것이다
수만번의 스윙을 하더라도 항상 일정한 거리를 내려고 한다면 정지함을 빨리 습관화 하여야 한다. 초보자는 정지함이 서툴다. 서툴다함은 항상 초보자이며 숙련자의 입지에 이르지 못한다는 의미이다. 어린아이가 걸음마를 할 때 처음에는 절대로 걷지 못한다. 힘이 길러질 때까지 마구 뛴다. 넘어지지 않으려고 마구 뛴다. 다리 다쳐본 경험이 한두번쯤은 있을 것이다. 이때 아픈쪽으로 오래 지탱하지 못하니깐 땅에 닿자 마자 걸음을 옮겼던 기억을 할 것이다.
힘이 없어서 그러한 현상이 나오는 것이다 정지하지 못하는 큰 이유가 힘에 있다. 그깟 백스윙하는데 무슨 힘이냐?하고 반문하는 골퍼가 있을 것이다만 힘과 인내심이 많이 필요하다. 작은 어프로치부터 드라이버까지 모두를 해보면서 정지하여 보자. 힘이 조금만 축적되면 정지하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다. 결과를 확인해보자. 한층 좋아진 정확성을 경험할 것이다.
어프로치와 퍼팅은 정확성을 요한다. 정확성은 방향도 중요하지만 거리감이 아주 정교하여야 한다. 정교한 거리감을 위해서는 반드시 백스윙에서 정지한 후 다운스윙이 스타트 되어야 한다. 정지만 잘 되면 정교함은 한층 그 솜씨를 뽐낼 것이다.
나. 피니쉬에서 정지
피니쉬에서 정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백스윙에서 한번씩 정지하면서 숙달하였듯이 피니쉬에서도 정지하는 것을 습관화 하여야 한다. 풀스윙을 살펴보자. 풀스윙의 피니쉬 위치는 대부분 양손이 어깨 넘어가고 클럽이 등 뒤로 넘어가는 모습이다. 그런데 피니쉬를 왼허리~ 왼어깨~ 왼쪽귀~ 어깨넘어로 했을 때 모두의 거리가 일정하다고는 장담을 못할 것이다.
더구나 어프로치나 퍼팅에서는 그 중요성이 한층 증가된다. 10미터 어프로치할 때 10미터를 정확하게 간다면 홀인되거나 바로 홀아웃할 수 있을 것이지만 9미터나 11미터를 간다면 1미터의 퍼팅을 남기게 된다. 1미터라고 쉽게 생각할 수 있지만 20cm를 더 가거나 짧다면 총 길이가 120cm로 변하기 때문에 원퍼팅 홀아웃하기는 쉽지 않게 된다. 그 차이는 엄청나게 크다. 그러므로 적극적으로 백스윙에서의 정지와 피니쉬에서의 정지를 반드시 하여야 함이 강조된다.
3. 히프끌기
양손끌기와 끊어치는 효과는 히프끌기에 의해서 그 효과는 배가 된다. 백스윙된 양손을 아무런 생각없이 양손으로만 끌고 내려 온다면 의외로 속도가 빠르게 증가되어 자칫 거리감을 상실할 가능성이 커지게 된다. 더구나 하체의 힘을 방관하고 손만으로의 스윙이 되면 거리가 뚝 떨어지게 되며 정확성도 아주 떨어지게 된다.
더구나 양손으로 임팩트 지점까지 내려오게 되면 클럽 해드가 너무 많이 열리게 되어 결국은 해드를 돌려주어야 공을 칠 수 있는 지경에 이르므로 아주 조심해야 한다. 이는 일반적으로 이루어지는 스윙 형태로서 해드가 오픈, 클로즈 되면서 가까스로 아주 조금의 순간에 만들어지는 스퀘어 해드를 이용하여 스윙하는 것이므로 방향에 항상 문제가 있게 된다.
그러므로 임팩트 존에서 아주 길게 스퀘어 해드가 형성되는 칩샷올카바의 스윙방법으로 스윙을 익히도록 하여야 한다. 그 가운데에 히프끌기는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 위에서 거론한 양손끌기 끊어치기는 히프끌기와 어울려야 완성이 된다.
가. 수평끌기 수평끌기는 백스윙 톱에 위치하고 있는 양손과 클럽을 오른허리까지 간결하게 끌고오는 아주 중요한 동작이면서도 오른발에 걸려 있던 체중을 왼쪽발로 옮겨와서 아주 강력한 끌기의 힘을 비축하는 단계이다.
►구체적인 단계를 분석하면 다음과 같다.
1. 백스윙을 완료한다.
유연성이 좋지 않다면 70미터 스윙으로 백스윙을 마무리하면서 마지막으로 등꼬기만 해주면 되며 유연성이 좋은 골퍼는 90미터 스윙으로 백스윙을 하고 등꼬기로 마무리 해주면 된다.
2. 양손이 백스윙 위치에서 정지한 상태에서 왼 히프를 약 10cm정도 당긴다. -유연성이 부족한 골퍼는 약간만 당겨도 된다. 아직 양손이 백스윙 톱 위치에 그대로 있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조금 어색하지만 나중에 연결 동작으로 연결시켜면 어색함은 사라지고 훌륭한 협응 동작이 연출되어 깔끔하고 파워있는 스윙이 되는 것이다.
수평끌기 전체중에서 50%만 끌어 주는 것이다. 초동 동작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이 초동 동작은 의외로 중요하다. 바로 아래의 3항에 있는 동작을 취하게 되면 나도 모르게 양손의 움직임이 히프의 수평리드보다 우선하여 움직이는 잘못을 행하더라도 잘못을 알아차리지 못하고 습관되어 버리는 경우가 아주 많다. 구분동작으로 확실하게 몸에 익혀야 한다. 3동작 이전에 이 동작을 항상 연습하여 두어야 한다.
3. 마지막 50%는 양손이 오른허리부분까지 내려올때까지 최대한 당겨 준다. 목표 방향으로 히프를 지속적으로 힘껏 수평리드를 해 준다. 아직 히프는 돌지 않는다. 무릎과 허벅지 히프가 동시에 왼쪽(목표방향)으로 움직여 준다고 생각하면 된다. 줄다리기를 연상하면 아주 좋다. 줄로 묶은 나무를 끌어 당긴다고 생각한다. 밧줄을 당긴다고 생각함이 적절하다.
일부러라도 기둥에 줄을 묶어 놓고 이 연습을 한다. 이 동작을 완성할 때까지 연습하도록 스스로에게 강요한다. 아주 중요한 동작이며 골프를 잘 하려면 반드시 익혀야 하는 동작이다. 거리의 욕심이 있는 골퍼는 끌기를 적극적으로 해주면 된다. 왼쪽으로 조금만 더 끌면 왼쪽을 쓰러질 것 같다? 할 때까지 끌어 주어야 한다. 더이상 끌 수 없으면 다음 단계인 회전끌기 동작이 자동적으로 일어나기 때문에 이동작이 자동적으로 일어나려면 최대한의 수평끌기를 해주어야 한다.
히프의 수평끌기를 통하여 양손이 오른 허리 부분까지 눈감고도 내려올 정도로 (정말 피동적으로 내려와야 한다. 손으로 끌어 내리면 정말 안 된다.) 숙달되면 골프 아주 잘 한 것이다. 연습~처음에는 잘 안 된다. 안되는 것이 당연하다. 처음해보는 동작일 수도 있다. 처음에는 구분동작 (한동작 한동작씩 끊어서 동작을 익히는 방법) 으로 백스윙~ 히프만수평이동(양손은 백스윙위치에 그대로 두고)~ 최대한의 2단계? 수평이동 (다시 왼쪽 목표 방향으로 히프를 당겨주는 동작-이때에는 양손이 함께 오른허리까지 따라 내려온다) 을 열심히 연습한다.
빈손으로 연습하는 것도 효과적이다. 공을 치면서는 잘 되지 않는다. 맨손으로 일단 동작이 완벽할 때까지 완성한다. 차후에도 이 동작에 대하여는 충분히 설명될 것이다. 이곳에서는 중요함을 인식하는 것으로 충분하다. 나. 회전끌기 회전끌기는 오른 허리까지 내려온 양손을 임팩트 존을 통과시키고 피니쉬까지 이르게 하는 파워를 크게 만드는 동작이다.
수평끌기와 회전끌기의 전환수평끌기를 최대한 해서 이제는 더이상 왼쪽으로 갈 수 없을 때까지 수평리드를 한다. 더이상 갈 수 없으면 자동적으로 히프는 뒤쪽으로 돌아가게 된다. 돌아가는 것이 회전끌기가 되는 것이다. 왼발 뒤꿈치를 축으로 하여 자동적으로 전환이 된다. 골퍼는 단지 지속적으로 "끈다!"라고만 생각하고 행동하면 된다. 자동적으로 수평~회전~끌기가 동작되어 진다. 골퍼는 구분동작으로 자세가 완성된 후에는 구분하여 생각할 필요없다. 단순하게 끌면 된다.
회전끌기로 임팩트까지~수평끌기로 양손이 오른허리까지 내려왔음을 알 수 있다. 백스윙의 자세를 연상해보면 50미터의 백스윙 위치이다. 확실하게 코킹을 많이 한 것은 처치 곤란이다. 해드가 떨어지면 뒷땅만 나올 뿐이다. 코킹을 염두에 두면서 백스윙할 이유가 전혀 없다. 이제 회전끌기를 지속하면 양팔이 50미터~ 30미터~ 20미터~ 10미터의 어프로치에서 숙달하였던 궤도를 따라 내려오게 되고 동일한 동작이 반복되게 되어는 것을 확실하게 확인할 수 있다.
어프로치의 재현이 되고 있다. 칩샷올카바는 어프로치부터 시작하는 골프라고 했다. 이제보니 어프로치를 재현하는 골프라고 생각해도 되겠다. 모든 것이 하나로 맞물려 있다. 참으로 기가 막힌 레슨 방법이다. 어프로치를 배운 것이 스윙에 그대로 적용되고 있다. 어프로치를 건성으로 숙달하면 스윙도 건성으로 되겠구나 하고 느껴진다. 히프끌기와 어프로치 동작이 서로 힘을 합치면서 아주 훌륭한 임팩트까지 완성한다. 처음부터 10미터 ~20미터~ 30미터~의 단계를 거치면서 어프로치를 배우고 적절한 자세를 완성하였으므로 스윙하면서 까지 별도로 임팩트 자세를 만들거나 연습할 필요성이 전혀 없다. 자동적으로 된다. 이미 몸에 베어 있다.
히프끌기로 피니쉬를 완성한다.임팩트 존을 통과한 양팔은 10m, 20m, 30m에서의 피니쉬 지점을 통과한다. 히프를 좀 더 끌어주면 50m의 3가지 피니쉬 지점을 통과한다. 히프를 좀 더 끌어주면 70m지점을 통과한다. 히프를 좀 더 끌어주면 90m피니쉬 동작을 취하게 되고 스윙이 마무리 된다.
히프끌기 하나로 스윙 동작을 단순 간결하게~백스윙 톱에 있는 양손을 피니쉬까지 움직이는 것을 히프끌기 한동작으로 완성한다. 아주 심플하다. 간단하게 히프만 끌어주면 자동적으로 피니쉬까지 된다. "골퍼는 단순히 "히프~"라고 명령만 하면 몸은 자동적으로 히프를 끌어주어 스윙을 간결하게 마무리 한다. 참으로 간단하다.
칩샷올카바의 장점중의 장점이다.스윙을 쉽게하고 간단하게 하는 비결은 처음부터 어프로치를 숙달하는 것에 비법이 있다. 어프로치를 배우면서 스윙의 모든 것을 단계별로 배웠고 이 모든 단계가 자동적으로 마법과 같이 연결된다. 스윙먼저 배우고 어프로치 따로 배우는 허접한 레슨과는 차원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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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칩샷올카바의 대전제 3요소
1. 클럽 해드를 돌리지 않는다
2. 오른쪽을 사용하지 않는다
3. 왼쪽만을 사용한다.
1. 절대로 클럽해드를 돌리지 않는다.
칩샷올카바는 클럽해드가 열리고 닫힘이 전혀 없는 것이 아니다.
백스윙 10미터부터 조금씩 열리다가 50미터 정도에는 클럽해드가 거의 90º열린다. 해드가 어드레스 때는 정면을 보다가 50미터 백스윙에서는 앞을 본다. 즉 전체적으로 90도 열리는 것이다.
이렇게 열린 해드가 다운스윙 때에 왼 히프가 완벽하게 왼쪽으로 100% 리드 행위가 잘되면 양손이 자동적으로 오른옆구리까지 내려오게 되고, 이후 임팩트 순간까지 왼히프가 지속적으로 회전리드하면서 뒤로 빠지기 때문에 클럽해드는 자동적으로 임팩트 직전인 10미터 백스윙 위치에서 어드레스 모양대로 스퀘어가 되는 것이다.
임팩트 이후에는 칩샷 숙달을 통하여 충분히 몸에 익힌 대로 스퀘어 상태로 최대한 피니쉬까지 해드의 회전없이 스윙이 완료되는 것이다. 피니쉬까지 해드의 회전을 용납하지 않아 해드각이 0인 상태로 피니쉬가 된다.
양손과 양어깨가 만든 삼각형이 한번도 무너지지 않으면서 좋은 임팩트를 하려면 왼쪽을 전적으로 사용해야하고 오른쪽을 조금도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
2. 절대로 오른쪽을 사용하지 않는다.
임팩트 순간에 양손과 양어깨가 이루는 삼각형을 절대로 무너뜨리지 않아야 좋은 임팩트가 가능하다. 파워는 왼히프의 회전리드에 의해 만들어 진다. 이때 오른쪽을 사용하면 절대로 삼각형을 제대로 유지할 수 없으며 정확한 끌기 동작을 하지 못하고 해드가 힘없이 튀어나가 엉터리 임팩트가 되는 것이다.
오른손을 회전시키면 클럽해드가 급하게 닫히게 되어 공은 왼쪽으로 날라간다.
더구나 오른어깨를 밀면 OUT TO IN 스윙 궤도를 만들어 공을 깍아 치게 된다.
망치를 들고 못을 박으려고 할 때 못을 치는 마지막 순간에 오른손을 돌려주면 망치 머리가 못을 제대로 가격하지 못하고 삐껴 맞게 되는 것과 같다. 헛치는 것이다. 이러면 못을 잘 박을 수가 없다. 닫혀 맞으면서 공은 왼쪽으로 당겨치거나 훅이 만들어지거나 오히려 슬라이스를 양산할 가능성이 많아 구질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될 정도로 좋지 않다.
오른쪽 히프를 사용하면 왼 히프의 역할이 오른쪽으로 전환되어 공을 끌어치는 것이 아니라 밀어치는 결과를 낳게 된다.
왼 히프를 사용하면 줄다리기 자세모양으로 강력한 파워를 만들게 되는데 오른쪽을 밀면 몸이 공중에 부양되는 듯한 자세로 바뀌면서 줄다리기 자세가 무너진다. 공을 끌어치는 것이 아니라 돌려치는 형태가 나와 좋은 스위을 할 수가 없다.
오른무릎을 밀면 몸이 오른쪽으로 기울어지거나 오른쪽의 힘이 커지면서 공을 밀어치게 된다. 체중이동을 못하게 하여 파워에 치명적인 손실을 낳게 된다.
왼 히프가 스윙 모두를 컨트롤하면 자동적으로 체중이동을 완벽하게 시키게 된다. 자동적으로 왼발의 뒤꿈치에 체중이 걸리면서 이를 중심으로 회전하게 된다. 막강한 파워가 형성된다. 그러나 오른무릎을 밀면 체중의 중심이 오른발로 이동된다.
왼쪽으로 이동되는 듯한 느낌은 전적으로 허상이다. 오른발에 파워가 모두 모인다. 그러므로 밀어치게 된다는 것이다. 오른발에 체중걸고 클럽을 밀어주는 것이다.
공은 밀어서 치게 되면 많은 문제가 발생한다. 단순하게 네모 상자를 끌어주는 것이 앞으로 잘나가는가? 밀어주는 것이 앞으로 잘 나가는가? 어린이가 끌 수 있는 상자라도 밀려고 하면 어른도 힘들다.
오른발을 차는 것은 더욱 좋지 않다. 공을 밀어치려는 현상이 많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밀어치는 것이 좋지 않음을 위에서 설명하였다. 오른발을 차는 순간 모든 힘의 중심이 오른발로 이동되는 것이면 공의 오른편에 위치하므로 아무리 끌려고 해도 끄는 힘보다는 미는 힘이 커지게 되어 밀어치게 되는 것이다. 어른힘으로 밀어쳐도 아이파워 밖에는 나오지 않는다. 그래도 밀어칠 것인가?
결론적으로 오른쪽을 사용하려고 하면 할수록 파워의 중심이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이동하게 되면서 치명적으로 항상 뒤땅을 친다는 것이다. 이유는 오른쪽으로 체중이 이동되거나 힘의 중심이 옮겨진다면 오른어깨가 중심이 스윙의 중심이 된다. 그러면 스윙 아크가 오른어깨를 중심으로 만들어 진다. 당연히 오른쪽 부근에 최저점이 형성되면서 공치기 전에 땅을 치는 것이다. 그래도 오른쪽을 사용할 것인가?
나중에 칩샷올카바의 연습법 중에서 오른손 끌기가 있는데, 이 과목을 연습하면 오른쪽을 사용하면 할수록 골프에 부정적이다 라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다. 오른손은 힘이 무척 셀것 같은데....사실은 힘껏 칠 수록 공은 뜨기만 하고 거리가 왼손보다 훨씬 적게 나간다는 것을 알게 된다. 오른쪽을 사용하지 말자.
3. 절대로 왼쪽만을 사용한다.
골프가 어려운 것은
-양손으로 스윙을 하여야 하고
-양손은 각자 따로 놀려고 하고
-양손은 양손은 양 어깨에 매달려 있고
-대부분이 오른손잡이이며
-오른손이 공의 뒤에 있으며
-오른어깨도 공의 뒤에 있고
-오른손이 왼손보다는 훨씬 더 능력과 힘이 있다는 것이다.
이상의 말은 언뜻 생각하면 오른손만 잘 사용해도 골프 쉽게 되는 것 같지만 많은 문제점을 양산함을 2항에서 잘 살펴보았다. 결론적으로 오른손을 잘 사용하여서는 골프를 잘 할 수 없음이다.
그렇다면 쉽게 골프를 숙달할 수 있다는 것은? 그렇다. 왼손을 잘 사용하는 것이 지름길이다.
왼손은 왼어깨를 축으로 한다. 왼어깨는 항상 공보다는 왼쪽에 있다. 그러므로 자동적으로 스윙의 최저점이 공보다는 왼쪽에 생기게 된다.
축이 이러하니 왼손만 사용하면 뒷땅이란 전혀 생각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공을 임팩트 한 이후에도 아직 클럽 해드가 최저점에 도달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왼손으로 스윙하면 공을 지속적으로 좀 더 목표 방향으로 끌어줄 수 있는 힘과 역학적인 에너지가 있다.
오른손은 이러한 역할을 방해하기만 한다. 오른어깨에 오른팔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피니쉬를 하려고 하는 왼팔을 잡아 당기는 역할을 하는 것이다. 왼손만으로 피니쉬를 하는 것보다는 오른손을 함께 잡고 피니쉬하면 약30~40cm는 피니쉬 길이가 줄어드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왼손만으로 스윙하면 이러한 현상을 어느정도는 줄일 수 있음은 물론이다.
오른손은 힘이 세기 때문에 왼손의 진행을 가로막는 역할을 많이 한다.
그러므로 왼손 하나만으로는 충분하게 클럽의 해드가 돌아가지 않도록 잘 유지할 수 있으며 클럽을 충분하게 잘 끌어줄 수 있어서 깊이 있는 임팩트 존을 만들 수 있다.
왼히프의 움직임은 왼손과 왼팔과 아주 궁합이 좋다. 왼손은 왼히프의 리드에 잘 적응한다. 왼히프는 수평리드가 종료되면 힘차게 회전리드를 한다. 회전리드는 말그대로 히프가 회전하는 것이다. 원반던지는 선수의 히프동작과 같다.
히프는 최대한 회전하여야 강력한 파워를 만들 수 있다.
이때 왼손은 길게 직선으로 목표 방향으로 직선운동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임팩트 동작에서 가장 중요한 것으로 히프는 회전운동을 하고 왼손은 직선운동을 하여 각자 움직인는 것이다.
이때 오른손이 합쳐지면 오른손은 짧기 때문에 왼 히프를 따라서 회전하려고 한다. 직선운동을 못하게 한다는 뜻이다.
왼손은 임팩트를 통과한 이후에도 그립 끝부분이 목표를 향하는 느낌으로 지속적으로 최대한 끌어주어야 하는데 왼허리 부분에 와서는 회전하려는 현상이 발생되기 시작한다.
이때 왼손은 몸 뒤로 돌아 움직이려는 동작을 막아야 한다. 왼손 등이 젖혀져서 몸 뒤로 돌지 않도록 조금 더 힘을 주고 손 등이 하늘을 가르킨다는 느낌으로 하늘 방향으로 진행시켜 주면 클럽 해드가 회전하지 않고 임팩트 이후에 그대로 하늘을 향하여 움직이는 진행방향을 갖는다.
이렇게 되면 임팩트 존에서 클럽해드가 열리고 닫히는 OPEN CLOSE동작은 전혀 없어지게 된다.
최대한 왼손 하나만을 이용하여 70~90미터 이상을 보낼 수 있다면 스윙을 거의 숙달한 것과 같다. 이대 왼히프의 회전리드의 힘을 이용하면 좀 더 쉽게 거리를 낼 수 있다. 쉽게 거리를 낼 수 있다는 것은 그만큼 스윙이 잘 된다는 의미이다. 이를 완성하면 다른 것은 쉽게 된다.
왼손으로 스윙하면 장점이 많다. 앞으로의 골프는 왼손하나만으로 하는 느낌으로 하는 것을 추천한다.
GOLFSWING CANNOT MASTER OF GOLF BUT CHIPSHOTALLCOVER CAN MASTER OF GOLF!!!!!!일반스윙으로는 절대로 골프를 마스터할 수 없다. 칩샷올카바만으로 골프 마스터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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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칩샷올카바란?
칩샷올카바는 정춘섭박사가 만들어낸 쉽고 빠른 골프이론이다.
• 칩샷올카바의 중요내용
1. 해드를 돌리지 않는다.
2. 끌기로 스윙한다.
3. 왼히프리드로 스윙한다.
1. 임팩트 존에서의 클럽 해드의 회전을 절대로 허용하지 않는다.
10미터 칩샷을 통하여 임팩트 존을 만든다. 이것이 핵심이다.
10미터 칩샷을 기초로 20미터 칩샷을 완성하면 백스윙부터 피니쉬까지 10미터와 20미터가 합쳐져서 스윙이 커진다.
다시 30미터 칩샷을 터득하면서 백스윙이 커지고 피니쉬가 연결되면서 해드를 돌리지 않는 스윙이 제법 만들어 지기 시작한다. 30미터 백스윙에서 20미터 백스윙으로 내려가고, 다시 10미터 백스윙 지점을 통과한 후에 임팩트 되므로 정직하게 스퀘어 임팩트가 나오게 된다.
이런 저런 복잡한 스윙의 이론이 필요없다. 이 동작들만 잘하면 되는 것이다. 이 동작들을 기초로 50미터 스윙에 들어간다. 50미터에서는 피니쉬가 A,B,C,D네가지 동작으롷 커진다. 백스윙도 커지지만 피니쉬도 한층 커진다. 스윙이 커져도 동작은 기초가 튼튼하기에 그 동작으로 찾아 들어가면 된다.
이제 50미터가 되면 70미터 90미터 칩샷을 통하여 백스윙과 50미터에서 만든 피니쉬와 잘 접목하면서 자신만의 스윙 크기를 만들면 그만이다.
눈 깜짝 할 사이에 스윙이 완료된 것이다. 더 중요한 것은 10미터 부근의 숏게임의 이미 선수가 되어 있다. 20미터 부근의 숏게임과 30미터 부근의 숏게임도 완성이 되어 있다.
골퍼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50미터 부근의 숏게임도 선수가 되어 있음은 물론, 40미터 60미터 70미터 80미터 90미터의 숏게임도 선수가 되어 있다는 것이다. 스윙도 완성되면서 숏게임도 완성된 것이다. 얼마나 기가막힌 이론인가?
이렇게 만들어진 샌드웨지 스윙으로 클럽만 바꾸면 드라이버까지 일사철리로 마무리 된다. 6개월 싱글이 많이 탄생하는 것도 이러한 완벽한 이론 덕분이다. 그래서 "어프로치부터 골프를 마스터하는 골프 인 것이다.
2. 끌기로 스윙한다.
칩샷올카바는 왼손끌기 오른손끌기 양손끌기 왼히프끌기로 스윙한다. 아주 간단하다. 10미터 칩샷 기본동작에서 끌기를 완벽하게 만들면 아이언은 물론 드라이버까지 쉽게 숙달할 수 있다.
단숨에 골프를 완성하고 완성한 이후에는 가끔씩 연습하면 족하다. 숙달된 후에는 한번도 연습하지 않고도 잘칠 수 있는 골프가 칩샷올카바다.
끌기만 잘 되면 현수준 유지는 항상 가능하다!
3. 히프를 끌어 스윙한다.
히프를 사용하지 못하면 절대로 칩샷올카바를 잘 이해할 수 없고 정복할 수 없다. 히프를 잘 사용하여야 한다. 골프를 잘 치고 못치고는 히프의 사용여부에 달려 있다.
일단 백스윙 후에는 왼 히프의 수평리드가 선행되어야 한다. 수평리드가 완료되면 이후에는 자동적으로 회전리드가 생겨나면서 파워가 기하급수적으로 생긴다. 여기에 왼손과 오른손끌기가 정확한 시간에 이루어지면 뒷땅이 없는 깔끔하고 멋진 샷을 항상 날릴 수 있게 된다.
이렇게 좋은 스윙을 하기 위해서는 왼손끌기 오른손끌기 양손끌기가 완성되엉야 한다. 이러한 이후에 칩샷을 연습하면서 차츰 거리를 내다보면 왼 히프의 사용이 몸에 익혀지게 된다. 이러한 동작은 자연스럽게 만들어지는 것이므로 잘 되지 않으면 칩샷이 잘 될 때까지 열심히 연습하면 몸이 터득하게 된다.
나중에 양손을 끌다보면 팔힘을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왼히프의 리드를 이용하는 스윙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칩샷올카바는 팔힘을 이용하지 않는다. 오로지 왼히프의 강력한 리드를 이용하여 스윙한다. 이러한 이유로 몸이 알아서 하는 스윙임을 알게 되고 칩올스윙이 참으로 과학적이라는 생각에 동감하게 된다. 이후로 한번만 익히면 절대로 무너지지 않는다.
일반레슨의 가장 큰 문제점이 열렸던 해드를 닫아 주면서 임팩트 하는 것이다.
"아하~그래서 골프가 그만큼 어려웠던 것이구나~" 숙달된 골퍼들이 왜 OB를 내고 저렇게 풀이 죽을까? 숙달되었다면 저런 일은 없어야 하는 것 아냐? 도리여 의문을 품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아마 지구가 멸망하는 순간까지도 일발골프로는 오른쪽~왼쪽으로 마구 휘는 문제점을 올바로 해결하지 못하고 하물며 타이거우즈라도 오른손을 돌려서 임팩트 하는 모습으로는 골프 세계를 영원히 독식하지는 못할 것이다.
칩샷올카바는 임팩트 존에서 클럽해드를 돌리지 않고 일직선으로 움직이므로 공이 도망갈 이유가 거의 없다. 도망가지 못하게 하는 법을 어프로치부터 한번만 잘 배워 두면 그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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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레슨의 문제점
• 일반레슨은 일반적으로 받는 해드를 돌리는 스윙법을 말한다.
아래와 같이 스윙하면 모두 일반레슨이다.
• 문제점:
1. 임팩트존에서 클럽해드를 돌려 준다.
2. 릴리즈를 한다.
3. 팔동작을 중시하며 스윙한다.
1. 임팩트 존에서 클럽해드를 돌려 주어야 스윙이 되므로 제아무리 훌륭한 골퍼라고 해도 임팩트 존에서 열렸던 클럽 해드를 닫아 주어야 한다.
대부분의 레슨이 잘 닫아 주는데 촛점이 있다.
다운스윙의 초기에 양손을 옆구리까지 끌고 내려오는 동작을 강요하고 옆구리까지 끌고 내려온 클럽 해드는 임팩트 존에 들어서면서 아직까지도 상당히 오픈되어 있기 마련이며 이렇게 열려진 클럽 해드를 잘 닫아 주어야 공이 똑바로 나간다.
문제는 이곳에서 발생한다.
조금이라도 클럽해드를 늦게 닫아주게 되면 클럽해드가 열려서 오른쪽으로 심한 슬라이스가 난다.
반대로 조금이라도 일찍 닫히게 되면 클럽해드가 닫혀서 왼쪽으로 심한 훅이 발생한다.
초보자는 물론이거니와 완벽하다는 프로선수들에게서도 이러한 현상은 심하게 나타난다.
이러한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 항상 열심히 연습을 한다. 잘 연습된 후라도
지형이 평탄하지 못하거나 트러블 상황에 직면하면 타이밍 밸런스 템포 등에 심한 영향을 받아 좋지 않은 결과가 나온다. 실망의 연속이다.
프로의 슬럼프는 클럽해드의 닫힘을 잘 하지 못하여 생긴다.
2. 릴리즈가 꼭 이루어져야 한다.
릴리즈는 클럽해드가 잘 닫힌 상태로 공을 죽~밀고 나가주었으면 하는 바램에서 생긴 동작이다. 클럽해드가 잘 닫혀서 스퀘어로 릴리즈가 되면 좋으나 확률은 1/3정도이다. 슬라이스 훅 스트레이트 이렇게 셋이서 33%확률을 갖는다. 이 정도의 역할 분담이면 매우 양호한 성적이다. 높 낮이가 맞지 않아 땅볼, 스카이볼, 푸쉬볼, 풀볼 등을 감안하면 공은 9가지 방향으로 마구 날라간다.
정확한 타이밍에 클럽해드를 닫기 위해 수만가지의 노력을 하지만 기본적으로 해드의 열림과 닫힘으로 스윙하는 골프이론이므로 어쩔 수 없이 나타나는 현상이고 이를 잘 극복해야 하니 힘들 것은 뻔하다.
평생 OPEN과 CLOSE에 생명을 걸고 연습해야 하니 연습장을 떠날 수 없고 항상 반복 연습을 해야만 되니 하루가 편할 날이 없는 것이다.
"하루에 3천개의 볼을 쳤다?"는 등의 정말 믿을 수 없는 말들이 나온다.
해보지 않고는 이렇게 많은 볼을 칠 수는 없다. 하루면 모를까!
하기는 프로가 연습하지 않으면 이삼일이면 연습을 하지 않은 댓가를 톡톡히 치루는 것이 일반골프인 것이다. 프로도 시합 전날에는 공이 좌우측으로 도망가지 않을려나의 걱정으로 잠을 못 이룬다.
3. 히프를 사용하면 클럽헤드의 닫힘 동작을 제대로 수행하기가 어렵다?
히프를 좀 더 끌어서 체중이동을 많이 하려고 하면 영락없이 공은 슬라이스 된다. 해드가 열려 맞기 때문이다. 심한 슬라이스를 경험한 이후에는 절대로 히프를 끌지 못한다.
트랜지션을 완벽하게 해야 한다. 히프를 수평으로 끌어서 체중을 완벽하게 왼쪽으로 이동시켜 주어야 하고 이를 잘 이용하면 엄청난 파워를 낼 수 있는데 일반골프는 이러한 동작을 수행하면 타이밍을 잘 맞추기가 어렵기 때문에 열심히 팔로만 치는 스윙을 연마하는 것이다.
일반스윙으로 숙달된 골퍼들을 연습장에서 지켜보라. 상당수가 가운데 체중으로 스윙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는 체중이동하면서는 제대로 클럽해드를 타이밍 좋게 닫을 수가 없기 때문이다.
일반스윙은 이래서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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