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8일 박상준의 잡글(첨성대란 무엇인가? 공양하며 소망을 바라는 구조물이라본다)
본인 박상준이 이미 수십년전에 박상준 역사학을 집필했었다고 했었지. 그리고 첨성대는 결코..별과 천체를
관측하는 구조물이 아니라고 했었다. 본인이 수십년전에 네이버 댓글에도 간혹 쓰곤 했었지.
아무튼, 첨성대란 내가 분석해 본 바에 의하면...신이 존재하고 신이 왔다고 여겨지는 별을 보면서..
소망을 바라면서..공양을 하는 곳이라고 볼수있다.
첨성대란 아첨하며 별에게 소원을 고대하는 행위..
박상준 역사 분석에 의하면, 첨성대란..결국.. 아사의 민족을 멸망시킨 한자 문명에 의해서도..
결코 사라지지 않고 인간의 기억과 구전에 남겨진 신화...
아사의 신이라고 불렸던 풍백, 우사, 운사 등이 사라진 상황에서도..
죽을 날이 닥쳐오는 권력자들에게는 죽음의 공포를 극복하지 못하고..
신적인 기적을 일으켰던 존재들 찾으며서..
죽음 후의 바람을 담기위해서..만들어진 것이라고 본다.
기적을 일으키는 풍백, 운사, 우사는 항상 어디서 나타났는가? 하늘에서 뿅하고 나타난 것으로 보이지.
그리고 하늘을 보면 아무것도 없는데, 저 신들은 대체 어디서 살고 있는가? 바로, 인간이 닿을수 없는 저 별들!!
이 신적 존재들이 사라지자, 그들을 신이라고 여겼던 이들의 마음에서조차도 말끔히 사라졌겠는가!!
그들이 존재할것이라고 여겨지는 별들을 보며, 다급한 상황이 닥치면 뭔가 바람을 빌고 싶지 않겠는가!! 첨성대!!
결국, 첨성대란 별을 바라보며 사라진 아사의 신들을 향해 아첨하면서 소망을 바라고, 그 대가로 공물을 바치는 구조물이라고
보면 될것이다.
왜냐면, 첨성대는 결코 별과 천제를 관측할 수 있는 도구가 될수도 없으며..
별과 천제를 관측하고 기록한 대량의 계산 문서들도 존재하지도 않는다. 컴컴한 굴방같은 곳에서
무슨 연구를 할수 있겠나? 최소한 연구자들이 자유롭게 들랑달랑하면서 먹고 입고 싸고 기본적인 생활을
할수 있는 자유로운 통로는 개설해놔야 그나마 말이되지.
첨성대는 네모진 틈을 첨성대 가운대에다가 마련해 놓았다. 거기로 사다리 타고 오르락 내리락하면서 기본적인
생활을 할수 있겟는가?
중요한 것은 별과 천제는 지구상에서 발생하는 비바람 따위에 영향을 전혀 받지 않는 우주 저멀리 있다.
별과 천제를 연구하려면 멀리 떨어져 있는 것을 관측할수 있는 망원경과
우주 전체를 확인할수있는 사방이 탁트인 환경과 계산도구들이 필요한 것이다. 저렇게 깊은
우물같은 곳에서 무슨 별과 천제를 연구할수가 있겠는가?
진시황을 비롯해 수많은 권력자들이 무고한 백성들을 순장시키면서까지, 죽음 후의 사후에 대한 공포를 견뎌내지 못했다,
신라의 왕이라고 다를 바가 있겠는가? 젊고 건강할때는 죽음에 대한 공포가 없기에 정신을 온전히 할수가 있다.
그러나, 늙고 병들고 죽음이 가까이 닥쳐오면 인간들은 공포를 감당할수가 없어서 미쳐가기 마련이다.
괜히 전세계에 온갖 종교가 난무하는 것이 아닌 것이다.
널리 횡행했던 순장을 금지시킨다고해서, 다른 방식으로 공물을 바치면서 자신들이 신이라고 믿고...신이 있는 곳을 향해 제사를
지내면서 사후를 보장해달라고 얼마나 빌었겠는가..
신라때 순장을 금지시켜봤자, 민간에서조차도 전혀 그런 말은 귀담아듣지도 않고 고려시대때까지.. 자신들의 늙은 부모조차도
고려장까지 하던 넘들이다..
교회가봐라. 성경인지 뭔지에도 자기 자식을 제물로 바쳐되고 있지 않는가..
신라의 왕들은 아사가 한자 문명에 침공에 의해서 멸망했음에도..
아사의 민족의 뛰어남을 알기에 아사달과 아사녀라고 칭하며...아사의 석공을 불러들여서 불국사와 석가탑 등을 만들었다.
선덕여왕이 자신의 아버지인 성덕대왕을 기리기위해서 만든 종이 뭔줄아나? 성덕대왕신종이라 불리는 이 종은 오히려..
에밀레종이라고 불리우고 있다.
거대한 종을 만들기 위해 수많은 백성들이 놋그릇을 공출당하고 강제 노동에 시원치 않은 보시를 내야 했을뿐만 아니라,
크기만 거대한 것이 아니라, 뭔가 영혼을 달래줄수있는 기적을 바라면서, 저 종을 만들기위해
불구덩이 속에다가 힘없는 아이와 여인과 백성들을 던져 넣었을수도 있다.
그러다보니까, 옛날에는 저 종을 만들던 자가 자신의 몸을 불구덩이 속에 던져 넣었더니 마침내 종이 완성되었다라는 얘기도 있었다.
그런데 요즘은 그런 인신공양에 관한 내용은 말끔히 사라져버렸다.
시공조차도 시시각각 변하거늘..진실을 어찌..무차별적으로 각색되고 조작되는 인간의 기록에 의존하리요.
에밀레종에 대한 내용들이 사실 남겨진 것들이 거의 없는 것을 보면, 뭔가 석연찮은 점들이 엄청 많다고 봐야겠지.
이 종을 만들기위해서 얼마나 많은 무고한 궁민들이 희생되었으면, "에미야..에미야. 애비야..애비야. 애기야..애기야"하는 환청이 들려왔으면..
에밀레 종이라고 민간에서 구전으로 이어져왔겠는가...
이미 죽은 아버지가 사후세계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지 않을까 근심하며...거대한 권력자가 무슨 일을 했을것 같는가?
효가 광기에 달했기에..저따위 거대한 종도 만들어졌을수도 있지 않겠는가!!
신라의 왕들은 아사의 민족..아사의 수선자들을 신이라고 칭하며...바람을 일으키고..비를 일으키고...구름을 일으키는 자들을..
별에서 온 신이라고 여기면서..별을 바라보면서 소망을 바라니..그리하여..첨성대처럼..별을 보면서 소망하기 시작했던 것이지 않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