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생
유리잔 깨지는 소리
아니야, 아니야
그건
봉덕사
에밀레종의
천년의 울림이야.
먹장구름을 뚫고 나온 햇살
그래, 그래
시퍼런
바닷물을 떠난
시뻘건 태양이야.
첫댓글 첫 손녀가 태어났어요. 그 경이로움을 생각하며 써 봤어요.
생명의 존엄함과 역사성이 나타나 있는 것 같습니다^^*
성덕사를 봉덕사로 바로잡습니다.
첫댓글 첫 손녀가 태어났어요. 그 경이로움을 생각하며 써 봤어요.
생명의 존엄함과 역사성이 나타나 있는 것 같습니다^^*
성덕사를 봉덕사로 바로잡습니다.